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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한번 바꿔 보까요?
무극이아빠 | 2010-06-10 10:21:34 | 조회 2415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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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뭔가를 기대하고 클릭하신 분들은... ㅡ.ㅡ ㅋㅋㅋ

뭐... 필요하다면 더 쎈걸로다가... ^^

(아! 19금 전용 참여광장이나 한번 만들어 보까요? ㅡ.ㅡ 이러다가 이미지 굳을롸...)

 

 

 

일단, 선거 후 마무리 작업으로 대표 및 일꾼들이 차분한 논의가 어렵다는 상황을 이해해야 할 듯 합니다.

그리고, 질문들을 누군가 차분하게 추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추 후, 질문들에 대한 차분한 답변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서로 대화의 포인트가 잘 안맞는 것은, 대표 및 일꾼은 정신없이 바빠서 하나하나 차분하게 대응을 할 수 없고... 그래서 대략적인 글들로 대응을 하는데, 한쪽은 '대답 안한다', 한쪽은 '해짜나 우~쒸', 이런 것 같습니다.

 

규약 또는 대표의 출마가  문제의 핵심은 아니라 생각 합니다.

대표께서 선거 나갔다고 목소리가 거친 것이 아닌데... 이상하게 그 쪽으로 흐릅니다.

대표의 출마로 인한 시민광장의 전략부재가 논점이었고, 만일 회원들이 오해를 했다면 그 오해를 푸는 방향으로 가면 되고, 대표 및 집행부가 판단미스였다면 또 거기에 대한 앞으로의 대책을 논하면 됩니다.

게시판 리뉴얼 과정의 미숙함은 어찌 해 볼 수가 없는 문제라 생각합니다. 만일 그 과정에서 제기되었던 불필요한 의혹들을 클리어하게 풀고 넘어가려면 좀 더 적극적인 논의가 필요할테구요, 만일 운영위 쪽의 판단이 이러한 문제를 오픈하는 것이 시민광장에 해가 된다면 ... 미안하지만 억울한 비판은 그냥 달게 받아들이시는 것이 모양새도 좋고... 이치에도 맞다 생각합니다. 

 

회원들의 관심은 '시민광장이 어떻게 첨맘님을 잘 도울 수 있느냐?'에 있음을 서로 신뢰 했으면 좋겠습니다.

대표 및 집행부도, 마치 불만세력 처럼 비춰져 버린 일부 회원(저 포함)들도 관심은 오직 '첨맘님-시민광장' 입니다.

따라서, 앞으로의 논의 역시 우리 공동체에 대한 무한 공동책임의 입장에서 복기와 전략수정 및 필요에 따른 규약개정 등으로 방향을 잡았으면 좋겠습니다(애초에 그러한 방향이었다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 결판 내고 안내고가 우리 대장의 신상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 데에 천원 겁니다.

단, 이러한 논의가 없었던 일로 넘어가지는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가급적 감정을 자극하는 단어는 좀 배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여, 글쓰는 이의 의도와는 달리 읽는이로 하여금 불편을 주는 일들이 생긴다면... 그것은 읽는 이 보다는 쓰는 이가 좀 더 손해 보는 것이 더 쉽다 생각됩니다. 저부터 그리 하겠습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4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아정  

서로 사랑하는게 최고여~!!!
10-06-10

무극이아빠  

사랑... 좋죠^^
10-06-10

당희(당원희망)  

좋은 사진? 나오는줄 알고 추천 먼저하고 봤더니....^^;;
모두 화이팅!
10-06-10

무극이아빠  

외연확대를 위해서 "19금 전용광장"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외연확대에 폭발적인 반향이 일어나지 않을까요?
10-06-10

당희(당원희망)  

집행부에 힘좀 써주세요.
19금 전용광장 강추!ㅋ
10-06-10

저문강  

당원만이 희망이다? 개뿔!
희망은 제시카 고메즈의 터질듯한 팬티끈에 있었나니,,,
10-06-10

무극이아빠  

저문강님... 그리 안봤는데... 질투심이 격하시군요. ㅋㅋㅋ
10-06-10

저문강  

이번에는 짐승돌의 식스팩을 기대했건만
순결한 영혼의 광장 아줌마들에 대한 예우라고나 할까여,,,--;;

기대에는 크게 벗어났지만 뭐,,아쉬운대로 추천할만한 내용이라능
10-06-10

초록뱀  

이런.....쉬뱜....
10-06-10

무극이아빠  

에휴... 식상해...
10-06-10

유화  

재미는 없지만 살이되고 피가 되는 찌개백반? ^^
지금의 토론이야 한층 성숙해진 것이라 봅니다. 자신의 틀을 고집하겠다는 생각만 없으면...
최선방에서 뛰어 준 토론객들에게 감사할 따름이죠.
특히 나의 그녀^^
어쨌던 우리는 지금 최고의 광장을 만들기 위한 과정이라 믿습니다.
10-06-10

무극이아빠  

유화님... 나의 그녀라 하시면... 흠... 뭐 저는 성적 소수자에 대한 특정 선입견은 없습니다.
일단, 19금 전용 참여광장에 반드시 가입하실 듯...
회원확보 두분(또는 세분) - 당희님, 유화님 (+ 유화님의 그녀?)
10-06-10

유화  

흠...무극이아빠님은 성적 소수자에 대한 특정 선입견은 없을 듯 싶은데
언어에 대한 선입견은 있으신군요ㅋ
우쨋든 19금 좋아라 합니닷.
10-06-10

무극이아빠  

일단 참여광장 만들라면 회원 몇명 모아야하죠? ㅡ.ㅡ
10-06-10

김선수  

무극이아빠님..
윗도리 뺀 나머지 부분만 참여합니다.
10-06-10

유화  

좋아해도 할말이 그닥 없는 어린 양이에욤^^;;
설마 19금 전용 광장이 생긴다고 해도 짝눈 뜨고 스쳐갈 뿐.
10-06-10

무극이아빠  

스쳐가긴 스쳐가는데 그 횟수가 자꾸 늘어가다 보면 상주하게 되는 겁니다. 잘 못하면 눈돌아가요 ㅎㅎ
10-06-10

시적모험  

뭣보다 '첨맘님 빚 갚기' 그거부터 해야 합니다.
8월초 펀드 상환 전에, 하다못해 80-90 % 라도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1.
빚 나누기 운동 (개별적으로 저금통 마련. 7월 어느 싯점에
일괄적으로 중앙으로 각자 배송. 중앙에선 저금통 모아 첨맘님께 전달)
-> 저금통 각자 구매. 이게 일꾼들 일을 덜어주는 방법일 듯. 비용도 줄고.

2.
전체 문자 발송 (문자 내용은 친근하되, 핵심을 담아. 단, 회원들이
그간 문자 홍수에 많이 시달렸으니 발송은 한 2주 정도 뒤에나.)
ex) 유시민 빚 5억! 헉! 허나 걱정마세요. 만명이 나눠지면
5만원이면 되니깐여. ^^ 문의 : xxx-xxx-xxxx

3. 또 뭐가 있을라나요? 책 구매 운동 및 유료 강연 or 토크 콘서트 개최.

우리가 이렇게 세간 내다파는 (-.-a) 동안, 중앙 차원에선 첨맘님 휴가 보내줍시다.
기왕이면 해외로? 가족 패키지. 뭐 이런거 하나 선물 합시다. 앞으로 행보가
더 빡세질텐데 그럴라면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죠. 가족분들께 늘 미안키도 하고.

여튼 회원 모두가 힘 모아, 대책을 세워 봅시다.
10-06-10

무극이아빠  

일단 펀드는 채권입니다. 혹시 펀드를 후원금으로 돌리고 싶었는데 못하신 분들은 채권의 권한을 이양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실재 몇일 전 회사 외국인근로자(필리핀人) 한 분이 자녀 문제로 퇴직금을 중간정산 해달라며 사정을 하는 모습을 지나다 봤습니다. 담당자에게 물으니, 외국인근로자의 퇴직금은 보험금으로(불법체류 방지를 위해, 또는 퇴직금 미지급을 방비하기 위해) 50%를 부어둬서 전액을 정산해주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보험사와 상의해 보라고 했더니, 그 또한 채권이므로 회사에 권리를 넘기는 절차만 거치면 된다 하기에 그리 하라 했습니다.]

그냥 1인당 5만원으로 정하고 만명 모으죠? 아님 10만원으로 5천명 모으거나!!! 이걸 시민광장 후반기 주요 사업으로 삼아도 좋겠습니다.
10-06-10

김선수  

유시민의 빚은 나의 빚이다..
나의 부채 0 운동을 중앙 게시판에 공지로 걸어놓고 시작해 봅시다.
정확한 전체 부채금액과 언제까지 든 상환목표일를 정하고
형편에 맞는 나의 부채 예정부담금을 스스로 결정하고
담배값,술값,택시비,유흥비 주단위로 줄여서 단돈 몇천원이 되더라도 입금하여 정산해 나가다보면 없어질 날 오지않겠읍니까?
못맞추어도 노력한 우리 스스로를 진정성이 없다라고 평하지는 않을겁니다.
부채가 \0가 되는날 우린 또 선거판같은 축제를 열어보는겁니다.
그럼 또다시 행복한날이 돌아오지 않을까요.
10-06-10

무극이아빠  

일단 빚부터 갚는데 집중하면 좋겠네요 ^^
10-06-10

시적모험  

근데요. 제가 종일 이러고 논다고, 또. 오핸 마세요.
저 나름 고급 인력이고, --; 지역광장 일개밉니다.
평화주의자에, 대체론 중재론자기도 합니다.
현모양처만 아닐 뿐. 무난한 이웃이기도 하구. --a

아 구질구질해. 왜 반대 버튼은 없는겨~
무극아빠님한테 화풀이할라 했드만 -_-;;
10-06-10

무극이아빠  

ㅋㅋㅋ 딴건 몰라도 평화주의자에 중재론자인 건 확실!!!
고급인력인건 분명함!!!
10-06-10

*울트라*  

휴가반대 !!!! (특히외국)
국수주의자.... 쇄국주의자라서...

무난한 이웃도 반대.....진상이웃정도......3=3=3
10-06-10

무극이아빠  

진상이웃... ㅋㅋ
10-06-10

황금  

무극이아빠님과 이심전심입니다....
본문은 꼭 제가 하고픈 말

그리고 오마넌빵이던 저금통이던 찬성
누군가 깃발들면 동참합니다.

모험님의 휴가계획도 굳드 아이디어~~~~

10-06-10

무극이아빠  

황금님^^ 한번더 황금님과 한 잔(맥주 보다는 봉하막걸리) 하고픈 1人입니다^^
10-06-10

황금  

날밤으로 코~올~~~~
10-06-10

민돌이  

저도 한때 십원짜리를 좋아라 했죠 ㅋㅋ
화이팅~!!
10-06-10

무극이아빠  

십원짜리...??? 므져?
10-06-10

시민의숲  

댓글 읽다 보니까 분위기는 확.실.히. 바뀌었네요. ㅎㅎ
10-06-10

무극이아빠  

방향이 긍정이어야 할텐데요... ^^
10-06-10

미니파더  

기대가 무너져 절망합니다...^^
첨맘님을 위한 방법이 한두가지도 아니고...어떠한 것이 첨맘님에게 가장 도움이 될 것인지도 증명할 수 없다고 봅니다. 서로의 차이와 참여의 한계를 존중하고 상대방의 진정성을 서로 믿어주었으면 합니다.
저도 선거전략이나 시민광장운영, 대표님에 대한 바램등이 있지만 제 생각만이 옳다고 생각은 안합니다.
서로의 의견을 모아가고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다수의 공감할 수 있는 방향 혹은 절차적 정당성에 의하여 결론을 도출하고 그것을 존중해야겠지요.
10-06-10

무극이아빠  

예... 가장 어려운 것이 상대방의 의견을 공격, 또는 반대가 아닌 우리들의 자산으로 보는 시선 같습니다. 저도 이게 잘 안되구요.
미니파더님... 왠만하면 시민광장서 노세요. ^^
10-06-10

시적모험  

무극아빠님과 저, 의 '중.게 장악' '집행부 전복' 의도가 들통났습니다.
그래서 작전을 바꿨습니다. 템포를 조절키로. 이 글 또한 회유책의 하납니다.
극비사안입져. 모르셨지요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른해. 이따, 노짱님한테 편지나 써야겠다.
10-06-10

무극이아빠  

her~~~ 내부의 적... ㅡ.ㅡ

시민광장이 붉은 19금으로 넘쳐나서, 대한민국 국경을 넘어 글로벌 스탠다드 백만회원을 이루는 그날까지!!!
(아 놔~~~ ㅡ.ㅡ)
10-06-10

유화  

저금통은 든 거 없이 무거울테고 관리가 힘들텐데(전국적으로 쏟아지면)
유시민&유티즌 답게 뭐 샤프한 거 없을까나??
10-06-10

무극이아빠  

김제동콘서트... 그거 어케 안대까요? 그 양반한테 너무 가혹한가? ㅡ.ㅡ

그냥 심플하게 5000명이서 10만원빵 어때요?
뺑뺑이로 뽑건, 추천 받으면 무조건 받아들이건...
10-06-10

유화  

좋은 생각인데요? 사실 김제동씨와 첨맘님과의 인연이 별로 없는 듯 한데 둘이 썩
잘 어울릴 것 같지요. 저는 첨맘님이 지금보다 좀더 유머 감각이 있는 것도 좋다고 봐요.
서현역에서 유세할 때 '개그맨들 항의 들어오겠다'며 풀어놓은 고난이 개그도 재밌지만
생활 속에서 착착 앵기는 개그도(특히 상인들 만날 때)큰 몫을 차지 할 거라 생각해요.
김제동씨 입담이 실로 대단하더군요. 게다가 진지함까지.
머리 좋은 첨맘님은 한 번의 토크쇼로도 충분히 흡수할 수 있을 듯^^

빚 나누기 운동은(특별당비와는 별도?)합법적으로 가능한 방법을 아시는 분들이
우선 올려 주면 좋겠네요.
10-06-10

미늘바늘  

댓글에 논의가 좋습니다..^^
저도 동참 하죠..그 형태가 정해지면요..
그래서..무극이아빠님..추천 한방~
10-06-10

무극이아빠  

이러한 논의들이 좀 더 구체화 된다면 실질적인 도움이 될텐데 말입니다... 이럴 때면 참 저의 역량 부족이 한스럽습니다.
10-06-10

노지심  

눈팅 모드로
1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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