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구산역에 갔습니다.
4번출구.. 오늘은 이재오의 쌍판을 못 봐서.. 좀 섭섭했습니다.
4번출구에는
기호1번 선거운동원 1명
기호5번 선거운동원 2명
기호8번 선거운동원 1명 & 자원봉사자 2명
쫌.. 싱거운 분위기였습니다.
형식적으로 기호를 말하는 사람과 진심으로 시민들에게 호소하는 말에는 분명 차이가 있지요..
한나라당 선거운동원과 잠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21살이랍니다.(한나라당 선거운동원은 20대 초반의 젊은이들이 많습니다.)
이재오는 잘 모른답니다. 그저.. 아버지가 시켜서 나왔다는..
유급인지 물어보니 자원봉사라 하는데.. 우물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