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뭔가를 기대하고 클릭하신 분들은... ㅡ.ㅡ ㅋㅋㅋ
뭐... 필요하다면 더 쎈걸로다가... ^^
(아! 19금 전용 참여광장이나 한번 만들어 보까요? ㅡ.ㅡ 이러다가 이미지 굳을롸...)
일단, 선거 후 마무리 작업으로 대표 및 일꾼들이 차분한 논의가 어렵다는 상황을 이해해야 할 듯 합니다.
그리고, 질문들을 누군가 차분하게 추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추 후, 질문들에 대한 차분한 답변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서로 대화의 포인트가 잘 안맞는 것은, 대표 및 일꾼은 정신없이 바빠서 하나하나 차분하게 대응을 할 수 없고... 그래서 대략적인 글들로 대응을 하는데, 한쪽은 '대답 안한다', 한쪽은 '해짜나 우~쒸', 이런 것 같습니다.
규약 또는 대표의 출마가 문제의 핵심은 아니라 생각 합니다.
대표께서 선거 나갔다고 목소리가 거친 것이 아닌데... 이상하게 그 쪽으로 흐릅니다.
대표의 출마로 인한 시민광장의 전략부재가 논점이었고, 만일 회원들이 오해를 했다면 그 오해를 푸는 방향으로 가면 되고, 대표 및 집행부가 판단미스였다면 또 거기에 대한 앞으로의 대책을 논하면 됩니다.
게시판 리뉴얼 과정의 미숙함은 어찌 해 볼 수가 없는 문제라 생각합니다. 만일 그 과정에서 제기되었던 불필요한 의혹들을 클리어하게 풀고 넘어가려면 좀 더 적극적인 논의가 필요할테구요, 만일 운영위 쪽의 판단이 이러한 문제를 오픈하는 것이 시민광장에 해가 된다면 ... 미안하지만 억울한 비판은 그냥 달게 받아들이시는 것이 모양새도 좋고... 이치에도 맞다 생각합니다.
회원들의 관심은 '시민광장이 어떻게 첨맘님을 잘 도울 수 있느냐?'에 있음을 서로 신뢰 했으면 좋겠습니다.
대표 및 집행부도, 마치 불만세력 처럼 비춰져 버린 일부 회원(저 포함)들도 관심은 오직 '첨맘님-시민광장' 입니다.
따라서, 앞으로의 논의 역시 우리 공동체에 대한 무한 공동책임의 입장에서 복기와 전략수정 및 필요에 따른 규약개정 등으로 방향을 잡았으면 좋겠습니다(애초에 그러한 방향이었다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 결판 내고 안내고가 우리 대장의 신상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 데에 천원 겁니다.
단, 이러한 논의가 없었던 일로 넘어가지는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가급적 감정을 자극하는 단어는 좀 배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여, 글쓰는 이의 의도와는 달리 읽는이로 하여금 불편을 주는 일들이 생긴다면... 그것은 읽는 이 보다는 쓰는 이가 좀 더 손해 보는 것이 더 쉽다 생각됩니다. 저부터 그리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