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10년 안에 우링가 성과를 내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에게는 2가지 길이 있읍니다.
인재를 기르며 10년 20년을 준비하던가.
그리고 그때다 되면 국민의 의식이 많이 변하여 우리의 가치와 수권정당으로써 우리의 역량이 국정을 책임질 수 있을것입니다.
아니면 사생결단의 용기로 유시민을 대통령을 만들든가.
그러나 그때는 유시민은 죽을 각오로 일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노무현이 격었던 좌절을 다시 반복할 수밖에 없읍니다.
지금 우리가 생각하고 결정할 최우선의 과제는 이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나머지를 생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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