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라는 것은 바로 "전우"라는 극과 같은 것이다.
군 고위층들은 상황실에서 무전기 끌어않고 전쟁하고
쫄따구들은 개목숨 내걸고 상대가 아니면 내가 죽는다
피비릿내 나는 전장터에서 죽이고 죽어나가는
인간 백정이 되고 마는 것이다.
그런데도, 주둥아리만 까벌리면 전쟁불사냐?
네놈이 나가서 싸워봐라.
네 아들놈한테 총들고 나가 싸워보라해라.
총한자루 쥐어보지도 못한 놈이 주둥아리에서 나오는 말이
전쟁불사???
이 나라의 젊은이들이 네놈에겐 장기판에 개졸로 보이더냐?
까스통 할배들의 아들놈 손자놈들 한테 총한자루 쥐어주고
전쟁터에 내보내라 해봐라.
이놈아, 아마도 명박씨 네놈의 대가리에 까스통 터뜨릴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