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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개혁당 문함대 수뇌부였다고 하는 아고라경제논객
네루다 | 2010-06-12 13:54:01 | 조회 1774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51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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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라경제논객  도홍박홍기님의 글

 

http://www.mediamob.co.kr/minjoo/frmListBlog.aspx?cate=32880

개혁당사태일지

 

http://jabo.co.kr/bbs.html?Table=ins_bbs4&mode=view&uid=5953

열우당 법적소송 개혁당과 판박이

 

 

배신은  자신을 출세시켜줄 주군을 배신하는것을 보면 안된다.

 

누구던 동아줄을 거세게 잡을것이기 때문이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042814&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변절자 배신자를 알아볼려면 약자에게 하는 행태를 보면 그의 인생의

철학을 알수있다..

 

 

자신보다 약자 자신을 믿고 지지해준 사람들에게

 

인생을 어떻게 보여 주었는가가 중요하다..

 

변절과배신을 볼려면 이용할수 있는 약자들을

어떻게

대해 왔는가 그의 인생을보면 그의 인생이 보인다,,

 

그런점에서 인간 노무현은 위대하다..

 

유시민 ,,,그는 어떤 정치인생을 번번이 살아왔을까???

 

노의 사람이라는 유시민의 과거행적을 조금씩 당게에 공개할까 합니다.

자신을 지지했던 지지자들에게 비수와 혐오를 꽃았던 유시민 인생의 역사

정치적으로 배신과변절

 

자신의 지지자들 출세를 위해서는 한치에 미련없이 버려오던  역사의 주인공

그 이름이 유시민이라는 이름이다..

 

 

 

 

유시민은 이미 진보진영에서  널리 알려진 인물입니다.

그가 간길은  길게 설명 안하고 그를 믿고 따라준 개혁당의 유시민 철학있는 유시민 지지자들

그들을 무참하게 짊밝고 버리고 떠난 사람이며

 

도덕적 책임과 인간적인 괴로움 나는 이사람에게서 오히려

이명박이 더 낳다라는 아니 오히려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받드는것이 국민입장에서 옳겠다라는 탄식이 흘러 나오는 인물이 바로

유시민입니다.

 

혹시 4당 통합이 됨녀 대통령에 오를수 있는 인물

 

그이름 유시민,,,

 

주군에게는 깍듯하고  진성당원은 적당하게 이용하다가 표가 안나오면

쓰래기통에 버렸던 인물

 

서울대가  사회에서 보여주는

성공 만능주의자  전형적인 모습..

 

그이름 유시민,..

 

노무현대통령 죽음에서 그의 눈물이 진정성이 있었을까 의심까지 든다..

 

그가 살아온 인생을 본다면...

 

힘있고 자신을 키워줄 사람을 배신하지 않는것은 누구나 할수 있지만

 

정당제조기 유시민씨를 믿고 4당합당을 하자라는 웃을수없는

 

지금의 현실 과연 4당합당 반엠비

 

1년후부터 엠비전선은 레임덕과 친박과 당내분열상태일텐데

 

이게 무슨 싸이코적 소리입니까??

 

4당합당론 그것은 창조당 국참당 진보신당 민노당의 야합전선이랄까

 

그중심 선상이 유시민일텐데

 

그가 다을 만들고 민심이 약간 아니다 출세에 방해가 될것 같다라고 했을때

 

어떻게 나왔습니까??

 

 

그는 원래부터 세력도 없을뿐더러 감성에 호소하고 이성에 호소하는 글을 쓰지만 행실은

 

힘없는 당원들을 배신과 변벌의 이름으로 지금가지 자신만의 영욕의 길을 달려왔다고 생각합니다.

 

4당합당 1년이면 까부시는 유시민 세력과 결탁이라고요

,

심상정당원님 유시민이 그렇게 노무현 이미지로 승승장구하는것이

 

부러웠습니까??

 

아직도 개혁당 홈피가 폐쇄안된이유는

 

분노하고 힘업는 3만 진성당원의 피맺인 절규 때문입니다..

 

당원님들 이제 배신과변절 그리고 서울대 몇몇의 입신양면을 위한 진성당원들의

 

순수한 지지자들의 피눈물은 없어야 합니다,인물몇몇 그들의

 

입신양면을 희생양이 되느니 그런 윙니들이 통치하는

 

국가가 되는니 차라리 저는 한나라당을 선택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유시민 이하 제가보기에 엠비보다 더 잔인하고 잔혹하게 보입니다.

 

이제

 

그 실체를 조금식 까발릴까 합니다.

 

이들 정치인들의 특징은 대의명분에 의한 눈물쇼를 항상

 

마지막처럼 진행하고 피해자들에게는 더러운 대의를 못알아주는 덜떨어진

 

시대의배신자 낙오를 꽝 찍어놓고 새싹을 도저이 자라지 못하게 잔인하게 밝아버린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제가보기에 진정 통합전선 반한나라당이면

 

연합전선이 민주당이 옳을뿐더러 (최소한 배신은 하지 않는다.변절은 하지않는다,최소한의 우너칙은 지킨다 ,,진볼하는 이미지 컨셉빼면) 이게 맞습니다.

 

 

유시민 노무현 진정 측근중에 왜 국참다엥 동참안할가요..ㅋㅋ

 

언제 필요없어지면 박살날당에 몸을 아닌 인새을 위탁할 정치인들이 있을까여.

이런 배신과변절의 역사를 살아온 인물과 연대라고요..

 

심상정당원님  댁같으면 이런사람을 국가통치자로 잘못하면 만들수 있는 일을 따라가겠습니까???

 

 

차라리 국가를 위해서 한다라당 입당하는게 옳지 않은가요..

1년만 더가면 격을 엠비레임덕을 뻔이 아는데

아직도 반엠비라  기가막이고 웃슴이 나옵니다.

 

 

 

 

 

 



















우리당 분열사태 "유시민 의원 때문에 못해먹겠다"
원초적 문제제공, 개혁파 실용파에 대대적 역공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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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대 기자, news@newstow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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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내 갈등을 수습하는데 왕도가 없다. 차분히 호시우행(虎視牛行·호랑이 눈으로 소처럼 걷는다)하는 수밖에 없다.”열린우리당 문희상 의장의 심경이다.

“유시민 의원을 보고 희망이 없다고 느꼈다.”상임중앙위원직에서 사퇴한 염동연 의원의 사퇴배경이다.

“한 줌도 안 되는 개혁당 측과 대다수 의원들간의 관계는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안영근 의원이 개혁당 인사들을 향해 던진 말이다.

"청와대가 한몫 끼어서 당-정-청이 대립했다는 얘기가 나오는 것은 헌정사상 노무현 정권이 처음이다.”이만섭 전 국회의장이 우리당을 향해 던진 쓴소리다.

최근 벌어지고 있는 우리당 분열사퇴와 관련한 말의 성찬이다. 대부분 희망이 없는 정당, 조만간 깨질 것 같은 정당이라는 우려 표명의 중심에는 이미 수술 불가능한 당의 앞날을 스스로 예견하고 있다.

특히 내분 사태의 초점이 유시민 의원으로 좁혀지면서 개혁당 출신의 향후 행보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 의원은 이번 염동연 의원 당직 사퇴의 촉매제가 됐고, 뒤이어 안영근 의원의 개혁당 공격은 우리당 내부의 종양이 수술불가 판정을 받고 급기야 곪아터진 것이다.

유 의원에 대한 불만은 염 의원뿐만이 아니다. 그동안 당내에서는 유 의원의 언행에 상당 수 의원들이 불만을 표시해 온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유시민 의원 쪽 사람들과는 함께하기 힘든 것 아니냐”“그들이 나가준다면 웃을 의원들이 많다”“선동정치에 천재적인 재능이 있는 사람이 여러 사람을 흠집 내고 있다”는 등의 발언은 이번 사태를 몰고올 예정된 수순이었다.

실제 실용파측은 최근 유 의원이 ‘집권 안 하면 어떠냐’는 식의 개혁 순혈주의를 고집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실용파측은 최근 유시민 의원은 당내 회의에서 “민주당과 통합하지 않으면 집권할 수 없다”는 자신들의 주장에 대해 “왜 집권에 연연하느냐. 집권 안 하면 어떠냐”고 했다며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우리당의 차기 대권을 위해 실용파측이 외부인사 영입을 위한 경선 출마자격 완화 방안을 제시한데 대해서도 유 의원이 "기간당원제에 어긋난다"며 끝까지 반대한 것도 문제가 됐다.

따지고 보면 우리당의 내분은 당 출범 때부터 내재 돼 있었던 것이 최근 대권구도 및 호남민심이반에 따른 현실적 문제에 부닥쳐 그 뿌리가 확연히 드러난 것이다. 목적지가 다른 사람들이 한배에 탑승했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는 것도 이런 문제 때문이다.

정치권의 한 관계자는 "지금은 당이 화합을 해도 될까말까한데 매일같이 분열을 조장하는 말만 난무한 것은 안타까운 현실"이라며 "이 모든 것은 남을 배려할 줄 모르는 자신만의 독선을 주장하는 색깔이 너무 강한 사람들이 한데 뭉쳤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따라서 현재의 우리당 내분 사태는 노무현 대통령의 교통정리가 없으면 파열음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이미 당내 개혁당 출신이 주도하는 참여정치실천연대(구 참여정치연구회)와 ‘친노 성향 모임인 국민참여연대(국참연)까지 안 의원 역공에 나섰기 때문이다.

개개인적인 이유가 정치성향의 이데올로기로 반문되는 전형적인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화합을 호소하며 잠 못 이루는 당 집행부의 호소력조차도 먹혀들지 않고 있다.

오히려 서로들 "당신들과는 당을 같이 못하겠다"는 입장 표명만 난무하다. 심지어는 당이 쪼개지는 것은 뒷전이고 꼴보기 싫은 사람들 나가줬으면 하는 형국이 연일 연출되고 있다.

참정연은 ‘젯밥에 눈 먼 사람은 당을 떠나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아직도 우리당이 과거처럼 종이당원으로만 채워진 무늬만 정당인 공(空)당으로 착각하느냐”며 “예전처럼 정치인 몇몇의 인기와 파워게임이 아직도 가능하다고 믿는다면 조용히 당을 떠나 주길 바란다”고 비판했다.

반면 염 의원은 여당이 내년 지방선거와 2007년 대선에서 승리하려면 민주당과 통합을 할 수밖에 없는데, 유 의원 등 강경파가 사사건건 제동을 걸어 더 이상 지도부에서 함께 일할 수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즉 우리당의 현재 분위기는 밖으로는 한 집안처럼 보이지만 그 속내를 보면 동상이몽에 푹 빠져 있다.

봉합이냐, 파열이냐, 우리당의 향후 진로는 그동안 당내 간섭을 자제해 왔던 노 대통령의 심경 변화에 일단은 불을 지폈다. 누구를 죽이고 누구를 살릴 수도 없는 당내 인적 역학구도를 노 대통령이 어떻게 풀어낼지 입국 후 처신에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인터넷신문의 선두주자 뉴스타운 Newstown / 메디팜뉴스 Medipharm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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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유시민을 생각해서 이런 충고를 해 주겠나.유시민이는 나한테 밥한끼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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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그 밥에 그 나물이라는 반응으로 왜 정치에 환멸을 느끼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국민을 수단화하는 정치꾼들 때문이다. 그 사례로 현재 대권후보2위를 달리고 있는 유시민의 예를 들어 보기로 한다. 유시민은 개혁당에서 열린 우리당으로, 다시 자신이 지역당으로 매도한 민주당과의 통합에 참여하여 민주당대선후보까지 나왔다가 다시 탈당하여 국민참여당으로 당적을 바꾼 인물이다. 당적을 여러 번 바꾼 정치인들을 보통 '철새정치인'라고 칭한다. 그런 면에서 유시민은 여기저기 당적을 옮겨 다닌 정치철새가 분명하다. 정치인이 당적을 자주 옮기는 행위는 정치적 소신자체가 부재한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현재 국민참여당은 3%의 지지율로 최하위를 달리고 있다. 국민들이 유시민의 실체에 대해 더 낱낱히 알게 된다면 아마도 문을 닫을 지도 모를 일이다.

 
유시민은 그의 저서『후불제 민주주의』236쪽에서 "원칙도 일관성도 없이 오로지 이익만을 좇아 손바닥 뒤집듯 말을 바꾸는 정치인은, 보수와 진보를 불문하고, 존중받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유시민의 말은 청산유수다. 그러나 그의 정치행위를 보자면 말짱 헛소리라는 것을 금방 알 수 있다. 유시민 스스로 한 말 그대로 “원칙도 일관성도 없이 오로지 이익만을 좇아 손바닥 뒤집듯 말을 바꾸는 정치인”이 바로 유시민이기 때문이다. 왜 그런가하는 것은 그 사람의 과거 행적을 돌아 보면 다 드러나기 때문이다. 
 
국민참여당 대권후보로 부상한 유시민의 실체 

 
유시민을 단적으로 평가하자면 정치판의 사이비정치꾼에 불과하다.노무현이 2002년에 대선후보로 부각되자,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mbc시사토크프로그램 100분토론 진행을 맡았던 유시민은 인터넷정당/부정부패비리척결/국민참여 상향식 민주주의라는 미사어구를 내세우며 '개혁국민정당'이라는 급조된 정당을 하나 만든다. 그리고 100년가는 정당을 만들자며 국민들을 불러 모은다. 4만 정도가 모여서 136여개의 전국지역당을 창당했으니 당시 유시민의 주가를 실감할 수 있다.유시민은 당시 민주당을 호남에 기반을 두는 지역당이라면서 비판하면서 국민이 주인이 되는 정당창당을 역설했던 것이다.
 
그런데, 유시민이 민주당을 설령 호남에 기반을 둔 지역당으로 비판하더라도 영남을 텃밭으로 삼는 한나라당과 호남을 텃밭으로 삼는 민주당이 정치노선과 정책에 있어서 동일시되야 할 정당인가? 노무현정부당시 국회에서 만든 '친일청산법'까지 반대했던 한나라당이 어떻게 군사독재와 싸워 온 민주당과 동일시되어 도매금으로 취급되야 한다는 말인가?
 
그런데, 웃지못할 개그행각을 유시민 스스로 자행하게 되는데, 자신이 지역당으로 비판한 민주당과 손을 잡고 고양시에서 결국 국회의원 뺏지를 달고 국회에 입성했다는 점이다. 민주당을 지역당으로 매도했다면 마땅히 민주당의 힘을 빌리지 않고 당시 개혁당 후보로 당당하게 뺏지를 달았어야 했다. 이 때 유시민의 자기모순성을 깨달은 많은 개혁국민정당 당원들은 유시민의 모순성을 비판하기 시작하며 반유시민 정서가 형성된다. 한마디로 배신감을 느낀 것이다. 유시민이는 국회입성 후 국회의원은 굳이 넥타이 찰 필요가 있냐면서 케주얼 스타일로 입장하기도 했다가 비난이 일자 바로 넥타이차고 정장차림으로 국회에 출근했다. 정장입으려면 쇼를 하지 말던지.
 
노무현 당시 대선후보가 김영삼을 만나는 바람에 국민적 지지도가 급추락했다. 민주당내부에서 후보교체론까지 들고 나오자, 노무현은 당선 후 소속정당인 민주당을 탈당하고 열린우리당을 창당했다. 여기에 노무현광팬수준이던 유시민이는 노무현에 대한 충성심을 발휘하며 100년가자던 개혁국민정당을 당헌까지 위반(당시 개혁당 당헌내용-당 해체문제는 전 당원의 과반수 투표참여와 과반수 찬성)하며, 불법편법(근거:중앙선관위 기록자료)으로 해체하고 유시민패거리들을 데리고 열린 우리당으로 기어 들어 갔다. 이에 분노한 당원들이 유시민을 불법해체주범으로 법원에 고발하게 된다. 그 고발자 중의 한 사람이 당시 개혁당비상대책위원을 맡았던 필자이기도 하다. 당헌을 위반했던 유시민의 반민주적 작태를 도저히 용납할 수 없었고, 개혁정치를 내세운 노무현의 경우도 국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개혁국민정당으로 입당하기 보다는 노무현당에 불과한 열린우리당을 창당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국민자발적인 정치개혁에 동참하기 보다는 기존의 정치집단의 방식을 통해서 자신들의 아성을 만들겠다는 오만함때문이였다. 결국 그들의 오만은 민심위반정치로 몰락하고 말았다.
 
100년 가자더니 2년도 못 가서 참여한 국민들의 뒷통수를 쳐 버린 인물이 유시민이다. 엄밀히 따지면 자신이 국회의원뺏지달고 노무현대통령만들기위해 불법편법꼼수부린 정치꾼인 셈이다. 유시민 같은 자을 통해서 얻는 교훈이 바로 정치이전에 먼저 사람이 되야 한다는 사실이다. 국민들이 정치에 환멸을 느끼는 이유가 바로 국민들에게 신뢰를 주지 못하고 세종시문제처럼 국민과의 약속을 밥 먹듯이 위반한다는 점이다. 유시민의 경우도 많은 국민들에게 정치의 환멸을 갖게 만든 장본인인 것이다. 그래서 유시민은 정치할 자격이 없다는 것이다.
 
이명박정부가 노무현에 타켓을 맞추고 벌인 박연차게이트수사과정에서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자살한 노무현의 분신임을 자처하는 자가 유시민인데, 그는 노무현이 검찰수사를 받는 과정에서 아무런 비판이나 저항도 하지 않았다. 유시민 그는 노무현 정부 당시 노무현을 대통령만드는데 1등 공신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에 임명되어 제일 먼저 취한 조치가 김대중정부시절부터 추진한 BK21(인재개발 국가프로젝트)에 의해 탄생한 대한민국이 낳은 세계적인 생명공학자 황우석박사에 대한 연구승인취소였다. 그리고 얼마 안 되어 사임했다. 결국 황우석박사 연구승인취소하는데 총매를 맨 것이나 마찬가지다.
 
줄기세포연구승인도 하지 않고 황우석사태당시 MBC광고걱정이나 해 주던 노무현정부는 결국 민심위반으로 총선과 대선에 참패를 당하고, BBK수사-박연차게이트 빅딜설로 이명박이 노무현을 봐줄줄 알았던 노무현이 이명박을 위기로 몰았던 촛불정국에서도 <이명박정부가 여러분이 잘 되도록 도와줘야 한다.지금은 이해가 되지 않겠지만 후일에는 알게 될 것이다>며 이명박을 감싸주기위해 애를 썼건만 결국 박연차게이트 수사로 코너로 몰아 투신자살하게 만들어 버린 것이다. 이런 걸 두고 자업자득 인과응보 사필귀정이라는 것이다.
 
노무현서거이후 국민들의 추모행렬은 줄을 이었다. 노무현에 대한 인간적 연민때문이였다.즉, 박연차에게 돈 받은 혐의로 수사를 받다 투신자살한 노무현에 대해 노무현만 돈을 받았겠냐!전두환.노태우처럼 더한 넘들도 많은데 너무했다!라는 국민적 정서를 반영한 것이지 노무현이 정당했다로 추모한 것은 아니였던 것이다. 국민의 정서는 아무리 그래도 그렇게 전직 대통령을 코너로 몰 수가 있느냐는 반이명박 정서로 분노한 국민들에 대해 유시민 등 친노세력은 마치 자신들에 대한 정치적 지지라고 착각한 나머지 국민을 팔아 먹으면서 친노정당(국민참여당)을 창당했다. 그러나 그건 유시민 등 친노세력의 김칫국 마시기로 착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니 공갈사기도 분야를 가리지 않고 중독되면 헤어나오지 못한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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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9.15일 제주 체육회관에서 열린 대통합민주신당 제주. 울산 첫 경선에서 유시민 통합민주당 대선후보가 사퇴를 선언한 후 이해찬후보와 포옹하며 울고 있다.(보도 사진자료)

역시 100년 가자던 열린 우리당이 해체되고 자신들이 지역당으로 매도한 민주당과 다시 통합하자, 유시민도 지역당이라고 매도한 민주당과의 통합에 참여하여 대선후보로 나섰다가 자진사퇴하고, 자신의 정치적 스승이라는 이해찬이 당대표에서 탈당하자, 동반 탈당해 버린, 결과에 승복하지 못한 반민주적인 파렴치범이다.
그래서 이런 이중적이고 위선적인 유시민같은 자들이 개혁이니 민주주의를 내세운다는 건 이명박이도 비웃을 일이다. 정치란 원칙과 상식을 지켜야 한다. 그런데, 노무현세력이 내세운 원칙과 상식은 자기들 꼴린대로 원칙과 상식이니 뻔뻔함도 이런 뻔뻔함이 없는 것이다.
 
노무현이 서거 직전에 유시민에게 "정치같은 거 하지 말고 학생들이나 가르치고 책이나 쓰라"고 그렇게 유언을 남겼건만 노무현죽음까지 악용해서 자신들의 권력욕을 채우려는 양아치적 행각을 보노라니 씁쓸하다.
 
위와 같은 내용을 통해 잘 알 수 있는 유시민의 실체는 배은망덕하게도 달면 삼키고 쓰면 밷어 버린다는 피렴치에 불과하다는 것이다.유시민은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 민주당을 이용하면서도 통합민주당에는 참여하지 않으려는 한 마디로 통합적인 인물은 못 되고, 구멍가게 사장이라도 자신이 해야 직성이 풀리는 소아적 인물밖에 안 된다고 본다. 국민참여당은 반드시 민주당내부의 친노세력을 빼내기위해 민주당까대기에 나설 것이 틀림없고 이것은 한나라당이 해야 할 민주당분열시키기를 국민 참여당이 대신해 주게 되는 것이다. 여론조사에서도 이미 국민참여당창당으로 인하여 민주당지지율이 하락하는 결과를 가져 왔다. 한나라당이 유시민이를 얼마나 이뻐 하겠는가!
 
국민참여당의 운명은 2002년 개혁당창당과 해산의 사례를 통해서 충분히 엿볼 수 있는 것이다. 그냥 하루살이정당으로 전락할 것이라는 것이다. 그 와중에 또 유시민으로부터 상처받은 많은 노무현.유시민추종자들이 나올 것이라는 점이다. 유시민은 친노세력이 권력을 장악한 상태에서 한나라당과의 대연정에 찬성하며 선진정치실현을 위해 필요하다고 발언했고 지금도 후회하지 않는다고 했다. 권력을 잡은 상태에서 노무현에게 대북특검수용을 요구하여 결국 민주당을 정치적으로 탄압한 한나라당과의 대연정을 제안했다는 자체가 이미 민주개혁노선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당시 정책연정이라면 민주당이나 민노당하고 맞는 것이다. 유시민은 국민참여당이 실패한다면 추후 기회주의적으로 박근혜집단과도 얼마든지 손을 잡을 수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개혁당은 2년도 못 갔는데 국민참여당은 몇 달이나 갈지가 더 궁금해진다.
 
망국적 지역감정부추기에서 여전히 못 벗어난 우리가남이가세력의 호남컴플렉스

그리고 DAUM아고라에서 둥지를 틀고 있는 노무현.유시민 맹신주의자들(빠돌이)이 노무현정부 당시 노무현을 비롯한 노무현측근들의 호남비하발언을 박정희독재권력처럼 하나도 다를바가 없는 지역감정부추기에 불과하다고 비판하는 글을 게시하면 겨우 내세우는 대응논리가 "한나라당 알바다","지역감정부추기지 맙시다"다. 호남이 지지해 준 박정희권력도 결국"호남은 빨갱이지역.김대중은 빨갱이다"이라며 호남의 뒷통수를 쳤다. 노무현대선후보가 당시 "호남에서 대추하면 영남에서 대추"하는 정치가 되야 한다고 개거품을 물었던 2002대선에서 호남은 93%로 지지하며 노무현을 선택했으나, 대통령에 취임한 노무현이 대구가서 한다는 소리가 "호남에게 단 한푼도 지원하지 않겠다"며 역시 호남의 뒷통수를 쳤고, 노무현 비서실장 문재인은 부산가서 "노무현정권은 부산정권이다"며 지역감정을 부추기는 발언을 여지없이 했다는 점이다.
 
박정희나 노무현이나 정당이나 정파만 다르지 결국 '우리가 남이가' 갱상도패권적세력의 정치의식(영남권력독점의식)에서 크게 다를 게 모가 있는가 말이다. 누가 먼저 지역감정을 부추겼는가가 더 비판받아야 할 문제아닌가? 예수천국 불신지옥외쳐대는 개독인들처럼 노무현.유시민천국 불신지옥을 외쳐대는 노무현.유시민 광팬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여전히 유시민은 정치판에서 정치쇼를 할 수 있는 것이다. 제발 부패한 시궁창 뇌를 청소하기 바란다.
 
우리는 현재 노무현정치세력의 소아적이고 통합적이지 못한 5년간의 국정운영행위로 인하여 결국 이명박과 한나라당이 권력을 장악하고 생존권을 요구한 국민들을 테러범들로 몰아서 불 태워 죽이고 아직까지 어떠한 사과나 피해배상,그리고 대책수립도 없이 장례식도 못 치른 유가족들이 울고 있는 국민고통의 현실을 목도하고 있고, 국회에서 예산안이 통과하지 않았는데 박정희흉내를 내며 4대강살리기를 밀어부치는 추태를 목도하고 있고, 미국이 하는대로 따라가는 대북정책을 목도하고 있으며, 재양심도 없는 유시민이같은 정치꾼들이 뻔뻔한 정치쇼를 벌이는 현실을 목도하고 있는 것이다.

 
이게 다 '우리가 남이가' 정치세력의 무질서하고 비양심적인 난장판 정치에서 기인하는 것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2007대선에서 이명박에 대한 BBK검찰수사에서 무혐의를 처리해 준 노무현검찰덕분에 단일화를 내세운 통합민주당 대선후보 정동영이는 결국 노무현권력에게 팽 당한 셈이고 이명박은 대통령이 되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BBK-박연차게이트와 관련하여 상호 봐주기 빅딜설과 전혀 무관하지 않다는 의미다.

 

 

개혁당과 열우당 당원폭력사태는 아직 나오지도 않았습니다.

 

변절과배신자가 어떤 인간인지 알고 싶다면 약자와의 약속을

지키는것을 보면 안다.

 

4당합당 1년은 갈까 100년 정당 열우당도 2년도 못갔다.

 

왜 여론이 안좋으니까...새판짜기 당파괴

 

심상정 유시민을 믿고 4당합당론에 찬성하자

 

왜 누구를 무엇때문에

 

무슨이유로

 

반엠비 그대쯤이면 식물  대통령 권력에서 멀어지는것이

 

이명박 아닌가..그런데 느닺없는 반엠비

 

그것도 돌아가신  노무현대통령 영정을 들이밀고

그사람의 가치관 꿈과 비젼도 아니고 오로지 영정사진...

 

너무 상식박의 통합론 아닌가,,그것도

 

그 중심이 지지자들의 변절과 배신을 염치없이 살아온 사람과

 

심상정씨...정신차리세요.  이건 1부에 불과합니다.

 

참고로 시민단체 참여연대의 4당 합당론

 

참여연대는 지금 무엇을 꿈꾸는가

 

그건 지난시절의 민주노총을 꿈을 꿉니다.

 

 

 

민주화  좋은 이야기이고 고개가 숙여지는 이야기인데

 

그 희생은 학번없는 이름없는

 

노동자 농민들 피와생명으로 만들었고

 

그열매는 누가 지금 갈취하고 만드는지

 

386.운동권..

 

누구를 위한

 

학벌사회 계급적인 사회

 

과연 누구를 위한 신성한 민주주의 투쟁의 역사인가

 

이들에게  민중이라는 단어가 영업하는 어프로치가 아닌지

 

그냥  민중 서민이라는것은 혹시 출세를 위한 도구언어 아닌지

 

요즘 의심스럽습니다.

 

5부까지 있으니

 

많이들 감상하시고 경악하시기를 바랍니다.

 

한국의 좌우는 이미 학벌로 점령당했고

 

가치관은.. 우리가 남이가..

 

 

이미 상당부분 훼손된것이 제가 공부한 역사의진실이더이다

 

 

피눈물의 희생자들 진정한 주인은 학번없는

 

 

노동자 농민들이고 그 열매는  누군가

 

가차없이 영업적언어로 항상 소외시켜 왔습니다.

 

우려감이 큽니다,요즘 이런류의글을 올린다음

 

***인 전화 한통을 받은 사실이 있습니다.

 

 

참고로  시민단체 범 삼성가에대한 뒷이야기는

 

혹시라도 파렴치한 정치적 삐끼 형태가 당내에

 

횡횡 할경우 다 까발리겠습니다..

 

아닌 국민을 상대로 아고라에서 다 경악 시켜 드리지요.

 

인품과 정도를 지킵시다,

 

최소한 박변호사님이 시민단체를 이끌었을때는

 

이러한 일들이 없었습니다,,

 

 

2부  개혁당 사태의일지

3부  열린우리당 폭행사태 정당파괴의 현장

4부 창조한국당 지금 껍데기만 남다.,정당의 해체의 기록

5부 정당제조기편

 

이슈와 정치사기꾼들 그들의 집합소 편입니다..

 

 

국민과 순진하고 순수한 지지자는

좌파에서는  정치인들의 영욕의 희생자의 역사로 계속 써 내려가야 하는지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정치현장에서 파행과 파탄 그리고 희망이 없는

 

이슈정치의 현장을 지켜본 소감은 대한민국은 허영과 학벌로

희망이 없는 기만의 현장이라는것입니다.

 

 

이당의 순진하고 순수한 당원분들이 더 이상 이 참혹하고 더러운

현장의 희생양이 되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심상정이 과거 유시민과 친구라면 혹시라고 같은학교 혹시라도 친구라는

인간관계가 형성된  인적 네트워크일 경우 난 그녀를 정치적으로 절대 신뢰하지 않을

것입니다..

 

난 심상정을 절대 믿지 않을것입니다.. 국민의 한사람으로 우려스럽게 볼것입니다.

 

 

파렴치 배신과변절

 

그 이름에 내이름이 정치판에서 굴러 다니는 호구가 되느니

 

차라리 엠비가 낳다고 생각합니다..ok

 

반엠비 먼저 인간인 된 정치인과  그것도 반엠비가 먹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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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루다  

이사람이 지금 진보신당 .. 잭런던카페 글올리는 사람인데 맛이 가버렸네요
10-06-12

구축함  

ㅎㅎㅎ 이런 놈 몇은 있어야 진정한 정치인이지요.
10-06-12

길형구  

이 글 벌써 몇번 보았습니다. 문함대에서도 벌써 올라왔던 글이었구요.
제가 지난 대선/총선과정에서 문함대 수뇌부(글쓴이가 수뇌부라고 칭하니.)쪽에 있었으니 말씀을 드리면...

한마디로 그냥 무시해도 됩니다.
10-06-12

응급의사  

재미있는 글 잘 읽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있군요.....
10-06-12

Lennon  

가끔 전철에서 이러시는 분을 보지요.
10-06-13

동자  

말이 참 많다!
그러면 깔끔하게 합당 드립 까지 말라고!

그리 싫어 죽겠는데 뭔놈의 합당 드립이야. 짜증나게.

아. 짜증나.

// 퍼온 분에게 드리는 말 아님.
10-06-13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49198 [펌] 민주당과 국민참여당, 제로섬 관계 아니다. 합리적 개혁 10-06-13 1 0 1944
49197 한겨레 주식 - 양도 및 의결권 위임에 대하여- 행동개시   11 태양교 10-06-13 8 0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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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95 U시민광장 홈피들어오면 위에 Warning-.... 영어로 주욱 이거..   1 BG 10-06-13 0 0 1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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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90 그리스전에서 2 ; 0 승리   3 구축함 10-06-12 0 0 1508
49189 당신을 지지하는것이 자랑스럽습니다^^   1 하나두리 10-06-12 0 0 1532
49188 경기도민   1 국민의식 10-06-12 4 0 1715
49187 "운명이다"를 읽고 있습니다.   2 BG 10-06-12 2 0 22914
49186 페이스북(facebook) "유시민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모임" 안내 45rt 10-06-12 0 0 2459
[퍼온글] 개혁당 문함대 수뇌부였다고 하는 아고라경제논객   6 네루다 10-06-12 2 0 1775
49184 한겨례 기사에 관한 생각   9 다독다독 10-06-12 4 0 1789
49183 한겨례신문의 불매운동을.....   7 유기농대한민국 10-06-12 16 0 1740
49182 민노당과 합당하면 안될까요?   13 산물들 10-06-12 0 0 1562
49181 사랑해요 유시민   1 산물들 10-06-12 0 0 1708
49180 첨맘님 기억 나십니까?(1985년 4월) 화아랑 10-06-12 1 0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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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77 한겨레에게 미련 갖고 있는 회원님께   7 의산 10-06-12 8 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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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75 시험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천안함 특위 내용보고있습니다 손인 10-06-12 0 0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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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59 ♥ ♥ ♥댓글 몰이 해드려요~~~!!!   61 아정 10-06-11 16 0 4876
49158 [서펌] 한비자가 말한 "나라가 망할 징조"   2 구축함 10-06-11 2 0 1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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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55 옥션 또 무죄판결? 파스타 10-06-11 0 0 1363
49154 한겨레 대담에 관하여...(사죄)   15 여누리 10-06-11 0 0 1718
49153 6월 항쟁기념 민주올레 엘체 10-06-11 0 0 1565
49152 고마워요-유시민   284 첨맘 10-06-11 122 0 14542
49151 진알시님들께, 한겨레 배포 완전한 중단을 요청합니다   18 솔트 10-06-11 11 0 1893
49150 현 시스템에 투표기능은 없나요?   36 초록뱀 10-06-11 3 0 2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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