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두도 없고 토론도 없는 중게에 점점멀어짐을 느낌니다......
물론 지역에서 피곤한일이 많았다는 핑게가 있지만 더 중요한건 재미가 없다는는거겠죠...
상황이 이럴땐 이유를 찾아보게 됩니다.... 지난 수개월동안 아무리 고민을 해봐도 지협적인
답을 찾기는 쉽지않았지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모든 문제의 근원은 불편하지만 '국민참여당' 때문이다...
입니다... 핑게거리를 찾았다고 시민광장은 문제가 없다.... 라는 예기는 아닙니다...
제 논리는 이렇습니다....
국민참여당의 탄생을 나름 분석해 보면 '국민참여당의 정신'이라는 씨가 시민광장이라는
모태속에 잉태하여 생긴 새로운 생명이라는 겁니다...
근데 조직이라는것은 특히 정당이라는것은 야생에서의 치열한 '삶'이기에 태어남과 동시에
일어서야 하고 일어섬과 동시에 달려야 하는 초식동물과 같아서 태어난지 1년안에 성체가
되어야 하는 운명도 함께 타고 났지요...
역으로 시민광장은 산후조리를 제대로 하지못하는 산모의 상황이라고 보여집니다...
온몸에 기력은 빠지고 아이걱정에 뒤치닥거리에 ...야생의 당을 인간사로 대입되는
언밸런스한 상황에 야생마와 같은당..... 에 인간의 어미같은 광장.....
결론
올해를 기점으로 관계정리를 분명히 해야 할것입니다....
자신을 새끼들의 먹이로 던질것인지...
성체가 되었을때 쿨하게 독립을 시키던지....
혹이나... 나이든 자식이 만날 부모탓하고 .... 부모는 내가 해준게 얼만데... 이런꼴 당하노...
식의 우리 주위에 흔히보이는 우는 범하지 않기를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