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고 .분하고..울화통이 터집니다.
은평을에서 져서... 왜졌나요?
이미 친일당... 쥐날당은
겉으로 외치는 구호 일지라도 서민과 젊은세대에 몰빵하고 있고...
그 약발이 먹혀 들어간다는 두려움이 앞섭니다.
답답합니다...
우리 사람이란 생각이 제각각이어서
우리는 아무리 정의롭고 사람사는 세상을 만드는 적임자이고,
저들은 거짓말만하는 정의롭지 못한 반서민, 친부유자를 위한 친일당, 쥐날당 일지라도
지금 눈앞에서 보여주고, 배푸는 시늉만으로도 깨어있지 못한 시민과 자라는 새싹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의 비율로 앞으로도 저들을 선택할 것입니다.
2년입니다...
눈깜빡할 시간... 길지 않습니다....
저들에게는 얼마든지 서민과 젊은세대를 유혹할 수 있는
시간이 있고... 힘이 있고... 계략이 있습니다.
저희 진정 사람사는 세상을 원한다면 그리 크게 조급할 필요는 없겠지만...
그래도 잘못된 저들이 우리보다 앞서 계략적 행동한다는 것은 참으로 참기 어렵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준비할 것인지... 분석과 행동....
육하원칙, 그이상의 분명하고 확실한 분석를 통한 준비와 행동...
2년... 우리에게 많이 부족할 수도, 충분할 수도 있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아무것도 하지도 못했고...
아무것도 할수 있는게 없는 자신을 보게 되는 이럴때는
인생 헛살았다는 자괴감에 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