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원내대표는 국회 사무처 관리국장에게 "당신이 한 것이냐"고 물었고 관리국장은 "전임자가 했다"고 답변하자, "공사를 자꾸 벌려야 뇌물이 나오는 것"이라며 "이게 전부 돈"이라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의 말대로 공사를 자꾸 벌려야 뇌물이 나오는 것이 2010년 6월 대한민국의 어두운 한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이명박 정부가 줄기찬 국민의 4대강 사업 중지 요구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무시한 채 4대강 사업에 발벗고 나서는 것에 대해 적절한 설명을 해주고 있다.
-뉴스웨이브 기사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