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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림꺽정님의 징계 그리고..그 출발과 과정
미늘바늘 | 2010-06-28 09:41:10 | 조회 1459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5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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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 자유게시판에 림꺽정님의 여기 내가 아는 사실을 올립니다.


먼저 시민광장여러분에게 불편한 글 올려 부담이 될 것입니다.

그 부담이란 것이 호불호를 떠나 원칙과 상식의 입장에서 보면 별 문제가 없으리라 생각 합니다.


림꺽정님에 대해 간단히 올리고 나아가겠습니다.

림꺽정님은 포스코 근무를 했습니다. 지금은 운수업에 종사 하고요

포스코 근무시절 "노경"(노동자경영자 협의회) 출마도 했습니다. 그 타이틀이"노동추"( 노동자 업무 정상화 추진위원)출마 그리고 열린우리당 시의원 출마. 시민광장 1009년 1010년 경북 대표 출마 등 했습니다. 이렇게 림꺽정님에 대해 올리는 것은 앞으로 나올 내용과 또 앞으로 올라오는 글을 이해하시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난 포항에 온지 아직 3년이 안됐습니다.

처음 와서 림꺽정님과 많이 싸웠습니다. 물론 토론 중에 언쟁 이였습니다.

나도 그러하지만 말도 많고 그 주장이 강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돌림을 받게 되죠. 그렇게 림꺽정님과 논쟁을 하며 정모를 마치고 가면 둘이 말이 많아 " 발언총량제" 라는 빈정대는 말까지도 듣곤 할 정도 언쟁을 했습니다.


그 때가 8년도 중반에서 후반..이렇게 언쟁은 많았습니다. 시민광장 선거를 두고 그 정도는 더 심했죠..그래도 림꺽정님은 감정적 언쟁을 잘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돌아 보건데 당시 내가 더 림꺽정님에게 빈정대는 말을 더 했지 싶습니다.

그래도 정모는 꼭 참석하고 어디 멀리 광장에 행사가 있다면 차량을 무상으로 제공 한다거나 혹 음식을 스폰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일들이 자신의 출마에 사전 작업으로 이해는 분들 때론 나도 " 림꺽정님 닭 한 마리 사요!" 그럼 아무런 말없이 사기도 했습니다. 내가 포항에 갈 곳이 없기에 자주 광장에 나가서 그 득을 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것으로 림꺽정님을 판단하기는 릴꺽정님이 순수하고 착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도덕적인 면도 여기 많은 사람이 인정 합니다.

이번에 징계과정에 내가 릴꺽정님에게 화를 많이 냈습니다. " 당신이 그렇게 나쁘게 판단하도록 여지를 준 것이 잘못이다" 라고요.

내가 보기에 림꺽정님은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미리 계산된 행동을 했다고 해도 포항에 림꺽정님을 아는 모든 사람은 다 알고 있을 정도입니다. 그 만큼 어떤 행동이나 말을 하면 다른 사람이 안다는 사실마저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노짱님의 49재 와 두 번째 경북대표의 출마과정에 주변을 느끼며 잘못 되어 간다는 것을 알고부터입니다.


림꺽정님 징계 출발

경북 대표선거가 끝나고 포항대표 선거를 있기 전에 아니 이전부터 림꺽정님은 포항에 ㅍ사에 대해 글을 많이 올렸습니다.

위한 말한 듯 림꺽정님은 ㅍ사 출신입니다. 그리고 그 기서 노동자 대표 출마한 경험도 있습니다. ㅍ사에 대해 내가 알기로 바른말 해 줄 사람은 릴꺽정님 뿐입니다. 저는 포항에 소각장건설 반대위에 있고 그것으로 릴꺽정님 에게 많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포항시가 ㅍ사와 MOU를 체결 했기에 그 회사 구조를 알려고 여러 번 물어 봤습니다.


그런데 릴꺽정님이 ㅍ사에 대한 포항시민광장에 올리면 언제나 처럼 검정닉이 나타나 빈정 되거나 욕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ㅍ사 얘기를 올리면 회원들이 자제를 요청 합니다.

광장회원 몇 분이 ㅍ사이 근무하니 개인적인 피해로 그렇게 하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아니 였습니다. 무조건 적으로 검정닉의 안티의 글이 올라 왔고 그 과정에 포항과장에 실명거론으로 명예훼손으로 고소 한다는 말이 나와 포항에 잠시 시끄러웠습니다.

고소가 이루지지 않은 것은 고소인 스스로가 고소 할 수없는 처지이기에 즉 림꺽정님 자신이 한 말에 책임을 법적으로 갈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고소인을 법에 갈수 없는 처지라...그럼 답은 뻔 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첫 번째 징계의 명분 이였습니다만 가치가 없는 공포 분위기 조성일 뿐입니다.


그리고 포항 대표 선거를 끝나고 "포항대표 선거에 동원" 내가 포항시민광장 지역현안 게시판에 "12월 21일 포항의....출석부..." 란 제목에 동원에 대해 글을 올렸습니다. 링크가 안 되네요.

그 기 림꺽정님에 댓글 중에 ..(단도직입적으로 이번 선거를 무효화하고 탄핵 운동을 당장에 실행하고 픈 절절한 심정입니다.) 란 내용입니다.

혹 그 기 댓글을 보시면 아시지만 그 내용 중에 일부 하고 싶은 심정이라 했습니다. 나도 그 동원에 동조하여 출마 했다면 탄핵 하겠다,라고 글을 올렸을지 모릅니다.


이전 경북도당을 만들고 난 뒤 어느 한 사람에 대한 안티가 심하다 한 것이..(그 시점에 내 글을 보시면)결국에 동원의 모습으로 나타났습니다.

혹 12월 21일 출석부를 보시면 댓글에 보시면 이미 한 쪽은 알고 있었다.

한 쪽은 몰라 말도 안된다 라고 화를 내는 것이지요. 그기다 친분의 모습도 보입니다.  그 기엔 동원에 주도적인 사람은 닉이 없다는 겁니다. 또한 동원에 상처를 제일 많이 받은 분은 그 댓글에 충격을 받았지요.

(동원에 대한 글은 다시 정리해 올리지요)


이후 림꺽정님의 댓글중 (탄핵하고 싶은 심정) 가지고 징계를 요청 합니다.

이렇게 림꺽정님의 징계 말이 시작 됩니다.

동원에 대한 말을 희석하기 넘 좋은 소재로 말이죠.

"유호연님" 징계를 요청해 난 릴꺽정님이 징계에 회부 되길 바랬습니다.

그럼 나도 동원에 대해 중앙에 올라 갈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운영진이 징계는 없는 일로 매듭을 짓고 말았습니다.


이후 동원에 논란과정에 비대위가 꾸려지고 절차를 밟는 동안 림꺼정님이 ㅍ사에 대한 얘기와 회원"김산님"에 관한 얘기를 합니다.

김산님은 운영진에게 삭제 요청을 하고 운영진은 림꺽정님에게 지우겠다고 하고 지웠습니다. 그 이후 다시 그 삭제된 글을 림꺼정님 다시 올렸습니다.

그것에 대한 문제 제기를 정식 게시판에 하라라고 내가 김산님에게 까지 했서니까요. 그런데 게시판에 삭제 요청을 하기 싫다 말이다..라고 하길래.. 그럼 지우라 말 마라! 내가 그렇게 말 했습니다.(동원 문제니 담에)


 비대위 "혜진혜윤님" 실명을 거론 하고 "파랑님" 직장을 거론 하는 실수를 범했습니다.

파랑님은 피해로 징계를 요청하고 혜진혜윤님은 외국을 나갔는데 징계요청에 포함이 되었더군요. 우긴 것은 혜진헤윤님의 태도로 보아 림꺽정님과 전화 대화중에 서로 편하게 말하고 징계 요청에 포함이 되어 다는 겁니다.

 

그러다 포항 운영진으로 으로부터 림꺽정님에게 쪽지가 날아 옵니다.

3월 5일에 발신: 포항운영진..수신: 경북 대표에게 갈 문서이죠.

포항게시판 림꺽정님 글 2010년 3월 5일(날짜로 올립니다 이전 글이 자주 사라져 글 번호는 무의미 해지네요)

링크==>http://www.usimin.co.kr/cafe/79205

운영진의 만장일치로 제명을 요청 하는 글입니다.

비대위 때 만장일치로 결론 내기로 해서..내가 결국 비대위를 사퇴했죠. 끝없이 토론을 해야 하고 누군가 자신의 의지를 접어야 결론이 나는 방식이죠.

그 기다 포항 운영진은 징계요청을 광역광장에 할 수 있을 뿐이지 징계수위를 요청 할 수 없다고 봅니다. (경찰이 조서만 꾸미면 되지 검찰에 사형까지 요청 한 꼴이 되었습니다.)


이후 포항 대표는 권한은 있겠지만 시민광장 최초로 림꺽정님의 글을 "문제글 관리방" 만들어 옮깁니다. 그것도 댓글까지 말이죠.

위에 림꺽정이 ㅍ사를 다녔다고 했습니다. 내용을 잘 알고 또 한 10년을 포항에 정치 바닥에 있었습니다. 이런 점에 누군가 림꺽정님의 글이 불편해 이렇게 된 것이 아닐까 난 의구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점은 림꺽정님도 인정 합니다 자신의 글에 불편한 사람이 압력이 아닐까 의심합니다.

최근 나도 포항에 후보를 돕다. 과거 포항정치에 많이 알게 되고부터 침묵이 미덕으로 변해야 하나 고민합니다.


이후 경북대표"조국통일님"에게 넘어가면..

림꺽정님이 경북대표 조국통일님에게 자신의 징계문제를 전화하다.

조국통일님에게 " 나 같으면 탈퇴합니다 뭐하러 이렇게 힘들게 있느냐" 란 말을 듣고 나에게 흥분해 전화 했습니다.

 

그리고 포항광장에 동원에 상처받고 탈퇴한 사람도 있고 초상집 분위기인데..타 지역에 회원이 와서는 "초상 났나" 란 식으로 빈정되니 그 꼴이 보기 싫은 림꺽정님이 도배성 글을 올렸습니다. (어쨌든 잘못한 부분이죠)

그 날..조국통일님에게 쪽지가 오고 내게 그 쪽지를 보내고 로그아웃 다시 로그인 하니 로그인이 안 된다고 나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림꺽정에게서

확인 해보라고 림꺽정님에게 말하니 잠시후 림꺽정님이 조국통일님과 대화 했는데 로그인이 안 된다고 조국통일님이 " 빨리 처리 해 달라매요 !" 라는 것입니다. 그 사이 중앙에 인준을 받아 로그인 안 되게 처리 한 것입니다.

 

시민광장 최초로 실시한 조치입니다.

권한이 있다고 하나 최소한의 경고를 후 실시해도 늦지 않는 것 아닙니까?

왜 ? 그렇게 글 쓰기를 제제 하는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이후 림꺽정님이 조국통일님으로부터 " 당신하고 통화 할 일이 없다고" 란 말을 듣고 아직도 통화를 못하고 있죠.

림꺽정님이 입장에서 조국통일님과 개인적 일이 겠습니까?


또한 중앙에 림꺽정님 문제 처리에 대해 문의 했습니다.

이것은 경북에서 처리할 문제라고..또한 경복에서 자료가 올라오지 않았다고 통화는 림꺽정님과 안되고..


여기서 내가 조국통일님이 림꺽정님게 한 말이 이라고 100% 신뢰하고 글을 씁니다.

그 이유는 내가 경북에 IP요청을 한 것에 무시 하는걸 뵈서도 2009년 12월 23일 제목 "최소한 이러심 안됩니다" 란 글에 댓글 "불쌍한 포항"에 대한 아이피를 요청했죠. 그 글이 너무도 심해서 그런데 2차 요청을 해도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습니다.

그 기다 포항에서 경북운영회의를 한다고 그 기서 림걱정님의 징계 문제도 다루어 림꺽정님의 변론을 듣기도 한다고.

 

또 한 경북운영진15명중 10명정도 온다는 림꺽정님이 조국통일님에게 들었다고. 그래서 참석해 동원에 대한 얘기를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경북에서 영천에서 조국통일님,미인주님, 촌삐가리님, 나도강물처럼님, 이렇게 네 분이 오셨더군요. 그리고 포항 대표와 운영진 내가 간 뒤 아랑아빠님등. 그 기서 내가 사전에 참석을 알리지 않아 잘못 이라고 대신 늦게 말할 기회를 주겠다고 난 기다릴 수 없으니 경북 운영진 메일을 달라고 했지요 그럼 그 분들에게 도원에 관한 얘기를 보내겠다고.

 

그런데 조국통일님이.." 그 것은 내 권한입니다." 라고 그 날 림꺽정님 해명 하는 날이라 참고 왔습니다. 평소 같으면..정말..

권한은 있고 의무는 없는 경북대표 그 것 참 편리 하네요


내가 간 뒤에 "동원에 대해 추정 아니냐" 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이런말이 나올줄 알고 강하게 어필 한 것입니다.

 

또한 림꺽님이 어떠한 말을 하니 나도강물처럼님이 " 그런거 게시판에 쓰면 되잖아요". 한다는 겁니다. 경북운영위원이 림꺽정님 로그인 제제조치를 모르고 있다는 말입니다. 아랑아빠님의 말에 의하면 8명이 동의해 중앙에 인준을 받았다고 하는데 그 기서 나도강물처럼님은 8명중에 빠져 있는 것인지? 그 거도 말이 안 되는 부분이 8명 동의 과반수 이상 동의를 받았다고 하나 전체 15명 다 알아야 할 내용입니다. 그렀다고 치면 나도강물처럼님이 몰라서는 아니 되죠.

 

내가 포항에 임시총회 반하님이 대표 찬반투표에 참석해 반하님에게도 올해는 선거가 있고 너무 뭘 하려고 하지마세요 했습니다.

그리고 그 총회가 끝난걸 보고 먼저 내려왔지요


그 기에 조국통일님 날 따라 내려오면 많이 도와 달라고 했습니다.

난 " 원칙을 지키고 다른 누구에게도 휘둘리지 마시라고 말했습니다"

동원에 대해 이미 내가 알고 있고 난 내 자신이 침묵 할 수 없게 선거가 끝나면 폭로 한다고 몇 분에게 암시를 주었습니다.


한 가지 림꺽정님이 경북대표를 출마를 두 번 했습니다.

첫 번째 림꺽정님 지지자와 두 번째 림꺽정님의 지지자가 많이 서로 바꿔진것을 림꺽정님에게 전호가 와서 알았답니다.

단 그런 지지자 때문에 림꺽정님이 줄마 한 것은 아니란 것을 아세요.

선거철 대표를 하기를 원한 행동이 오해를 사는 이유를 노사모때 너무 많이 봤습니다.


조국통일님은 혹 남들에게 휘둘러 그런 말과 행동을 했다면 나쁜 사람입니다. 그게 아니라 혼자 그리 판단하고 말하고 행동 했다면 원칙적으로 나쁜 사람입니다. 시의원이 되어 축하를 받아야 함에 불구하고 나에게 이런 글로 대접을 받는 다는 것은 님이 출발 할 때 원칙이 없었다는 겁니다.


님의 명함을 봤습니다. 시민광장 경북 대표 라고 있더군요


내가 정치 할려고 하는 사람은 말 할 때 침 튀지 마라 했습니다.

그 침에 흔적이 이렇게 인터넷에 남겨 집니다.

내가 "지역에서 인정 받아야 다른 곳에서 인정 받는다고.."말하니..다른분이 이런 말을 " 적군을 속여도 아군을 못 속이다고" 참 의미 있는 말이죠.


림꺽정님이 시의회 등원하는 첫날 일인 시위라도 한다고 했죠. 나도 시간이 나면 갈 겁니다. 그러니 이글에 대해 명예훼손이 된다고 생각 하시면 법적으로 저와 림꺽정님을 고소 하세요.


그럴 생각 없다면 국민참여당의 시의원으로 당신의 몫을 다 하세요


                                       2010년 6월 26일 미늘바늘 한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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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늘바늘  

림꺽정님
전화가 안되니 혹 님이 내게 말 한것 중에 틀린 부분이 있는지 확인 하고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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