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서대문구 홍은2동 두산아파트에 10년째 살고있는 임병환 입니다
시간이 부족해 우선 저를 밝히고 시간이 허락하는데로 계속적으로 앞으로 글을 이어나가겠습니다
저는 닉과 실명이 동일한 임병환 입니다
15년째 동일하게 쓰고있는 핸드폰 번호와 이메일도 공개해드립니다
저에게 의견과 조언을 주실분들을 위해서 공개합니다
임병환 011-265-5784 010-9265-5784
happycomenew@hanmail.net
저는 노무현 대통령님이 서거하셧다는 소식을 늦게 접하고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
게시판에 지금 대한문앞에서 봉하로 나의 차를 가지고 출발하겟다고 딸아이의 도움을 받아서 글을 올렸고
대한문쪽에서 임시추모분향소를 만들려고 애쓰시는 애기천사님을 비롯한 시민분들이 안타까워 길을 뚫어볼려고
저의 가방을 든채로 전경들과 몸으로 부딪히던중 노사모 여자 회원분들이 오셔서 출발하자고 하셔서
여자분 3명을 같이 태우고서 봉하로 출발하였습니다
도착해서 첫분향하는데 저의 차림새가 하수상하였는지(항상 저는 노숙자 스타일입니다) 경남TV방송 이라고
밝히면서 인터뷰를 요청하길래 거절하였고 같이오신 여자분이 찔벅찔벅하길래 화가 나서 카메라앞에 섰습니다
제 첫마디가 나는 이명박대통령을 죽여버리고 싶다였습니다
이하 생략합니다 저의 신상은 물어보길래 밝혔습니다
새벽에 바로 서울로 출발해서 대충 49일동안 49재가 대한문앞에서 있게하기 위하여 저도 한몫 거들었고
대충 49일동안 저도 밤낮으로 지켰습니다
49일동안 대한문앞에서 일어났던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에 올리겠습니다
저는 대한문앞에서 추모객들을 상대로 저의 딸과 함께 언론노조 유인물을 나눠주면서 목쇠고 짖어댔습니다
생각나는데로 대충 이랬습니다
여러분!!! 쥐박이를 잡읍시다
노무현 대통령이 부정부패를 했스면 얼마나 했습니까?
지금 청와대 검찰 경찰 조선일보놈들은 노무현대통령보다 깨끗합니까?
이명박 이상득이만 처먹고살지말고 서민학생들도 같이좀 먹고삽시다
지금 청와대의 김윤옥 여사는 발가락에 다이아몬드 반지 2개를 끼고 들어오다
걸렷엇습니다 그런 사람이 이나라의 국모입니다
내가 생각했슬때는 청와대 검찰 경찰 조선일보놈들 노대통령님과 같이 뒤를 판다면
더 부패한놈들이 일을겁니다
왜 노무현만 죽어야 합니까
조선일보 방XX 그아들놈 방XX사촌놈 세놈중에 두놈이 자살한 장자연씨 XX동서 라고 합니다
이런놈들이 조선일보지면에다 대고 국민들의 도덕성을 말합니다
저앞에 보이는 조선일보 기자놈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가지고 사는놈들입니까
여러분 잊지맙시다 절대로 잊지맙시다
나중에 들고 일어섭시다
대충 이랬습니다 저는 그때 실명들을 다 밝혔습니다
옥천 조선일보반대 마라톤대회를 생갈하느라 이만 줄이고 다음에 쓰고 수정도 보충도 하겟습니다
안녕히 게십시요 임병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