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들은 이번 8.8 개각에 쥐정부 지식경제부 장관으로 내정된 이재훈 내정자의 부인이
노후를 대비해 불과 2억 4천만원밖에 안되는 소액으로 구입했다는 창신동 쪽방촌 쪽방입니다.
장관부인께서 노후에 이런 소박한 곳에서 살고 싶어 하신다니 조중동의 봉하 아방궁 드립이
틀린 말이 아닌것도 같습니다.

이재훈 내정자 부인이 가진 쪽방으로 들어가는 입구 골목.
노구를 이끌고 다니기엔 너무 위험하지 않을까요? 저런 곳에서 쓰러지면
도움을 받기도 어려울텐데. 걱정 되네...;;;

이재훈 내정자 부인의 집 내부

가카 퇴임도 얼마 안남았는데 우리 유노기 언냐도 이런 아늑한 곳을 찿아 보심이....;;;
쪽방촌을 구입한 시기는 2006년. 1년 뒤에 뉴타운 개발지구로 선정됩니다.
개발 되면 몇십층짜리 건물이 세워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창신동 쪽방촌을 로또에
비유하기도 하지요. 사모님, 당첨을 추카 드립니다.
우리나라 주사급 이상의 공무원들이 업무상 취득한 개발정보를 빼내어 친척이나 일가,
또는 타인 명의로 구입해서 숨겨 놓은 부동산 재산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이재훈 내정자 부인의 투기는 그야말로 빙산의 일각이죠. 내정되지 않았다면 누가 알기나
했겠습니까.
가카의 국정철학은 친서민 정책이라는데 니가 말한 친서민이 親鼠民 인거야? 그런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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