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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절독은 과유불급입니다. 스스로에게 물어봐 주십시오
길라잡이 | 2010-06-15 10:11:25 | 조회 1399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5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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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독을 하기전 몇가지만 한번 스스로에게 물어봐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그것이 맞다면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우선 한겨레가 우리가 절독을 해야할만큼 변절했습니까?

한겨레가 4대강사업을 찬성합니까?

한겨레가 무상급식을 반대합니까?

한겨레가 촛불에 비판적입니까?

한겨레가 이명박정부의 언론장악을 지지합니까?

한겨레가 세종시 수정안은 지지합니까?

한겨레가 천안함사태에 대한 정부의 행동을 지지합니까?

 

한겨레가 먼 길을 함께 가는 동지가 아니라고 생각합니까?

 

둘째, 친노그룹의 한겨레에 대한 절독선언이 전체 민주개혁진영의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여질까요?

우리의 행동에 지지를 보내까요? 아니면 친노그룹에 대한 거부감을 더 느낄까요?

 

세째,  수구보수세력이 이 상황을 보고 무엇이라고 할까요?

두려움을 느낄까요? 고소해하고 즐거워할까요?

 

정치인의 지지자는 그 행동이 정치입니다.

특히 스스로 열혈지지자라고 느끼고 계시는 분들은 더욱 신중해야 합니다.

 

저는 오히려 유장관님을 아끼는 분이라면

절독을 철회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리는 것이 더 맞다고 생각합니다.

 

길게 보고 갑시다. 갈길이 너무 멉니다.

 

저도 그날 그 제목보고 하루종일 욕하고 다녔고 우울해 했습니다.

그래도 절독은 스스로 팔과 다리를 자르는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한겨레 이전에도 비판받을 일 많이 했고

이번일은 더욱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그 부분에 대해 더욱 자기성찰과 언론감시가 필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절독은 과유불급입니다.

 

정말 이땅의 민주주의와 평화통일을 원하신다면...

 

시민광장에서 절독의견이 더 지지를 받고 있는 것같아 안타까워 다시 글 올려봅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1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대구망구  

"집에서 구독하지 않겠다.."

"아저씨 신문 넣지마세요..
신문 맘에 안들어요..
앞으로 안볼렵니다.."

구독자의 당연한 권리아닌가요..??
민주개혁진영.. 어떻게 생각할지..
골치아퍼.. 그들이 어떻게 생각할지까지 생각해야돼???
그냥 신문 끊는거야..
"아저씨 신문 넣지 마세요.!!!!!!!"
10-06-15

다정무심  

한겨레 스스로 해처 나와야 할 것입니다.
절독하는 것 외에 다른 공격을 하는 것도 아니니
독자의 신뢰를 회복하고 구독의욕을 다시 부르는 건 온전히 [한겨레의 일]입니다.
조중동의 대안언론으로 보호한 것도 옳은 일이 아니었다는 생각.
진알시 분들 활동에 감동해서 좋아하지않아도 배포한 것도 과한 일이었습니다.

한겨레는 어린 애가 아닙니다 . 짊어지고 가진 맙시다. 같이 걷겠다면 같이 갑시다.
그 우스운 힘을 조중동에 보탠들 무섭지도 않고
자신의 존재감이 어디에서 유래하는지도 모르는 철부지는 결국짐이되지 도움되진 않습니다.
10-06-15

시민의숲  

독자의 신뢰를 회복하고 구독의욕을 다시 부르는 건 온전히 [한겨레의 일]입니다.....2
10-06-15

태목(최두한)  

이분이 한겨레를 절독하는 이유를 아직 모르고 계시네요.
위에 내 세운 이유들 때문에 화나있는 것 아니거든요?
과거 한겨레가 어떤 짓을 해왔는지 알고나 있습니까?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퇴임하시고 사저에서 본 신문이 한겨레와
경향신문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셔서 한겨레신문을 펼쳤는데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매일매일 기사로 나온 것을 읽어보셨을텐데
그 심정이 어땠을까요?
만일 저라면 며칠도 안되어서 죽었을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이라면 그 마음이 더 하셨을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을 서거하시게 끔 몰아간 것들이 한겨레와 경향입니다.

아래 그 내용을 퍼왔으니 읽어 보세요.

[사설]‘박연차 수사’, 절반도 안 지났다
[한겨레] 2009-05-07 23면 총07면 오피니언·인물 1131자
“검찰은 당당하고 거침없이 수사해야 한다.”

[유레카]정치인 시험
[한겨레] 2009-05-13 26면 총07면 오피니언·인물 918자
정남구 기자 jeje@hani.co.kr

“요즘 뇌물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법적 책임과
도덕적 책임을 구분하는 것도 이해가 간다.”

[강준만 칼럼]어느 신문지국장의 죽음
[한겨레] 2009-05-11 22면 총07면 오피니언·인물 1781자
강준만 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최근 유력신문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 관련 보도에서 노 전 대통령과
그 일행이 저지른 ‘위선과 기만’에 대해 추상과 같은 비판을 퍼부었다.
옳은 일이며, 잘하는 일이라 믿는다.”

[미디어 전망대]노무현 보도와 언론의 지성
[한겨레] 2009-05-06 15면 총07면 매체 1607자
성한표 언론인, 전 <한겨레> 논설주간
“‘포괄적 뇌물’ 혐의를 수사하기 위한 검찰의 노무현 전 대통령 소환조사를
전후하여 언론의 논조는 흡사 장례 절차를 진행하는 것같이 바뀌고 있다.
그를 기어이 법정에 세워야 한다는 주장이 아직도 나오긴 한다.
하지만 이미 정치적 고인이 되었으니, 더 이상 법정에 세워 부관참시 할 것
없이 고인의 명복이나 빌어주자는 것이 대세다.”

[곽병찬 칼럼]잔치는 끝나고, 빚만 남았네
[한겨레] 2009-05-06 27면 총07면 오피니언·인물 1794자
“특히 “나는 대통령을 보고 돈을 줬다”고 한 진술(그에게 줬다는 말이 아니다)
은 절대적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혐의를 모두 입증하는 진실의 원천이다.”
“나라 체면은 이미 땅에 떨어졌다. 재임 때 푼돈이나 먹은 잡범이 대통령을
한 나라로 널리 공표됐다.”

[사설]피의자 노무현
[한겨레] 2009-05-01 23면 총07면 오피니언·인물 1121자
“전직 대통령의 검찰 출석은 1995년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에 이어 세 번째지만,
참담함은 결코 덜하지 않다. 오히려 더 쓰리고 아프다. 우리 정치가 아직도 비리
사슬을 말끔히 끊어내지 못했다는 자괴감, 도덕성과 개혁을 내세워온 한 정치인의
뒷모습을 목격한 배신감 탓이다.”

[아침햇발]비굴이냐 고통이냐
[한겨레] 2009-05-01 23면 총07면 오피니언·인물 1750자 kjg@hani.co.kr
“혹시 노 전 대통령이 불기소론자들의 아량과 은총에 감읍해 용기백배한다면
정말로 ‘바보’다.”

“조금 매정하게 말하면, 노 전 대통령의 앞에는 비굴이냐, 고통이냐의 두 갈래
길이 있을 뿐이다.”

“피의자의 방어권을 내세워 구차하게 법망을 빠져나가려는 모습은 보이지 않았으면 한다.
그럴수록 더욱 초라해질 뿐이다.”
“야속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봉하마을 집 주변에 가시나무 울타리를 치고 ‘위리안치’되는
신세나, 옥중에 갇히는 생활이나 오십보백보다.”
“‘나를 더 이상 욕되게 하지 말고 깨끗이 목을 베라’고 일갈했던 옛 장수들의 기개를 한번
발휘해볼 일이다.”

[사설]‘양심’과 ‘증거’로만 조사에 임하라
[한겨레] 2009-04-27 27면 총08면 오피니언·인물 1127자
“노무현 전 대통령의 검찰소환은 나라 밖에서도 큰 화제가 될 게 분명하니 더욱 얼굴이
화끈거린다.” “한 나라의 대통령을 지낸 사람은 다른 혐의자들과는 분명히 달라야 한다.
아는 것을 모른다고 발뺌하거나 기억나지 않는 것처럼 도망치려는 태도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
“일각에서는 노 전 대통령을 불구속 수사해야 한다는 주장도 펴고 있으나 옳지 않다.”

[아침햇발]노무현을 위한 변명
[한겨레] 2009-04-24 23면 총07면 오피니언·인물 1734자
오태규 논설위원 ohtak@hani.co.kr
“안타깝고 실망스럽다.”
“ 도덕성을 ‘전가의 보도’처럼 내세웠기에 배신감도 더욱 크다.”
“반칙과 특권 없는 세상’을 소리 높여 외쳤던 노 전 대통령의 흠이 검찰의 ‘중계’를 통해
낱낱이 전해지면서, 남녀노소, 지위 고하, 좌우, 지역을 가리지 않고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다.”
“노 전 대통령의 위선을 규탄하는 소리가 압도적이다.”
“노 전 대통령이 도덕성을 무기로 정치적 반대자를 제압하려고 한 것은 발상부터 잘못된 일이었다.”

[김형태 칼럼]세상은 흑백이 아니라 총천연색이다
[한겨레] 2009-04-16 22면 총07면 오피니언·인물 1743자
“노무현 전 대통령과 그 가족들이 거액의 돈을 받았다는 보도에 많은 이들이 절망했다”

[사설]밝혀야 할 수백만달러의 대가
[한겨레] 2009-04-15 27면 총07면 오피니언·인물 1151자
“노 전 대통령 쪽은 모호한 말로 이를 회피하고 있다.”
“나중의 법적 다툼에 대비하려는 방어권 행사일 수 있지만, 지금 국민이 이해하긴 어렵다.”

[편집국에서]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를 보며
[한겨레] 2009-04-13 22면 총07면 오피니언·인물 1763자
박병수 정치부문 정치팀장 suh@hani.co.kr
“최근 온 나라를 들썩이는 노무현 전 대통령 부부의 부정한 돈거래 사건은 불행히도 우울한
사진의 기억을 되살리는 쪽인 것 같습니다.”
“노 전 대통령의 고해성사에서 진정성을 느끼기에는, 믿는 도끼에 찍힌 발등의 상처가 너무 큽니다.”
“노 전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배신감이 어느 때보다 큰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그것 봐라, 혼자
깨끗한 척하더니”라는 비아냥에도 할 말이 없게 됐습니다.”

[야! 한국사회]인간 노무현을 위한 연서
[한겨레] 2009-04-09 22면 총07면 오피니언·인물 1687자
우석훈 연세대 문화인류학과 강사
“나는 인간 노무현에게 희망을 걸고 싶었다. 그 뒤에는 실망스러운 일이 많았다.”
“그가 좌파였다면, ‘게으른 좌파’라고 해야 할 것 같고, 그가 우파라면 ‘좌파 동정적 우파’
라고 일러야 할 것 같다.”
“그가 말한 ‘도덕성’은 그런 외로움의 표현이라고 나는 이해한다.”
“좌파도 우파도 아닌 가련한 인간 노무현은 도덕성이라는 말로, 스스로가 서 있을 수 있는
최소한의 디딤돌 아니면 인간적 아련함, 그런 것들을 도덕성이라는 말로 표현하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싶다.”

[사설]검찰에 앞서 국민에게 고해성사하라
[한겨레] 2009-04-09 23면 총07면 오피니언·인물 1485자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리 의혹을 접하며 느끼는 심정은 충격과 분노 이전에 서글픔과
허탈함이 더 크다”
“상황이 이렇게 엄중한데도 노 전 대통령이 보이는 태도는 구차하고 비겁하기 짝이 없다.”
“검찰이 발표하기 전에 앞질러 ‘자백’과 ‘사과’를 했다고는 하지만, 그 내용은 오히려
‘면피용’에 가깝다”
“애매모호한 표현을 쓴 것부터가 구차하다.”
“하지만 그런 변명은 옹색하기만 하다.”
“자신이 저지른 잘못을 남김없이 고해성사하고 석고대죄해야 한다.”

[사설]노 전 대통령, 국민 가슴에 대못 박았다
[한겨레] 2009-04-08 27면 총07면 오피니언·인물 1121자
“무모할 정도로 저돌적이었지만, 청렴성만큼은 믿고 싶어 했던 사람들의 가슴엔 대못을 박았다.”
“게다가 그는 한 오라기의 진정성도 인정받을 수 없었다.”
“기만당한 국민의 분노만 자극할 뿐이다.”

[사설]노 전 대통령 주변의 추한 모습
[한겨레] 2009-03-28 23면 총07면 오피니언·인물 1135자
“이러고도 도덕성과 청렴성을 내세웠으니, 지지해준 국민으로선 배신감이 더할 수밖에 없다.”
“위선이라는 비난도 피할 길 없다.”

아래는 검찰의 확성기 노릇에 충실했던 이른바 취재 기사들이다
뉴저지 집 둘러싼 의문들/계약금만 주고 2년…노정연씨 ‘이상한 집거래’
[한겨레] 2009-05-16 06면 총07면 종합 1449자
석진환 기자 soulfat@hani.co.kr

김정복-국세청 직원 통화내용 조사 /검찰 “노 전대통령쪽 수수금액, 뉴저지 집값과 엇비슷” 판단
[한겨레] 2009-05-15 09면 총07면 종합 1353자
석진환 김남일 기자 soulfat@hani.co.kr

박연차 로비 수사/1억시계 “내다버렸다”…아파트계약서 “찢어버렸다”
[한겨레] 2009-05-14 04면 총07면 종합 946자
김남일 기자

박연차 로비 수사/달러 용처 말바꾸기…노 전대통령쪽 궁지
[한겨레] 2009-05-14 04면 총07면 종합 1680자

“박연차 40만달러, 노정연<노 전 대통령 딸>씨에 추가 전달”
[한겨레] 2009-05-13 01면 총07면 종합 842자
노현웅 기자 goloke@hani.co.kr

박연차 로비 수사/“주로 자녀들 유학자금…지인 통해 직접 전달”
[한겨레] 2009-05-09 05면 총07면 종합 1503자
김남일 기자 namfic@hani.co.kr

노무현-박연차 20년 후원관계, 뇌물죄 탈출구?
[한겨레] 2009-05-07 03면 총07면 종합 1180자
김남일 기자 namfic@hani.co.kr

왜냐면/중요한 것은 금액의 많고 적음이 아니다
[한겨레] 2009-05-07 21면 총07면 오피니언·인물 1766자
이지문 전국민주공무원노동조합 정책연구원

‘100만달러 쓴곳’ 막판 힘겨루기/검찰 '포괄적 뇌물죄 적용' 좀더 자신감
[한겨레] 2009-05-06 06면 총07면 종합 1543자
김남일 기자 namfic@hani.co.kr

국정원 직원, 노건호씨 이사과정 도와…‘100만달러 연관성’ 추궁
[한겨레] 2009-05-05 04면 총07면 종합 1045자
석진환 기자 soulfat@hani.co.kr

'노 전대통령 수사' 최종 보고 어떤 혐의 담겼나/100만달러-건호씨 유학자금 관련
‘포괄적 뇌물죄’ /500만달러-업체 전달 노트북 ‘재임중 인지’ 증거로
[한겨레] 2009-05-05 04면 총07면 종합 1509자
김남일 기자 namfic@hani.co.kr

검찰 “노 전 대통령 구속영장, 권양숙씨 조사뒤 결정”
[한겨레] 2009-05-04 02면 총07면 종합 759자
박현철 기자 fkcool@hani.co.kr

수사팀 “노 전 대통령 구속 필요”/검찰총장에 보고
[한겨레] 2009-05-02 01면 총08면 종합 1107자
김남일 기자 namfic@hani.co.kr

고개숙인 노무현 “면목 없다”
[한겨레] 2009-05-01 01면 총01면 1551자
김남일 김지은 기자 namfic@hani.co.kr

노 전대통령 검찰 출석/노-검찰 ‘22년 악연’…퇴임 1년 만에 ‘가문의 몰락’
[한겨레] 2009-05-01 04면 총07면 종합 1551자
김지은 기자 mirae@hani.co.kr

“노 전대통령 회갑 때 /박연차 명품시계 선물”
[한겨레] 2009-04-23 01면 총07면 종합 789자
김지은 기자 mirae@hani.co.kr

‘탄로난 거짓말’ 검찰은 으쓱/'해명 신뢰도 깨졌다' 강조
[한겨레] 2009-04-21 05면 총07면 종합 1415자
석진환 기자 soulfat@hani.co.kr

‘복잡한 돈세탁’ 15억 주인 누굴까
[한겨레] 2009-04-21 05면 총07면 종합 1340자
김남일 기자 namfic@hani.co.kr

“노건호씨, 500만달러 주도적 운용”/권양숙씨 정대근 전 농협회장한테 3만달러 받아
[한겨레] 2009-04-18 01면 총07면 종합 941자
김지은 기자 mirae@hani.co.kr

“노 전대통령 처남 회사로 500만달러 일부 유입”/검찰 권기문씨 재소환 계획
[한겨레] 2009-04-17 01면 총07면 종합 616자
김지은 기자 mirae@hani.co.kr

박연차 로비 수사/검찰 “노건호씨 250만달러 이상 투자결정권 행사”
[한겨레] 2009-04-17 05면 총07면 종합 1232자
석진환 기자 soulfat@hani.co.kr

노건호씨와 점점 가까워지는 500만달러
[한겨레] 2009-04-16 06면 총07면 종합 1074자
석진환 기자

검찰 “노건호 회사, 국내에 투자”
[한겨레] 2009-04-16 01면 총07면 종합 707자
김지은 기자 mirae@hani.co.kr

“강금원 횡령 22억, 참여정부 10명에 전달/구속영장 첨부서류에 적혀”
[한겨레] 2009-04-15 08면 총07면 종합 692자
송인걸 기자 igsong@hani.co.kr

정점 치닫는 박연차 수사/ 여택수 전 청와대 행정관 6억여원 수수 확인 /
‘강금원 뭉칫돈’ 흘러간 곳 더 있나
[한겨레] 2009-04-14 04면 총07면 종합 1067자
송인걸 기자 igsong@hani.co.kr

정점 치닫는 박연차 수사/500만달러 재투자과정 ‘노건호씨 개입 의혹’ 짙어져
[한겨레] 2009-04-14 05면 총07면 종합 1423자
이본영 기자 ebon@hani.co.kr

“연철호씨 투자사 지분 노건호씨도 소유”
[한겨레] 2009-04-14 01면 총07면 종합 1030자
김지은 기자 mirae@hani.co.kr

“노 전 대통령 500만달러 먼저 요구”
[한겨레] 2009-04-10 01면 총01면 818자
김지은 기자 mirae@hani.co.kr

박연차 “청와대서 100만달러 전달”
[한겨레] 2009-04-10 01면 총07면 종합 1714자
김지은, 송인걸 기자 mirae@hani.co.kr

노 전대통령 향하는 박연차 수사/청와대서 주고받았는데…노 전대통령 `몰랐다’ 궁색
[한겨레] 2009-04-10 03면 총07면 종합 1595자
김남일 기자 namfic@hani.co.kr

노 전대통령 향하는 박연차 수사/노건호.연철호씨-박연차 함께 만난 까닭 뭘까/
500만달러 ‘투자 위장’ 노무현쪽에 건네졌을 의혹 커져
[한겨레] 2009-04-09 03면 총07면 종합 1286자
김남일 기자 namfic@hani.co.kr

‘노 패밀리’ 석연찮은 돈수수 100억 훌쩍
[한겨레] 2009-04-09 03면 총01면 978자
노현웅 기자 goloke@hani.co.kr

노 전대통령 향하는 박연차 수사/검찰 “조사뿐 아니라 처벌 염두”…노 전대통령 수사 자신감
[한겨레] 2009-04-09 04면 총07면 종합 1005자
석진환 기자 soulfat@hani.co.kr

권양숙씨 박연차 돈 수수/형님 이어 부인까지…노무현 전대통령 ‘도덕성 치명타’
[한겨레] 2009-04-08 03면 총07면 종합 1817자
이유주현 기자 edigna@hani.co.kr
10-06-15

사랑시  

앞 부분 몇 개만 봐도(제목만 보는데도) 가슴이 떨려서 더 못보겠네요.
이거 보면 다시 보고 싶은 맘 싹 사라지겠어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이런 거라도 있어야.....
10-06-15

미늘  

18년인지 19년인지 구독을 끊었을땐 이번 한건으로 끊었으리라고 보심 않됩니다.
참여정부5년에도 살아있는 권력(?)인란 미명하에 많이도 참았드렜습니다.
그후 노짱님 서거때도 참았습니다. 아니 그때 끊지 못한게 지금도 후회합니다.
이제 이 바보같은 끈을 놓으렵니다.
단언컨데 그넘들 문제의 기사 초판받았을때 낄낄대고 웃었을것 같습니다.
절독이 무슨 신문사에 불을 지르는것도 아니고 최소한의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한걸레니깐요....
10-06-15

사랑시  

조직적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독자로서 개인의 판단에 의해 행해지는 일에 대해 뭐라 할 건 없지요.
각자의 마음이 허용되는 만큼 절독 기간이 오래될 수도 있고, 곧 철회할 수도 있고...

이번 일은 '정치적'인 걸 떠나 '소비자 주권' 차원에서 보셔야 하지 않을까요?
10-06-15

무극이아빠  

길라잡이님... 요며칠 있었던 일이 단순히 '#현', '관장사'라는 두 단어로 인한 것이 아닙니다.
이 정도면 정말 차분한 반응이라 해도 좋은것 아닌가요?
그리고, 사과를 받아들이는 것과, 절독을 철회하는 일은 사안이 다릅니다.
위의 태목님의 댓글을 읽으시고도 계속 시민광장의 한겨레에 대한 반응이 과유불급이라 하신다면, 그것은 길라집이님과 우리의 시선 만 다른 것이 아니기 때문일겁니다.
10-06-15

노무현의 사람들  

한 개인이 절독을 하던 말던 그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문제는 사회에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하는 정치가가 그런 개인적인 일을 트위터에 올린것이
문제인 것이지요.
아무튼, 이번일은 첨맘님이 좀 경솔하셨다는건 분명한것 같습니다.
이번 같은 사태는 노무현재단에서 취한 방식이 적절했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아도 첨맘님 가벼워 보인다고 싫어하는 사람들 많은데
절독선언 했다가 또 취소하셨으니 얼마나 사람들 입방아에 오를지...
이젠 좀 가식적이라도 철저한 이미지 관리 하셔서 당당히 다음번 대선 후보에 대한
대비를 하셔야 할때입니다.
10-06-15

무극이아빠  

새로 쓰면 더 정제되지 않을 것 같아 위의 댓글을 옮겨 옵니다.

대통령님께 늘 경솔하다고들 했지요.
경솔은 말입니다... 이명박이가 매일매일 보여주는 작태를 표현할때 쓰는 단어입니다. 자기 아버지를 모독하는데도 정치적 이해타산 따지며 실실거리고 무게 잡는 것은 진중한 것이 하니고 천박한 겁니다.
정몽준이가 자기 아버지를 스스로 부인하는 짓을 하고도 부끄러움을 느끼지 못하는 것을 우리는 경솔하다, 천박하다 라고 표현합니다.
10-06-15

노무현의 사람들  

님... 그렇다면 저도 위의 댓글에 추가 했으니 위에 댓글 다시 읽어 보세요.
10-06-15

땡삐  

첨맘님께서 할일없이 절독하고 취소하셨나요~
무늬만 진보신문이라는 이유만으로 많은분들이 분노를 느끼면서도 여기까지 왔습니다.
10-06-15

동현아빠  

한겨레..

노무현, 유시민 지지자들의 입장에서

애증의 대상인가 봅니다.

전.. 합리적인 분노는 당연하다 여기지만..

절독은 반대합니다.

긴 안목과 긴 호흡으로 가야 할 듯 합니다.
10-06-15

Lennon  

이만한 일로 절독조차 못하면 그건 상전이군요.
10-06-15

땡삐  

맞습니다.
10-06-15

가을바람  

동현아빠님의 말씀에 공감!
10-06-15

대구망구  

그냥 보기 싫어 집에서 안본다는데 무슨 말들 그렇게 많으지...
시팔 정치는 너무어려워.
1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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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99 한겨레를 버리면?(아고라에 올라온 인과응보님의 글로 제 의..   8 길형구 10-06-13 3 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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