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 도지사 유시민이 되겠습니다.”

○국민참여당 유시민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는 5월 7일(목) 안성의료생협을 방문한 자리에서 어르신 환자들을 만난 데 이어, 오늘 5월 8일(금) 광명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오리문화제 평생학습축제’에서 만나는 어르신들에게도 <유시민의 5대 효자공약>을 말씀드릴 예정이다.
○유시민 예비후보는 참여정부 보건복지부 장관 재임시절, ‘기초노령연금제도’와 ‘장기요양보험제도’를 도입하여 어르신복지의 튼튼한 토대를 만든 바 있다.
○유시민 예비후보가 ‘경기도를 위한 유시민의 7가지 약속’(www.usimin.net) 중 <신체는 건강하고, 마음은 풍요로운> 어르신 생활을 위해 ‘5번. 효도하고 배려하는 도지사’에서 약속한 어르신 공약은 다음과 같다.
▲ 농산어촌 보건지소 확충 및 읍/면/동 단위 목욕탕 설치 운영
▲ 건강검진프로그램 체계화 및 운영 내실화
▲ 장기요양보험제도 운영 내실화
▲ 저소득 노인의 주거복지를 위해 매입임대주택 사업 확대
▲ 근무시간과 분야를 탄력적으로 적용하는 노인 일자리 마련
유시민 예비후보는 “몸이 아프시거나 시골에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더욱 보살핌의 손길이 필요하다. 의료생협 모델을 지원하고 보건지소를 현대화해서 어르신들이 ‘예방과 건강증진’ 차원에서 도움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며, “어르신 복지는 전후 산업화 시대를 이끌며 자식 세대를 위해 많은 것을 희생했던 분들께 사회가 뒤늦게 표현하는 예의다. 장기요양보험제도도 경기도부터 운영이 내실화될 수 있도록, 요양사들의 운영체계를 도에서 정비하고 행정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유시민 선대위 김희숙 대변인은 “안성이나 오산처럼 대도시라 할 수 없는 현장에서도 고령층 유권자들 중에는 후보가 유시민이라고 인사하면, ‘복지부 장관?’하고 알아보시는 분이 제법 많다. ‘효자장관 유시민이 효자도지사가 되겠습니다’라고 인사하며 어르신 공약을 말씀드린다.”고 설명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