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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삭제좀 그만합시다.
응급의사 | 2010-07-29 12:44:23 | 조회 3417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52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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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글이 삭제되고 있네요.

 

제3조 (직권삭제) 다음에 해당하는 게시물은 관리자가 중앙토론방에서 직권 삭제하며 본글과 댓글에 공통으로 적용한다. 게시물이 직권 삭제된 회원은 삭제일로부터 7일 이내에 중앙운영위원회에 이메일로 이의신청서(소명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중앙운영위원회는 이의신청서(소명서) 접수일로부터 7일 이내에 중앙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심의 의결한다.
1. 상업광고성 게시물
2. 게시판의 성격에 맞지 않는 게시물
3. 동일한 내용을 반복하는 도배성 게시물
4. 타인을 허위·추측으로 비방하는 게시물
5. 타 정치인 및 팬클럽을 허위·추측으로 비방하거나 정치적 마타도어를 포함하는 게시물
6. 타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
7. 일상적이고 악의적인 인신공격이나 정도가 심한 욕설·외설적 게시물
8. "참여의 약속"에 위배되거나 회원들의 참여와 소통을 저해하려 하는 게시물
9. 삭제하지 않으면 현행 관련 법령상 관리자가 처벌을 당할 수 있는 게시물

 

글을 삭제하려면 이 조항을 적용해야 할텐데요.

되도록 삭제하지 말고 회원 스스로가 판단하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꼭 우리가 운영규약으로 만들어서 직권삭제조항에 관리자의 의무까지 넣어야 할까요?

이 글은 직권삭제 몇항에 속하므로 삭제하겠습니다란 글을 써야 한다고...

다른 사람 글을 삭제했음 이정도는 해야 하지 않습니까?

 

어제밤에 올라온 글이 있었습니다. 상당히 장문이었죠.

제가 보기에는 울컥 했지만 재미있는 주장이었습니다.

인터넷 기사와 여러가지 글을 링크해서 자신의 주장에 근거를 제시했고요.

 

쭉 읽어보고 근거로 링크한 글들은 시간이 늦어 한개만 읽어보았습니다.

읽으면서 이 글이 내일 삭제될라나? 생각했는데 여지없이 삭제됐군요.

 

삭제 근거를 요구해야 하나요?

8번 말고는 적용하기 힘든 글이던데요. 2번도 적용되려나?

 

삭제하는 쉬운 방법을 선택하지 말고 그 글에 대한 반론을 댓글 내지 본글로 써서 회원들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그글이 어느부분이 잘못됐다 발론해야지 왜 삭제합니까?

 그 글에 삭제해달라고 댓글이 수두록하게 달렸나요?

 

개인적으로 복구되었음 합니다.

읽어는 봐야죠.

어느 부분이 어떻게 잘못됐는지 회원 스스로 판단할 기회를 빼앗지 않았음 합니다.

 

포항시민광장 응급의사 배상.

     

덧글쓰기 | 전체글 1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시크선희  

동감합니다. 다른분들도 읽을수 있게 복구함이 어떨까요?
저도 뭔지 읽어보고 싶네요..ㅋㅋ
10-07-29

노란넥타이  

글 사라져서 조금 황당하긴 했지만, 2.3.4.7.에 해당할 수 있었다고 보여집니다.
시민광장 게시판을 떡하니 차지하고 있기에 적절하지 않은 글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요청을 하진 않았지만, 그 글 보면 많은 사람들이 또다시 운영진 욕했을 겁니다.
"아니, 운영진들은 게시판 관리를 하는 거야 안하는 거야, 이런 글을 어떻게 게시판에 방치하고 있을 수 있지?" 이렇게 말입니다.
10-07-29

드래곤52  

정말...궁금 한데요...가능한한 보고 생각하고 할 기회는 줘야되지 않나요?
한두사람이 삭제요청 한다고 덜컥 삭제 한다는것은...
그렇다면 광장에는 천편일률 적인 글만 허용 된다는 이야긴데...과연 바랍직한 현상인가요...
광장이 많이 경직된 느낌을 주는군요....가급적 삭제된 글 복원 원합니다.
보고싶습니다. 국금합니다. 아주 몹쓸 글이라면 제가 죠져 볼게요.
10-07-29

사이버팀  

홈페이지관리자에 의한 2건, 본인 삭제 1건 있습니다.
홈페이지관리자에 의한 조치는 블라인드 처리된 건으로
사유를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10-07-29

나호선  

건의합니다.
서울종로광장의 신입회원이라 앞뒤사정은 잘 모르지만,
삭제하기 전에, 많은 회원들이 보고 판단할 기회를 줘야하는 게 바람직한 건 사실이나
반면, 삭제로 결론날 때 까지 성격에 안맞는 글들로 게시판이 메워지는 것, 또한
대다수 회원들이 원하는 바가 아닐겁니다.

그래서.. 삭제하기전에, 문제가 있다고 보여지는 글은,
[자유게시판]으로 일단 옮겨놓고, [회원게시판]에는 옮긴 사실을 공지해 주면,
내용에 관심있는 분들은 각자, 그곳으로 가서 댓글도 달고..
만일 지지가 많으면 다시 [회원게시판]으로 복귀시키는 방법입니다.
(만일 그곳에서도 평이 안좋으면 그냥 방치하거나 아예 삭제를..)

이렇게 하면, '작성자의 권리'나 관심있는 분들의 '볼권리'도 침해 안되는 한편,
논란에 대한 토론문화도 성숙해지고.. [회원게시판]은 나름 부합하는 내용으로 운영되어
대다수의 회원들도 만족하리라 생각합니다.
10-07-29

초하나  

모든 인간은 보수적이다
우스갯 소리로 '진보'는 '진짜보수'를 뜻할지도..

한 사람의 삭제 요청으로 자의적으로 삭제를 한다면
게시판이나 토론방의 의미가 퇴색된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올릴 때 모두 자기검열에 빠진다면
용비어천가만 난무할 것입니다

적어도 시민광장에 가입한 분들이면
판단능력과 자정능력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황당한 글이라도 논리적으로 반박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자신 없으면 무대응을 하던지..

시민광장 게시판에 아름다운 글만 올라 온다면 재미없잖아요
글을 함부로 삭제하지 말아주십시오
우리 진짜보수는 되지 맙시다



10-07-29

초모랑마  

예전처럼 반대랑 비무장지대 만들기전까지는 이런 문제가 계속나올듯......
관리자가 관리하는 시스템은 하급이고
회원들 스스로 책임지는 시스템이 좋지 않나요?
10-07-29

카우루스  

듣기 좋고 보기 좋은 글이나 도배하게 만들어서 세상과 담쌓고 살것같으면 속은 디지게 편하겠다
10-07-29

미늘바늘  

중앙 집행위원님들에게...

내가 탈퇴한 " 안토님" 글에..중앙 자유게시판에.. 컨텐츠 팀 에게 질문했죠..
글 삭제 이유를 물었죠...??

포항,경북에 대표,운영진도 생~ 까는 문화가지고 있는데.. 중앙도 그런거 하나요..??? 답주세요..!!
포항서..글 삭제 문화가 생기디만..중앙도 하는겁니까..?

아래 내글 "집단 지성을 믿기에...통제 없길 바랍니다.." 라고 글 올렸습니다..
혹 중앙이..삭제된 글에 이유를 물었는데..답은 없고..명분을 쌓기위해 이러한 조치를 한다면..더 일이 커집니다.
아니라고 믿고 답을 기다립니다..
10-07-29

컨텐츠팀  

자유게시판에서 지난 7월 10일 삭제된 게시물 "성추행이나 성희롱의 문제는 아니지만..... 포항비대위" 은 해당게시물에 기록된 IP 정보에 따르면, 징계조치중인 림꺽정 회원님의 글입니다.

경북광장의 림꺽정 회원에 대한 징계 재심결과 보고(http://www.usimin.co.kr/52426)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0-07-30

미늘바늘  

이렇게 말해 주면 될일...이걸 보름만에..

다시 글 올리죠..요즘 나도 바로 확인 못하네요..
10-07-30

컨텐츠팀  

이런 대통령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무현오빠사랑해 10-07-28
유시민의 카멜레온 같은 변신 사례들 무현오빠사랑해 10-07-28
인터넷 각종정보및 최고독점글로벌사업 구축 카인드 10-07-20
유시민의 변신 종합선물 세트! 무현사랑 10-07-18
■ 오.ㅃ ㅏ.들~ 2시간3만원~하루밤6만원~ (사진) uytukjh 10-07-17
■ 오.ㅃ ㅏ.들~ 2시간3만원~하루밤6만원~ (사진) uytukjh 10-07-17

"자꾸 글이 삭제되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하셨는데,
최근 보름동안 "관리자 직권으로 삭제된 모든 게시물"입니다.

응급의사님께서 언급하신 게시물은 '무현오빠사랑해' 혹은 '무현사랑'으로 올라온 게시물인듯 합니다.
해당 게시물을 굳이 복구할 것 없이, 글의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cjycjy.org/bbs/zboard.php?id=freetalk&page=1&sn1=&divpage=1&sn=off&ss=on&sc=on&keyword=f2zp&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771

위 링크로 가셔서, 해당 게시물의 작성 날짜와 조회수를 확인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덧붙여, 알려드립니다.

1. 위 게시물은, 과거 개혁당 잔류파(?)로 불리웠던 몇몇 사람들이 고의적이고 악의적으로
첨맘님의 발언을 짜깁기하여 인터넷 곳곳에 퍼트리고 다니는 아주 오래된 자료입니다.

2. 길형구 회원님께서, 해당 게시물을 작성한 '무현오빠사랑해' 회원에 대한
회원정지 요청글을 올리셨고, 조치 후에 자진삭제하신 바 있습니다.

3. '무현오빠사랑해' 회원님의 개인정보로 기재된 주소는 '평양이다 바보야'입니다.
11일전인 17일에 같은 글을 올렸던 '무현사랑(자유게시판,비회원)'과 동일인물로 추정됩니다.
앞서 설명드린대로, 음해성 게시물을 올리겠다는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상습적으로 허위 주민등록번호로 가입해, 동일한 게시물을 올리고 있습니다.
10-07-30

나호선  

잘 알겠읍니다. 그 정도면 제 건의사항 등은 애초 필요조차 없겠군요~
게시판 관리에 노고 많으심을 짐작할 수 있읍니다.
10-07-30

똘똘이아빠  

응급의사는 왜 운영진을 신뢰하지 않을까...
문제제기를 하더라도 저런 제목으로 글을 뽑아야 하는 걸까?
게시판에 글쓰는 일이 얼마나 책임이 따르는 일인지 생각해 보아야 할 일이다.
10-07-30

독하게살자  

회원이 올린 게시물을 지나치게 간섭해서도 안되지만 게시물을 삭제할 땐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것입니다.
최근 터무니 없는 글들이 중앙게시판에 자주 출현하더군요...
그런 글들을 읽으면서 기분 상한 적이 한 두번 아닙니다.
우리회원님들께서 막돼먹은 글을 걸러내는 역할이나 자정능력이 충분하다 못해 넘치시긴 하지만
집행부 입장에서 개입하지 않고 상황을 물흘러 가듯 보고 있노라면 정말 답답할것입니다.
아주 이성적인 회원구성이 되었는 우리 광장님 만큼이나 지도부의 실행과정도 충분히 이성적일 겁니다.
관리자가 감시하는 기능이 아닌만큼 우리 회원님들께서도 여러 고충과 당면상황을 이해해 줬으면 합니다.

1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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