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여러분!!! 4대강저지 2번째 답사에 나서는 대학생들에게 십시일반 힘을 불어넣어주고 주변학생
임병환 | 2010-08-15 04:42:17 | 조회 1424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53092     


트위터 페이스북

MB 개발독재 저지, 생명의 강 살리기

‘2010 대학생 4대강 답사 두 번째 이야기’




2010 대학생 4대강 답사 후원을 제안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MB개발독재 저지, 생명의 강 살리기 ‘대학생 4대강 답사’ 를  준비하고 있는 기획단입니다.


대학생 4대강 답사는

- ‘4대강 살리기’ 라는 미명하에 자행되는 생명파괴의 현장 목격과

- ‘일자리 창출’ 이 아닌 소수 재벌기업의 배불리기식 사업임을 고발하고

- 대학생들의 하나된 힘으로 창조적, 열정적인 활동을 통해 4대강 사업저지에 이바지함과 동시에

  생태환경 문제의 근본모순을 밝히고 대안을 모색, 실천하고자

준비되고 있습니다. 



* 후원요청

-학생들이 스스로 준비하고있는 답사에 재정적 후원(차량섭외비용)을 부탁드립니다.

 후원해주시는 개인 및 단체 명의는 답사 공식 자료집에 수록 및 언론홍보시 보도자료에 기재됩니다.

후원계좌는 신한은행 : 110-187-228761 예금주 : 임슬기입니다.

 연락 : 임슬기 010-5164-7995





취업을 위한 무한경쟁 속에서도 MB식 개발독재에 대한 분노를 가지고, 함께 행동하고 사람중심의 미래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대학생들에게 귀하의 관심과 애정은 무엇보다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1. 대학생 생태환경 동아리 준비위원회


대학계의 생태, 표류하는 대학생


지식의 상아탑이라 불리우던 대학이 취업학원으로 전락해 가면서, 우리 대학생들은 꿈조차 꿀 수 없는 대학생활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공동체 문화는 파괴되고 개인주의가 극심화됨에 따라 ‘스펙’을 쌓고 내 앞가름만을 생각하게 된 이 곳 대학계.


미래를 준비하는 대학생, 친환경적 프레임의 모순을 지적하자!

강의실에 갇혀 있지말고 함께 모여 외쳐보자!

하지만 누구보다도 발랄하고 창조적이며 사람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가득찬 이 또한 우리

대학생이기에 향후 한국사회를 이끌어나갈 주인공으로써의 희망을 가집니다.

기만적인 ‘4대강살리기’ 사업을 저지하고자 나서는 이 번 여름답사를 통해 생태한경 문제의 근본적

모순을 해결해 나가는 동아리를 설립하려고 합니다. 대학생이 앞장에서 가장 아픈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2. ‘ 대학생 4대강 답사  두 번째 이야기 ’ 취지


MB 개발독재 반대! 생명의 강 살리기!

생태환경 개발모순을 해결하려는 대학생들, 금강과 영산강을 가다!


첫 번 째 4대강 답사에서 낙동강과 남한강을 둘러보았습니다. 자연그대로의 강은 살아있었고 강 주변은 모래톱과 여울, 습지로 인해 생명체들의 생동이 느껴지는 아름다움 그 자체였습니다. 하지만 공사가 한참 진행중인 현장에서 생명파괴의 모습을 목격하였고, 그것은 ‘4대강 살리기’ 가 아니라 ‘4대강 죽이기’, ‘대운하 살리기’ 임을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뜨거운 땡볕아래 남한강 여주의 이포보와 낙동강 창녕의 함안보 공사장 위로 활동가분들이 올라가 있습니다. 스스로 망루가 되어 4대강 사업 중단을 요구하며 목숨까지 받쳐 싸우겠다고 하십니다. 언론에서는 4대강 사업의 문제점들을 매일같이 쏟아내고 있습니다. 졸속적이고 반환경적이며 경제파탄까지 예고하는 4대강 사업을 당장 멈춰 세워야 합니다.


두 번째 답사를 통해 나머지 두강을 돌아보며 현장에서 고민하겠습니다.

학교 개강을 앞두고 더 많은 학우들과 시민들에게 지금의 ‘4대강 살리기’ 사업의 기만적이고 반생태, 반경제적인 실체를 알려내기 위한 치열한 고민과 함께 실천할 준비를 하겠습니다.

3. 개요

- 일시 : 2010년 8월 18일(수) ~ 2010년 8월 19일(목)

- 장소 : 영산강, 금강

- 주관 : 생태환경동아리 준비위원회

- 주최 : 한국대학생문화연대

- 후원 및 자문 : 한국대학생문화연대, 대한 하천학회 상임대표 김정욱 교수님, 민주노동당환경위원회

         

4. 주요일정 및 프로그램

*현지상황과 사전답사를 통해 코스가 변경될수 있음을 양해드립니다.


날짜

출발~도착

장 소

내 용

비 고

 08:00

 (서울)

 집결

 

18일

(수)

 08:30

 

 출발

점심(도시락)

 14:30

 문수선원

 도착

 

 14:30 ~ 15:30

 문수선원

 현장 간담회

 

 15:30 ~ 18:30

 영산강

 승촌보 외 현장답사

 

 19:00 ~ 20:00

 

 저녁식사

 

 20:00 ~ 21:00

 

 숙소로 이동

 숙소미정

 21:00 ~ 23:30

 

 토론 및 뒷풀이

 

 24:00

 숙소

 취침

 

 

 

 

 

 

 

 

 

영산강


*도착지 

-문수선원 (전남 나주시)


*저녁식사

-


*숙소

-박휘서

  

*현장가이드

-광주환경운동연합

 최지현 처장 019-623-7813, 062-514-2472


금강

날짜

출발~도착

장 소

내 용

비 고

19일

(목)

 06:00 ~ 07:30

 

 기상 및 세면, 식사

 

 07:30

 숙소

 출발

 

 11:00

 공산성주차장

 금강선원 도착

 

 11:00 ~ 12:20

 금강선원

 스님과의 대화, 단식자 면담

 

 12:20 ~ 13:20

 

 점심식사

 

 13:20 ~ 14:40

 합강리

 습지트리킹

 

 14:40 ~ 15:30

 공주

 공주보 현장답사

 

 15:30 ~ 16:20

 부여

 부여보 현장답사

 

 16:20 ~ 17:00

 

 왕흥사지 훼손현장

 

 17:00 ~ 18:00

 부여식당

 저녁식사

 

18:00 ~ 21:00

 

 서울도착

 

 

 

 

 


*도착지

-금강선원 (충남 공주시 영은사)


*점심식사

-



*현장가이드

-대전환경운동연합

 042-331-3700

     

덧글쓰기 | 전체글 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49982 첨맘님 잠적 ===> 휴가 ㅎㅎㅎㅎㅎ   3 구축함 10-08-18 1 0 2181
49981 PD수첩 방영을 촉구하는 아고라 청원입니다 도리몽 10-08-18 1 0 1615
49980 불타는 대륙 (대 중국전 응원가) 드래곤52 10-08-18 0 0 1740
49979 첨맘 유 시민   2 드래곤52 10-08-18 0 0 1603
49978 내사랑 봉하   1 드래곤52 10-08-18 0 0 1856
49977 이놈의 정권 정말 이대로 두어야 하나요? 여누리 10-08-18 3 0 1509
49976 [국민참여당 논평] PD수첩 불방은 MB정권과 '조인트 사장'의.. 구축함 10-08-18 3 0 2084
49975 8/17 활짝 열린 시청광장과 간만의 서울나들이 njbora 10-08-18 2 0 1701
49974 [시민대회] 서울경찰청장 파면촉구를 위한 시민대회-8/19(목)   5 시민광장 10-08-18 9 0 4876
49973 쪼인트 효과 - 2   2 김한누리 10-08-18 2 0 1619
49972 [바늘] 도대체 얼마나 말을 해야 알아 듣나요..(내용삭제)   9 미늘바늘 10-08-18 1 0 2010
49971 올리는곳마다 삭제되는 불방된 PD수첩 예고대본.... 法下 10-08-18 9 0 1686
49970 음반 등록 예정곡, 낙동강, 첨맘 유시민,불타는 열도, 불타는.. 드래곤52 10-08-18 0 0 2114
49969 [신문 만평 해설] 2010년 8월 18일 (수) 솔향! 10-08-18 0 0 1414
49968 음반 등록 예정곡. 그리운 님.귀항하라 천안함.아...용산. 내.. 드래곤52 10-08-18 0 0 1711
49967 [8월 18일(수)조간브리핑] 'PD수첩' 불방...MBC, 격랑 속으로 솔향! 10-08-18 0 0 1370
49966 유머 국사암기법 55 연상달인 10-08-18 0 0 1535
49965 pd수첩 불방사건 - 분노한 네이트 이용자들 리플,올려 현황 양웬리준장 10-08-18 0 0 1484
49964 오늘은......   2 엽기멍 10-08-18 0 0 1560
49963 비내리는 호남선- 서거 1주기를 돌아보며   3 사평역 10-08-17 0 0 1546
49962 그리운님^^盧 이무현 10-08-17 1 0 1673
49961 <황건당>피디수첩[4대강 비밀편]홍보지령-1인당 3명씩   4 양웬리준장 10-08-17 0 0 1776
49960 응징해야합니다^^반드시 이무현 10-08-17 1 0 1440
49959 [정모공지]노원구청장과 함께하는 제14차(8월) 노원광장 정기..   1 참사람 10-08-17 0 0 1860
49958 양문석 위원의 ‘안일한 인식’, 실망스럽다 어화 10-08-17 1 0 1647
49957 [생중계-영상대담] 비축미 문제 및 북한 지원.협력 사업의 현.. 붉은호빵 10-08-17 1 0 1478
49956 조현오를 후보자를 즉각 파면하라!   2 대한민국대표 10-08-17 4 0 1546
49955 쪼인트 효과   1 김한누리 10-08-17 0 0 1960
49954 < Why 유시민 >예약판매중 /신간 사회과학분야 2위   9 태목(최두한) 10-08-17 4 0 3121
49953 ●● 만평 종합 2010. 08. 17 수요일...2중대!!   1 순수 10-08-17 1 0 1386
49952 8월 17일 화 조간브리핑 - 김태호도 위장전입 의혹 넝쿨 10-08-17 1 0 1398
49951 4대강 중지 요청 천주교 평신도 4391 선언.   1 햇살처럼 10-08-17 1 0 1755
49950 논란 일으킨 조현오 경찰청장 후보자 강연 동영상[한국일보.. 관음죽 10-08-17 0 0 1972
49949 <함께 사는 세상> 마포 독거노인 장수사진 행사 후기입니다...   14 포토조 10-08-17 19 0 7582
49948 [노무현재단] 조현오 경찰청장 후보자 파면촉구 서명운동   7 시민광장 10-08-16 5 0 3157
49947 <조선> 신재민 투기 의혹 외면, ‘제 식구 감싸기’? 어화 10-08-16 0 0 1607
49946 10/4정상회담^^盧   1 이무현 10-08-16 0 0 1732
49945 뜬금 없는 통일세 논의, 왜?   5 솔트 10-08-16 1 0 1530
49944 공개 수배합니다..   1 하얀백로 10-08-16 4 0 2194
49943 ●● 만평 종합 2010. 08. 16 월요일...한통속!! 순수 10-08-16 0 0 1519
49942 8월 16일 월 조간브리핑 - "4대강 설계, 운하 틀에 맞춰 해" 넝쿨 10-08-16 1 0 1423
49941 노무현대통령추모음반]강물처럼 추모동영상   24 동방전기 10-08-16 10 0 12132
49940 [국민참여당 논평] MB는 통일세 운운하기 전에 반통일 냉전..   1 구축함 10-08-16 0 0 2830
49939 [궁금] 첨맘님이 안보입니다.   1 구축함 10-08-16 0 0 5837
49938 통일세? & 세계신기록 홈런볼.   1 부산택시기사 10-08-16 0 0 2054
49937 유시민님이2012년대선에서..승리하기위해넘어야할산마지막...   6 드래곤52 10-08-15 2 0 4082
49936 천안함 유족 "조현오,46인 묘비에 무릎꿇라" 관음죽 10-08-15 0 0 1760
49935 미성숙의지도자 이무현 10-08-15 1 0 1646
49934 서영석의 'why유시민'의 목차랍니다. 잘살아보세에~ 10-08-15 2 1 2098
49933 [성명] 이명박 대통령은 조현오 서울경찰청장 즉각 파면하라 관음죽 10-08-15 2 0 1463
49932 故노무현 대통령을 더 이상 모독하지 말라   1 관음죽 10-08-15 0 0 2257
49931 <희망으로>님의 아고라 청원에 많은 서명을 부탁드립니다.   1 수강 10-08-15 1 0 1588
49930 [국민참여당] 재단에서 조현오관련 지자회견을 합니다.   1 구축함 10-08-15 1 0 2520
여러분!!! 4대강저지 2번째 답사에 나서는 대학생들에게 십.. 임병환 10-08-15 0 0 1425
49928 악마를 보았다!   2 사평역 10-08-15 3 0 1682
49927 조현오 “천안함 유족, 격이 높게 슬퍼해야”   3 관음죽 10-08-14 0 0 1664
421422423424425426427428429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