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3년> 대한민국이 총체적 위기에 빠져 있습니다.
○ 155마일 휴전선에 시커먼 전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 주가는 폭락하고, 집값은 곤두박질치며 경제가 절단나고 있습니다.
○ 4대강 사업으로 멀쩡한 산하가 난도질 당하고 있습니다.
○ 세종시가 무산되면서 국가균형발전의 오랜 염원도 사라지고 있습니다.
○ 교실마다 점수 경쟁의 줄 세우기 교육으로 홍익인간의 공동체마저 무너져 내렸습니다.
○ 공영방송과 조선, 중앙, 동아일보의 횡포앞에 언론도 권력 줄서기로 국민의 눈과 귀를 틀어막고 있습니다.
○ 국고는 바닥나고 빚만 2배가량 늘어나 재정마저 위태롭습니다.
○ 멀쩡한 젊은이들은 취업을 못해 내일의 꿈을 접고 있습니다.
○ 심지어 「고소영」도 불만이고, 「강부자」도 불평투성이입니다.
그들마저 입이 튀어나오고 있습니다.
○ 대한민국이 3년만에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누구때문입니까.
○ 굳이 답을 드릴 필요는 없습니다.
분명한 원인은 딱 하나입니다.
○ 견제 받지 않는 권력의 가장 큰 폐악이 이땅, 대한민국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 국민의 소리에 귀를 막고, 눈을 가린 권력의 횡포가 보여주는 가장 일반적이고 전형적인 현상이 지금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 가장 정확하고, 엄밀한 안보는 평화입니다.
안보를 100% 담보하기 위해선 평화시스템만이 가능합니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안보, 그것이 바로 평화시스템입니다.
○ 안보는 돈을 쓰지만 평화는 돈을 벌어줍니다.
안보는 피를 요구하지만 평화는 생명을 잉태합니다.
○ 흑백사진처럼 어둡기만 했던 경기북부, 강원도의 적접지역들이 지난 10여년 환한 칼라사진으로 변했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 세계 최대의 LCD 공장이 파주에 건설되었음은 평화의 힘을 전세계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 이제 명예혁명에 나서야 합니다.
그것은 가장 손쉬운 국민의 주권을 행사하는 일입니다.
○ 명예혁명은 투표혁명, 선거혁명입니다.
○ 견제 받지 않는 독선권력에게 국민이 살아있고, 나라의 주인은 국민임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 한나라당 정권이 과거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를 향해 쏟았던 말들을 그들에게 다시 돌려 주겠습니다.
○ “이명박정권, 한나라당 정권 3년만에 대한민국은 총체적 위기, 총체적 파탄에 직면해 있습니다.
△ 안보 파탄 △ 경제 파탄 △ 환경 파탄 △ 균형발전 파탄
△ 교육 파탄 △ 언론 파탄 △ 취업 파탄 △ 재정 파탄
△ 민생 파탄 등 파탄정권입니다.
○ ‘잃어버린 3년’이 대한민국의 30년을 옥죄게 될 것입니다.
○ 대한민국을 살려 냅시다.
투표혁명, 선거혁명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다시 시작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