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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시민광장 전 회원 설문조사 집계 결과 (7/31~8/4)
시민광장 | 2010-09-13 13:53:59 | 조회 1880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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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시민광장 전 회원 설문조사

 


"유시민을 믿고 지지하는 참여시민네트워크 시민광장"은
7월 29일 13:18 현재 22,524명의 회원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같은 마음으로 유시민님을 지지하고 있음은 참 좋은 일입니다. 2만명이 넘는 우리 회원들의 성향은 참 다양합니다. 첨맘님을 정치적으로 지지하는 정도가 아니라 정치적 동지로, 동반자로의 역할도 함께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분들도 계시고, 팬클럽의 느낌으로 입장을 가진 분들도 계십니다. 첨맘님과 다른 정당에 속해 있으면서도 개인적으로 지지하기에 시민광장에 가입하신 분들도 계십니다.

첨맘님이 정치일선에 나서게 되었기에 국민참여당 소속인 첨맘님의 행보에 도움이 되길 원하여 국민참여당 당원으로 참여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팬으로 개인을 지지하고 지내는 것으로 만족하시기도 합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첨맘님을 지지하는 마음만큼은 다 같으리라 봅니다. 그래서 다행입니다.

지난 6월 2일에 있었던 지방선거를 앞두고 우리 시민광장에서는 의견이 갈라진 부분이 있었습니다. 시민광장 회원이기도 하면서 국민참여당 당원이기도 한 대표성을 띤 분들이 기초 및 광역 의원, 기초자치단체장 등으로 출마를 했거나 준비했었던 일이 있습니다. 당선되신 분들도 계시고 낙선하신 분들도 계십니다.

극명하게 분리되는 의견 가운데 하나는 시민광장 회원은 지지자로서의 역할에 충실하자는 입장과 첨맘님과 한 배를 탔다면 적극적으로 정치 일선에 참여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입장이었습니다. 이 부분은 명확하게 정리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기에 회원 여러분들의 의견을 모아보고자 합니다.

지방선거 직후부터 게시판을 통해 토론된 가장 주요한 부분은 시민광장의 대표가 공직선거에 출마해도 되는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출마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입장과 반대하는 입장이 명확하게 갈라졌지만 세부적으로 보면 필요시 출마하는 것은 존중하나 그럴 경우 미리 대안이 준비되어야 한다는 것부터 출마시 징계가 필요하다는 입장까지 폭이 넓었습니다.

한편에서는 규약에 대표의 공직선거 출마에 관한 규정을 넣어야 한다고 하시고 다른 한편에서는 출마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할 이유가 없으며 따라서 규약에 그런 규정을 포함하는 것은 필요치 않다고도 하십니다. 또 다른 입장은 공직선거 출마에 대한 규정을 규약에 포함시키고 나면 급박한 정치상황이 되었을 경우 대처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기에 지혜롭게 처신하되 규약에 포함시키지는 않는 것이 좋다고도 하십니다.

전국 대표와 집행위원장만이 아니라 기초광장 및 광역광장의 대표의 경우에도 공직선거에 출마해서는 안된다는 입장과 각 지역의 현황과 상황을 잘 알고 있으니 출마하는 것이 좋다는 입장도 있습니다.

이런 여러 가지 의견이 혼재된 상황이기에 첨맘님과 다른 당적이 아니라면 기초, 광역, 전국 대표 등이 공직선거에 출마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 일이기에 제한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나은 방법인지, 공직선거 출마에 대해 제한을 두는 것이 필요한지, 혹시 제한을 한다면 어느 선까지 제한을 해야 하는지 등에 대한 의견을 모으고자 합니다.

이번 리서치는 투표에 방점을 둔 것이 아니라 의견을 모으는 것에 주안점을 둔 것입니다.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해 주시면 됩니다.

 

 

 

1.  시민광장 대표와 집행위원장의 공직선거 출마에 대한 입장 

 

 

1)공직선거에 출마해서 일하는 것이 첨맘님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라면 찬성한다.  341명 (63%)

 


2)시민광장은 정당이 아니기에 공직선거에 대표가

   출마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160명 (29%)

 

     기타    42명 (8%)

 

[기타의견]

 

-  (친박연대나 박사모와 같은)특정인 팬클럽으로서의 입장이 아니라, 정책을 입안하고 집행하는 정치인으로서의 자기 주관이 있다는 전제 하에 찬성합니다.
-  1. 유시민을 정치가로서가 아닌, 자연인으로서 지지하는 회원도 있고
-  가치관의 차이지만 자제하는 것이 좋을듯
-  개인의 선택이므로 자율에 맡기나, 시민광장에서 어떠한 정치적 지원을 얻고자 할때는 반드시 모든 회원들의 의견을 묻고 일정 자격을 취득한 후에 "시민광장"이라는 이름을 달아야 할 것임
-  개인의 지지와 정치적 표현은 자유이므로 관계없다
-  개인적인 일이기 때문에 출마여부를 논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다
-  공직선거에 나가는 후보가 한나라당을 모두 죽여없앨 수 있다면 좋다
-  공직선거에 출마하는 것은 자유이나, 시민광장이라는 공간 자체가  정치적 목적성을 가진다기 보다는 지지의 공간이기 때문에  공직 출마 시, 발언에 있어서는 출마자의 공간을 따로 만들어 일정한 경계를 지어주는 것은 필요하다고 본다.
-  공직선거에 출마해서 일하는 것이 첨맘님에게 도움이 안될것 같아 반대합니다.
-  권리이므로 가능하나 시민광장이름을 걸지 말도록
-  꼭 출마해야 한다면 대표직을 사퇴하여 출마해야 한다고 봅니다.
-  누구나 개인의 정치적 자유가 있는데, 첨맘님에 대한 도움 여부를 떠나 출마는 개인의 자유 문제이다.
-  대표와 위원장은 공직자로 일할만한 사람을 찾고 키우고 선거에 나가 반드시 이길 수 있도록 최대의 조력자가 되어야 한다!
-  대표직 수행에 지장이 없다면, 대표의 개인적인 목표를 위해 하는 대표의 어떠한 활동도 제한해서는 안된다
-  대표직을 사임하고 출마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때가 아직 이르고 조직이 더 인적 인프라와 사회참여적 과정과 결과로 인해 정당성을 국민들에게 평가받을 수 있는 시점까지는 기다려야한다.
-  무방합니다. 첨맘님에데 도움이 되는 것이라면..? 이 문구는 첨맘숭배(?)를 연상케 하는군요.
-  본인이 원하는대로.
-  선거 당해년도 대표와 집행위원장의 공직선거 출마 반대
-  시기상조임
-  시민광장 대표라는 직책때문에 피선거권을 제한할 이유가 없다고봅니다. 이건 시민이형님에게 도움이 되느냐 안되느냐를 떠나서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  시민광장 회원이 아닌 개인으로 출마해야 한다
-  시민광장을 해체해야한다.
-  시민광장이 아닌 국민참여당의 간판을 달고 출마한다면 찬성
-  시민의 정치참여를 제한하는 것은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기본권이므로 제한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시믽광장의 집행위원장에서 최소 6개월전 사퇴하여야 한다.
-  시퇴후출마나 당선후 사퇴는 더 논의해야겠으나, 공직과 대표,위원장 병행은 부적절하다
-  아직 우리나라의 정치여건상 너무 아까운패! 좀더 의식이 성장한후에 하셨으면 합니다.
-  우리 같은 시골 동네는 아마 한나라당 공천 못받았다고 어느날 갑자기 대표하고 출마하는 사람도 있을 걸.
-  일단은 찬성입니다. 시민광장은 첨맘님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이고 또한 정치에 관심이 많은 깨어있는 시민들입니다. 이런 깨어있는 시민들이 정치 일선에 참여한다는것은 좋을 것입니다. 첨맘님에게 도움이 되고 안되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  자연인으로 자유롭게 출마하되 시민광장의 직함을 이력으로 이용하면 안된다.
-  자유의지다
-  전적으로 개인의 선택이다. 단 시민광장 이름을 쓰려면 광장의 허가를 받아야한다.
-  집행위원장은 가능하다고손 치더라도, 대표는 지지자의 컨트롤타워 혹은 여론수렴체로서 오히려 첨맘님의 선거를 서포트하는데 집중해야만 한다.
-  찬성: 다만, 출마 6개월전에 사임하여 후임자가 역할을 잘 하도록 기한을 둔다.
-  첨맘님께 도움 여부와 무관하게 자유롭게 출마 가능
-  첨맘님이 출마하는 선거에는 집중하기 위해서  출마자제를 원합니다 그러나 앞으론 글런선거가 있을까요? ^^*
-  첨맘님이 출마하는 선거에서 현직이 함께 출마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  출마는 하되 시민광장의 대표성을 활용하지말것
-  출마도 직업선택자유의 일환으로 보고, 누구에게 있어서든지 아무런 조건없이 찬성한다.
-  출마를 해도 되는데, 충분한 시간을 두고 사퇴후 출마권장.
-  칸이 너무 좁군요..

 


 

 

2.시민광장 각 단위 대표의 공직선거 출마는 어느 선까지가 적당하다고 보십니까 

 

 

1)기초, 광역, 전국 대표 등 모두 가능하다.  

                                                      301명 (55%)

 

2)기초, 광역 대표까지는 출마하는 것이

    무방하지만 전국 대표는 제한이 필요하다. 

                                                      62명 (11%)

 

 

                             3)지역을 잘 아는 기초광장 대표까지는 출마하는 것에 동의한다.  64명 (12%)

 

                             4)모든 단위 대표는 공직선거에 출마해서는 안된다.                      102명 (19%)

 

 

     기타  14명 (3%)

 

[기타의견]

 

-  1번의 답과 동일함, 강력한 조력자가 되어야 한다.
-  가급적 그 해에 공직출마할 생각이 있거나 여건이 그리될 가능성이 있는 회원은 기초, 광역, 전국대표 및 집행위원장에 출마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예측부가능한 상황에서 시민광장의 어떤 대표를 맡고 있다면 당해년도 기초,광역,전국대표 및 집행위원장을 사퇴한 후 공직선거에 출마함이 마땅하다고 봅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정통도 욕할 수 없지요?사리사욕으로 보입니다.
-  가능하다. 하지만 계속 강조하는 한가지 원론적 원칙은 이것이다.  개인적인 영향력이 사회적으로 소통될 만큼의 내공이 있든지 없든지간에  일단은 국참당과 시민광장이 내실적 기반을 지향하고 사회를 설득시키는 기본과정이 더 절실하다고 본다
-  개인의 참여를 시민광장과 연관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  기초, 광역, 전국 각각의 단위에서 결정해야 한다. 중앙에서 이렇게 묶어서 결정할 사항은 아니다.
-  기초,광역,전국대표 모두 불가능
-  꼭 출마해야 한다면 대표직을 사퇴하여 출마해야 한다고 봅니다.
-  대통령 선거까지 포함된 모든 출마를 허용합니다.
-  대통령 선거까지 포함된 모든 출마를 허용합니다.
-  대표는 그만두고 나갔으면.
-  모든 단위 대표는 공직선거에 출마할 수 있으나, 여러가지 이유로 대표직을 다른 이에게 위임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  시민광장 단위 대표를 사임후 가능
-  시민광장이라는 사조직이 헌법에 규정된 개인의 권한을 침범하려는 질문자체부터 잘못된 것이다.
-  출마하게 된다면 제약을 둘 필요가 있을까요?

 

 

 


 

 

3.각 단위 대표의 공직선거 출마에 대한 규정을 규약에

포함시켜야 하는지에 대한 의견을 여쭙습니다 

 

 

1)정치인 지지자 모임이니만큼 정치적인 상황에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기에 규약에 제한 규정

   을 두는 것은 적합하지 않다.        332명 (61%)

 

 

2)단위별로 구분하여 규약에 제한규정을 담는

    것이 필요하다.                              186명 (34%)

 

 

     기타  25명 (5%)

 

[기타의견]

 

-  1.2항에서 불출마 의견이므로 답변에 맞는 것이 없다
-  1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적절히 규정을 만드는 것이 타당하다 보나, "제한"이라는 용어가 적합한지는 의문임
-  개인 출마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규정 규약이 필요 없을 듯
-  공직선거 출마시 각 단위 대표를 사퇴해야 한다는 규정을 두는 것이 필요하다
-  네가티브방식 제안
-  단위별로 구분하되... 가이드라인 정도로만 설정하고 실질적으론 규정지어 제한하고/처벌할 필요성은 기본적으로 없다고 생각되나, 개개의 사안마다 다를것이므로 윤리위원회나 회원신임투표(일정 기간이상의 활동을 해온 회원들을 대상으로하는 반 개방형 Ex. 발생시점 일년전 등)등으로 대응하는 내용을 담는다.
-  대표만 규약에 넣자.
-  더 디테일한 토론이 있어야 합니다.부족합니다.
-  시민광장 활동이 개인의 정치적 목적 달성을 위한 도구로 사용되지 않도록 회원 각자의 자성이 필요할 것이며, 출마 희망자는 시민광장 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사전에 회원에게 양해를 구하고 직책을 양도해야 함.
-  악의적 이용을 막기 위해서라도 제한 규정은 두는 것이 필요하다.
-  알아듣기쉽게쓰시요 다른사람들은 당신들과같이 똑똑하지못합니다, 뭔말인지 몰르겠소
-  어려운 문제다. 선거에 출마한다는 것은 현실정치에 책임적 대상으로의 전환을 의미하는것이기에 규정과 규약은 필수적인 과정이다. 온전한 개인으로서의 제도정치에 참여하는 입장이 아니라면 회원들의 의견과 모임의 지향성에 기준을 둔 인물검증과 전략이 필요하다라고 본다
-  여기가 공무원조직도 아닌데 개인의 정치적 결단에 대해 왈가왈부할 필요가...
-  이에 관한 어떠한 규정도 없는 것이 좋습니다.
-  이에 관한 어떠한 규정도 없는 것이 좋습니다.
-  정당이 아니므로 출마시에는 시민광장과 무관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정치적 목적이 아닌 지지자도 있기 때문에, 규약 만큼은 아무런 제한규정을 두지 말아야 한다.
-  중앙만 논의하고 단위조직은 단위조직에서 자율결정하도록 권고한다.
-  지역 단위 자체 모임에서 개별적으로 결정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첨맘님의 활동에 해가 되지 않는 정도라면 제한 규정이 꼭 필요할까 싶네요~
-  출마 전 언제까지 사퇴 규정정도면 다된다.
-  출마는 헌법에 보장되어있다. 다만, 사퇴기한만 명기하면 된다.
-  출마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는 내용의 규약이 필요하다
-  출마해서는 안되므로 출마해서는 안된다는 규정을 포함시켜야 한다!
-  필요치 않다고 생각한다.

 

 


 

4.각 단위 대표가 공직선거에 출마하는 경우

당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유시민님의 지지자 모임이니만큼 같은 당적일

    경우만 존중한다.                           236명 (43%)

 

2)당적이 달라도 크게 같은 방향이라면 존중한다.  

                                                             222명 (41%)

 

3)어느 당적이든 무방하다.                 52명  (10%)


 

기타  33명 (6%)

 

[기타의견]

 

-  1.2항에서 불출마 의견이므로 답변에 맞는 것이 없다
-  1번과 같은 의견이지만 대표임기 끝났을 때를 염두함.
-  2004년도 노사모의 경우 (기초/지역?)대표가 경남(지역은 기억안남 마창진 근쳐였던걸로...)에서 민주노동당 후보로 출마했던 내용이 있었음, 당시 사례가 도움되길 바람. 큰틀에서 같은 방향이면 존중해주되, 기본적으로 지역회원들과의 공감대가 중요함. 중앙 혹은 광장 전체에서 왈가왈부할 문제는 아니라고 봄. 따라서 규정을 두기시작하면 굉장히 복잡한 문제를 더 야기시킬 수 있다고 봄.
-  3번 규약에 네가티브 리스트에 반민족/반서민/비민주 정당원은 제외한다는 규약 반영
-  각 단위에서 결정하도록 한다.
-  공직선거 출마는 안됨
-  공직선거 출마시 시민광장의 대표직은 사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  기본적으로 무방하나 출마반대이므로 항목없음
-  다른 당적 같은 방향이라도 한곳에 무조건 단일후보를 내야한다
-  당적에 대한 사항은 상기 1~3과는 다소 묻는 의도가 다르다고 판단되므로 답하기 어려움
-  당적이 있어서는 안된다.
-  대표는 같은 당적이거나 당적을 갖지 않는 것이 좋다. 다른 당적을 가질 경우 대표직은 사임하는 것이 좋다
-  모두 부적절
-  무소속이나 같은당
-  무조건 반대입니다.
-  시기적으로 아직 이르다. 유시민님의 도움에만 전심전력할 시기이다.
-  시민광장과 무관하게 해동하면 상관없지만 6.2지방선거후 휴유증처럼 국참에서 씨끄러웠던 일가지고 시민광장 단위대표나 운영진뽑는데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된다는 이런말을 하느걸 보면 수위조절필요하다 느낍니다. 완전 득보잡같었음.
-  어느 당적이든 출마 자체를 반대한다.
-  어떤형태의 공직선거 출마활동은 부적절함.
-  어떤형태의 공직선거 출마활동은 부적절함.
-  없음
-  유시민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근본 목적은 유시민의 정치적 완성, 목표는 대통령이다. 현실정치에 입문한다면 국참당의 일원이 되어 구체적이고 명확한 목표와 비전을 의식하고 행동해야 한다.
-  지역대표로 일하겠다고 한 사람이 공직선거에 출마한다는 건 상식에 어긋나는 일
-  질문에 반대합니다.
-  출마반대
-  출마반대
-  출마반대
-  출마반대이므로 의견 없음
-  출마원치 않음
-  출마자체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
-  출마하는 것을 반대 함,
-  출마해서는 안된다.
-  통제할 방법은 없다. 다만, 출마시 지지는 상황이 결정한다.

 

 

2010년 7월 31일부터 8월 4일 자정까지, 이상과 같이 총 543명이 응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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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나인  

설문조사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쉬운 것은 설문 문항들이 좀 더 균형잡힌 문항이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합니다.

첫번째 문항만 예를 들어보면,

"1. 시민광장 대표와 집행위원장의 공직선거 출마에 대한 입장
1) 공직선거에 출마해서 일하는 것이 첨맘님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라면 찬성한다.
2) 시민광장은 정당이 아니기에 공직선거에 대표가 출마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라는 문구보다

1. 시민광장 대표와 집행위원장의 공직선거 출마에 대한 입장
1) 공직선거에 출마해서 일하는 것이 첨맘님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라면 찬성한다.
2) 공직선거에 출마하는 것보다 시민광장을 잘 운영하는 것이 첨맘님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라면 공직선거에 대표가 출마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정도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딴지는 아니고 아쉬움에 적어 봅니다^^

10-09-13

코버스  

아예 질문 자체가 잘못 된게 아닌가요

어떤 문구도 넣지 말고
1.출마 찬성
2.출마 반대
이렇게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또 3번 문항도 그렇게 보입니다만......

설문조사에 어떤 내용을 유추하거나 유도하는 문구는 다 빼는 것이 맞다고 보는데요
10-09-13

나라  

시민광장회원 모두의 지혜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재충전하시면서 차분히 미래를 설계해봅시다.^^

(설문조사 하고 정리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꾸벅.)
10-09-13

저문강  

"첨맘님께 도움이 된다면" 이라는 전제하에 반대할 회원이 얼마나 될까요?
그리고 도움이 되지 않더라도 걍 출마하겠다고 말할 대표는 또 어디 있겠습니까?
실제 도움이 될지 안될지는 선거 이후에 평가할수 있는 문제인데
미리 도움이 된다는 전제에서 출발하니 대표의 공직선거 출마에 대한 명확한 호불호를 판단해 내기에는
변별력이 떨어지는 문항이엇다 생각합니다

10-09-13

응급의사  

http://www.usimin.co.kr/52903

7월 31일 올라온 글에 대한 결과군요
결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또한 매우 보기좋게 정리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원글에 대한 댓글에서 보면 저문강님의 공개투표 아니냐는 질문에 공개투표가 아니라고 답을 해주셨습니다.
저도 질문을 드렸었는데요. 한사람이 몇번씩 보내는걸 어떻게 막을거냐?

가령 나호선님 같은 경우 댓글에서 3번이나 발송했다라고 쓰셨는데 설문조사 결과에 1번으로 집계 됐나요? 3번 모두 집계가 됐나요?

질문에 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재미있게 결과 보았습니다.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10-09-13

독하게살자  

설문조사로서 이해 할 수 없는 설문조사 문구...
"공직선거에 출마해서 일하는 것이 첨맘님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라면 찬성한다." 누가 이 내용을 부정 하겠습니까?
지난 설문조사때 똑 같은 지적을 했었습니다...
10-09-13

*울트라*  

질문의 오류.....ㅋㅋㅋ

설문의 오류.....ㅋㅋㅋㅋ

10-09-13

온새미로  

'첨맘님에게 도움이 된다'라는 추상적인 문구를 담은 설문문항이 타당한 건가요?
도움이 되고 안되고에 대한 판단은 '누가' '어떻게' '어떤 기준으로' 할 건가요?
매우 궁금하네요..

시민광장 대표와 집행위원장의 공직선거 출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 찬성한다
2. 반대한다
3. 기타의견
이게 기본 아닌가요..;;

그리고 의미가 없는게 샘플링을 통해 표본을 결정하고 전화조사를 해야 결과의 대표성이 담보가 되는데,
메일보내고 집계해서 정리하는 건 그냥 설문조사에 응한 사람 중 찬성한 사람은 몇%다 이정도의 의미밖에 없습니다. 시민광장 회원전체를 대표하는 의견이라고 혼동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10-09-13

무극이아빠  

가장 먼저 물어봐야 할 문항은
"시민광장 대표가 선거출마로 첨맘님을 돕는 것과 시민광장의 조직적인 첨맘님 지원을 이끄는 것 중 어느 쪽이 더 타당하다고 생각하느냐?"
였다면 좋았겠습니다.

이미 질문에 답이 들어있는데, 출마하는 것이 첨맘님께 도움이 된다는데 누가 반대할까요?
시민광장 회원 중에 첨맘님께 도움된다는데 반대할 사람이 얼마나 될런지 궁금합니다.

참... 설문조사 한번 대단들 하십니다.

제가 대통령님께서 재직중이실 때 이런 설문조사를 받는 적이 있습니다.
참여정부 국정운영에 대한 설문조사였는데요...
1. 아주 잘한다.
2. 잘하지는 못한다.
3. 못하는 편이다.
4. 못한다.
5. 아주 못한다.
(3번이 없었던 것도 같군요. 하도 오래전이라...)
보통이다도 없고, 잘하지는 못한다를 보통이다라고 생각하고 선택한 사람도 많을텐데...

상식적인 설문조사는 이렇게 물었겠지요.
1. 아주 잘한다.
2. 잘한다.
3. 보통이다.
4. 못한다.
5. 아주 못한다.
10-09-14

유화  

공감! 저는 설문조사 결과를 보고도 한참 멍했습니다. 내가 보편적인 유티즌의 사고에서 현저히
떨어지는구나 하면서 말이죠. 그래서 반성하고 있던 중이랍니다.
10-09-14

사람은가고  

인터넷(온라인)설문조사는 적극적인활동을하는 회원님들참여가 편중되어 올바른 조사방법이 아닌것같고. 질문과 답변문항에도 무리가있는듯합니다. 여론조사형식의 무작위표본조사를하던지 회원 모두를 직접 설문조사 하던지,,,,,,
10-09-14

法下  

이젠 화도 안납니다....
10-09-16

응급의사  

총 조사대상 몇명에게 물어봐서 몇명이 대답했는지?
설문조사의 기본 아닌가요?
10-09-18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50320 [서대산 체육대회 후기] 저거요, 생각보다 무거워요!   35 아사달의 봄 10-09-14 11 0 11950
50319 시민광장 활성화를 위한 필승 전략(아주 쉽다.) - 집행부에..   27 겨란한판 10-09-14 7 0 6566
50318 솔트님 글에 대한 저의 생각.....   15 겨란한판 10-09-14 7 0 1931
50317 이곳으로 오셔도 체육대회 사진이 있습니다^^   1 시민지기 10-09-14 0 0 1880
50316 대전 체육대회 (사진)   2 한별 10-09-14 0 0 1963
50315 체육대회 첨맘님 사진   7 한별 10-09-14 2 0 1989
50314 수해지역 좀 도와주세요.. ㅠㅠ   21 노송나무 10-09-14 7 0 2504
50313 선거!!?? 이게 사람 아주 미치게 하죠...   4 첨맘과 같이 10-09-14 0 0 1680
50312 이타적 사람과 이기적 인간.   9 가시밭길 10-09-14 2 0 1373
50311 [9월14일 봉하농활 신청 현황]함께 가요~~♥봉하♥   5 boraa 10-09-14 0 0 1612
50310 [창간 9주년 기획 여론조사] 20대 차기 대통령 선호도 1위 유..   2 푸른호호 10-09-14 1 0 1712
50309 [9월 14일(화) 출석부] - 인권, 함께 산다는 것   22 솔향! 10-09-14 1 0 1356
50308 [9월 14일(화) 조간브리핑] MB아들, 경력 2년차에 과장 입사 솔향! 10-09-14 0 0 1526
50307 ●● 만평 종합 2010. 09. 14 화요일...욕심을 버리자!! 순수 10-09-14 0 0 1611
50306 유시민에 열광하는 20대, 차기 대통령 선호도 1위!   1 플로이드 10-09-13 1 0 13642
50305 KBS..너무나 대조적인 4대강 보도 호빗 10-09-13 0 0 1816
50304 이산가족 상봉, <중앙><동아> “북, 천안함 사과부터” 어화 10-09-13 0 0 1657
50303 설문조사 결과---규약개정과 관련 있는가? 응급의사 10-09-13 1 0 1444
50302 서대산리조트에서 유시민님말씀을 대충 간추려보면.. 잘살아보세에~ 10-09-13 0 0 2032
50301 제가 신정환 팬입니다요   8 솔트 10-09-13 4 0 1644
50300 [딴지일보 칼럼] 남자망신 시키는 사람들 [펌]   2 양웬리준장 10-09-13 0 0 1584
50299 2010 시민광장 체육대회 사진   32 포토조 10-09-13 9 0 11103
50298 참으로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4 미르! 10-09-13 2 0 1354
50297 서대산 체육대회...장기자랑 하면서 느낀점. 그리고 그 감동..   8 드래곤52 10-09-13 1 0 1737
2010 시민광장 전 회원 설문조사 집계 결과 (7/31~8/4)   13 시민광장 10-09-13 1 0 1881
50295 내사랑 봉하^^^盧   2 이무현 10-09-13 1 0 1827
50294 ●● 만평 종합 2010. 09. 13 월요일...그물에 그넘!!   1 순수 10-09-13 0 0 1711
50293 [10월 2~3일] 봉하농활 함께가요!   18 음풍농월 10-09-13 6 0 2052
50292 20대 차기 대통령 선호도 1위 유시민 - 유시민에 열광하는 20..   7 노란잠수함 10-09-13 7 0 1843
50291 [부천광장 참가일동] 서대산체육대회를 준비해주신 관계자 여..   16 초록뱀 10-09-13 8 0 5874
50290 [9월 13일(월)출석부 - 9월이 오면] - 서대산 리조트 기운담..   45 솔향! 10-09-13 6 0 1695
50289 부천광장 서대산 리조트 참가후기.   25 초록뱀 10-09-13 5 0 1758
50288 [9월 13일(월) 조간브리핑] 여친과 은밀한 동영상 분실, 야동.. 솔향! 10-09-13 1 0 1604
50287 부산시민광장 웹진 함께사는 세상(2010년 9월호)-가을호   4 순결한 무함마드 10-09-13 3 0 1654
50286 함께 걷는 우리길 자봉신청하기~~클릭~~클릭 << 일정변경   25 boraa 10-09-12 4 0 1678
50285 지금, 우리곁에 계셨으면 너무나 좋겠습니다.   4 프린세스 밥 10-09-12 6 0 1624
50284 한가슴으로..   3 초하나 10-09-12 4 0 1638
50283 견찰 공화국..(10만 띠잇기 死大江 삽질 반대에 다녀와서)   2 순수 10-09-12 2 0 1354
50282 [서대산드림리조트를 다녀와서] 9월 12일   17 가시밭길 10-09-12 6 0 1937
50281 [창립보고] 사상기초광장창립보고합니다^^*   9 세개인 10-09-12 1 0 1747
50280 [20100911]2010년 전국시민광장 체육대회를 다녀와서   28 솔향! 10-09-12 8 0 4371
50279 선진미래연대란 개모임에서 하는 망발 기사블러그주소 한성냉동 10-09-12 0 0 1661
50278 아이를 키운다는 것2   6 으뜸벗 10-09-12 5 0 1469
50277 유시민 "盧 차명계좌는 날조된 소문에 기초한 것"   1 관음죽 10-09-11 2 0 2026
50276 정말 이 나라를 뜨고 싶어요, 가진자만 행복한 사회.. 제길   1 밝은누리 10-09-11 0 0 1511
50275 ●● 만평 종합 2010. 09. 11 토요일...번복!! 순수 10-09-11 0 0 1671
50274 공정외치는 MB정부 어이없는 물가대책 관음죽 10-09-11 0 0 1687
50273 조반마 후원기금 확보위한 제품 공동구매 안내글 2 (굴비나라.. 임정란 10-09-11 0 0 1481
50272 4대강 저지 2차 대학생답사단 답사2차 후기 올립니다(1차사진.. 임정란 10-09-11 0 0 1567
50271 언소주 바자회 회원 후기와 사진 올립니다 많이들 보아주세요 임정란 10-09-11 0 0 1535
50270 한겨레신문 22년전 창간호와 창간주식을 제가 쬐끔 가지고있.. 임정란 10-09-11 0 0 1623
50269 서울 정회원 임입니다. 우리집TV 수신료 거부 성공했어요^^!!.. 임정란 10-09-11 0 0 1652
50268 저 임병환은 노무현대통령님으로 인하여 이렇게 돌변하게 됐..   1 임병환 10-09-11 0 0 2251
50267 (오마이퍼온글) 김효석의 `노무현 대통령 탄핵반성문` 노무현..   1 임병환 10-09-11 0 0 2419
50266 수정글:저 임병환은 옥천조선일보반대 마라톤대회가 만약투표.. 임병환 10-09-11 0 0 1520
50265 떡찰-견찰- &#50053;찰과의 싸움---김성균 대표님과 찬우물님.. 임병환 10-09-11 0 0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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