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빠였던 적도 없고 노사모인 적도 없지만 나는 노무현을 나 나름대로 사랑해왔다. 그가 이루고자 했던 모든 것을 좋아했고 대통령 재임 때 그의 정책이나 태도를 비판한 적은 있지만 그가 추구한 가치에 대해서는 한 점의 의심도 없이 공감해왔다.
그러나 때때로 나는 ‘놈현’이라고도 말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쪽에서 놈 자와 현 자를 합해서 악의적으로 만든 말이라 할지라도 그런 것을 따지지 않았다. 나 나름의 애칭일 뿐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이렇게 말하는 것은 .....
한겨례의 1면 사과는 또 양치는소년이 되고 말았다.
사과글을 올린지 얼마나 지났다고 이런 글을 게제하는가.....
더 이상 사과도 필요 없으며 용서도 없을것이다.
2010년 6월28일 영등포진알시에서는 한겨례신문을 정론지에서 제외하며 절독운동을
시작할것이다.
2008년 6월28일 영등포진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