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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지방선거 이후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팔당 두물머리 지역을 비롯한 경기도 지역 내 4대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표명한 가운데, 수원교구 공동선 실현 사제연대 사제들이 ‘4대강 사업 중단과 팔당 유기농지보존 촉구 사제 릴레이 기도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들 천주교 사제들은 수원교구 공동선실현 사제연대, 의정부교구 사제연대 주관으로 6월 10일 오전 10시에 수원시 경기도청 앞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김문수 도지사의 회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결의를 다지는 의미에서 삭발하고 '사제 릴레이 기도회'를 열 예정이다.
한편, 4대강 사업 저지를 위한 천주교연대 측은 오는 6월 14일 오후 3시에 경기도 양평 양수리 성당에서 생명평화미사를 봉헌하고, 오후 4시부터 양수리 성당에서 두물머리 유기농지 내 기도처까지 순례할 예정이다.
양수리성당은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용담리 297-4번지(사무실 031-775-3005)이며, 차편은 아래와 같다.
용산역 : 12시 15분, 12시 44분, 13시 14분 (1호선 환승) - 양수역 하차 옥수역 : 12시 27분, 12시 56분, 12시 26분 (3혼선 환승) - 양수역 하차 왕십리역 : 12시 31분, 13시 정각, 13시 30분(2호선, 5호선 환승) - 양수역 하차 회기역 : 12시 38분, 13시 07분, 13시 37분 (1호선 환승) - 양수역 하차 * 중앙선 양수역 뒤편에 양수 성당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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