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에는 첨맘님이 대통령하는 나라에 살면 행복할것같아요
저는 울 딸이 부러워요
김상곤교육감님과 같이 일하게 되서요
어제 교육행정직에 최종합격했거든요
큰딸은 오세훈 시장과 일해서 T-T
한명숙시장님이 되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