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선 후보는 광장에 나와야 합니다!.
그냥 광장이 아니라 시민광장(유시민 팬클럽)에 나오셔야 합니다.
게시판에 글을 남기셔서 적극적으로 시민광장 회원들의 지지를 호소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시민광장의 내부에는 어떤 조직이나 겪고 있는 의견개진의 진통이 어느정도 있다고 봅니다.
지역광장의 대표선출문제,한겨레와의 관계문제,참여당원 가입에 관한 문제,첨맘님을 제외한 참여당 인사들과의 문제 등등 내놓고 얘기 못할 크고 작은 문제들이 연일 토론 되어지고 있습니다.
조직이 더욱 튼튼해지고 여물고 있다는 반증이라 생각됩니다.
시민광장은 현재 명목적인 깃발만 나부낄뿐, 누구도 깃발의 중심에 서 있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시민광장 회원분들 각자 나름대로의 의견의 분분함에 따라 첨맘님을 제외한 참여당인사,친노세력등과의 전술적인 관계설정에 있어서 또한 명백한 모습이 노출 되고 있지 않습니다.
이번 7.28 지방보궐 선거에서 현 김성현 대표 및 운영진 또한 정확한 입장의 표명과 시민광장 전체
행동지침의 공유가 원할히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봅니다.
이런 싯점에서 천호선 후보는 개인의 자격(실명)으로 시민광장에 가입하시고,(already did.pass) 시민광장 회원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해야 합니다.
결코 적지 않은 인원들이 시민광장과 참여당에 중복되어 있기 때문에 그다지 부담되지 않은 분위기에서 스스로 의견을 피력하실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부디 작은 분란 마져 소심하게 생각,대처하여 소극적으로 일관하시지 마시고 대의를 위한 충분한 내용을 준비하셔서 보다 적극적으로 입성하시어, 시민광장이 더욱 더 풍부한 토론의 장이 될수 있도록 일조 하시길 바라며 비록 작은 분란의 씨앗이 생길지라도 소중히,신중하게 극복해 훌륭한 성과물울 이루어 내시길 기대하겠습니다.
첨맘님께도 감히 바랍니다.
천호선 후보께 적극적인 지지의사를 시민광장 게시판에 공식적으로 표명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직도 중앙게시판에 7.28보궐선거에 대한 흥행의 바람이 불지 않고 있습니다.
비단 저만 이렇게 노파심에 매달려 안타까운지 자못 궁금 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