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오늘도 시민광장을 접속하고야 말았습니다.
일 해야 하는데 미뤄두고. 이것참, 병이 너무 깊네요.
대문에서 첨맘님은 웃고 반기는데 대문은 변한 게 없네요.
담당자님, 대문글 좀 신경써주세요.
하루에 한두가지, 많으면 서너가지씩이라도 대문을 단장해야 할 것 아닙니까?
글이 없나요?
없으면 딴 데서라도 좋은 글 가져오면 안되나요? 작년엔 그렇게도 하던데.
토론은 토론대로 하고 토론에 참여하지 않는 분들은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p.s.
저는 토론을 이어가겠습니다.
빡세게!
(앗, 이건 예전 전주 이광철 전의원님 선거할 때 박무님이 붙였던 구호였었는데. "빡세게!"
세월의 무상함이여, 정치의 무상함이여... 아, 아니구나. 이광철님은 민주당 탈당해 국민참여당에 가셨지. 첨맘님과 함께 하셔서 기쁘다.^^)
에휴, 글쓰기도 보통 일이 아닙니다. 일하면서 글 쓰노라면 어떨 땐 제 일이 귀찮아지기도 해서 '내가 이거 뭐하는 짓인고?' 싶기도 하고... 지금 글쓰기 시작하면 저녁 때에야 완성되겠네요.-_-;;;
(기다리시라, 시적모험님^^. 글이 밀려 있으니 다시 제가 이어가겠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