그리운님 작사.곡(김 경철) 노래 (최 용복)
1. 못다이룬 세상을 두고 어떻게 가시렵니까
못가십니다 당신은 떠난다지만 나는나는 못보냅니다.
이제는 버려달라 눈물 지우셨지만
나는 당신을 버리지 못합니다. 그럴순 없습니다.
봉화산 산새도 부엉이 바위도 통곡을 했습니다
어여쁘신 님 그리운 님 당신이 가시던 날에
2. 어린 손녀 눈에 밟펴 어떻게 가시렵니까
못 믿겠어요 당신이 가셨다는게 나는나는 못믿습니다.
이것이 운명이다 눈물 지우셨지만
나는 가슴이 너무 아파요 지켜주지 못한 죄로
봉화산 산새도 부엉이 바위도 그리워 어쩌려고
어여쁘신 님 그리운 님 그 먼길어이 보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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