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께서 첨맘님께 "정치를 하지 말아라"고 말씀하셨다해서 세간에 크게 회자된 적이 있었다. 첨맘님은 정말 정치를 그만두려 하신것같다....왜냐하면 민주당을 탈당 하셨으니까....조금이나마 정치에 미련이 있었다면 민주당을 탈당 하실수 있었을까....? 배신자.그것도 모자라서 등에 칼 꽂는자들이 우글우글한 민주당에 이광재.안희정 한명숙.백원우 등등은 남아 있는데....첨맘님은 미련없이 나와버렸다...왜? 정치를 접으려고 그런것이다. 이광재.안희정.백원우.한명숙등은 왜 남아 있는걸까? 그들은 정치에 뜻을 두었고 민주당에 남아 있는것이 더 유리하기 때문인것이다. 사실....유리한 정도가 아니라 절대적으로 민주당이 필요한것이다. 그것이 이번 6.2 선거로 잘 나타 났으니까....
우리들이 잘 알다시피 첨맘님은 국민 참여당 창당을 처음부터 관여하지 않으셨다. 왜 그려셨을까? 노무현 정신을 잇겠다는 취지는 높아 샀지만 그 가능성은 낮아 보였기 때문이다. 그러면 이병완. 천호성등은 첨맘님이 처음부터 관여하지 않았는데도 왜 참여당을 창당했을까? 참여당을 만들어 놓기만 하면 자연적으로...아니 억지라도 첨맘님을 데려오려 했으니까....왜? 그런생각을....?그 단초를 제공 한것은 우리 유빠 들이고 국민들이었다. 다음 대선후보 인지도에서 첨맘님은 늘 15%를 차지하고 있었으니까....그러니까...이병완 천호성등은 이렇게 될줄 미리 예단을 한것이다. 첨맘님 없는 참여당은 허상에 불과하니까...내가 너무 심했나? 그리고 인물난에 허덕이기도 했지만 구색이나 모양세를 갖추려면 이재정 같은 분이 필요했겠지....근데... 이해찬.김두관은 왜...?안들어올까요?(그들도 나쁜놈들이라서?) 한마디로 될것 같지가 않아서 인거지....이광재.안희정.백원우.한명숙처럼....그런데 정치를 그만 두려고(사실 대구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정치를 할것인지 말것인지 마지막 저울질을 해 본것이 아닌가 짐작된다. 근데 의외로 30%득표로 선전하자 갈등(?)이 생겼겠지요) 민주당까지 탈당하신 첨맘님은 왜 참여당에 입당 했을까? 그 놈의 대선후보 선호도 15%가 말썽인것이지...그것을 핑계로....당신은 참여당에 들어와 노무현정신을 이어야된다. 국민들의 열망(?)을 외면 할거냐? 여기 있는 동지들을 위해서라도 움직여 줘야하지 않겠냐? 첨맘님은 고민 하셨겠죠 아무리 정치를 그만 두려해도 가만히 내 버려두지 않으니까....인당수에 몸 던지는 심청이 심정 아니었을까? 그래서 도지사 선거에 나섰고. 분패 하셨고. 지금은 사모님 시장바구니 들어다 주시기도 하고....전번...영길이 합당을 거론하자 일언지하에 거절하며 하는말이 앞으로 첨맘님이 참여당 평당원이 아닌 최고위원으론가 ?뭣인가를 맡아서 참여당 살림을 맡아야 된다며 생색을 냈는데...앞으로 7.28보궐선거때 써 먹겠다는거겠지....최소한 겉으로 보기에는...참여당은 ...자신들의 당 유지에 만 신경을 썼지 유시민이라는 개인에게는 티끌만한 관심도 보이지 않아 보인다. 정말 ...양심없고 비겁하기까지 하다. 정말 유시민을 생각하고 노무현 정신을 이야기 하려면 먼저 어떠한 희생을 치르더라도 유시민을 대권 후보를 만들려는 노력을 해야 함에도 일언지하에 거절이라니...?이게 당키나 한 행동인가? 유시민이 참여당 유지 시키는 부속품인가? 유시민이 민주당파에게 팽당하기전에 먼저 참여당에서 팽 당하고 있는건 아닌가? 그렇다면 참여당은 유시민에게 사죄하라!!! 잘못했다라는 말한마디로 되는건아니다. 진정 사죄를 하려면 어떡하든 대권 후보를 만들어라. 그 시작은 민주당과의 합당이 될것이다. 유시민이라는 큰 물건을 담기에는 참여당의 그릇이 너무작다.(구성원들의 뇌도 포함됨)만약 참여당이 그럴 생각이 없다면 유시민을 본래 자리로 되돌려줘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