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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N의 소유권을 주장하다.
응급의사 | 2010-06-09 07:46:27 | 조회 1536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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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의 1/N은 내것이다.

 

시민광장을 누가 처음에 만들었든지, 누가 여기에 오래 있었든지

현재 시민광장은 내가 만들어가고 있고, 그래서 1/N은 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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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N들의 대표.

시민광장은 나의 소유권 1/N을 임대해줘야 하는 대표를 매년 뽑는다.

나는 대표란 자리가 내가 의견 표시를 하지 않아도 나의 1/N 소유권을 나를 대신해서 표현해 주는 자리라고 생각한다.

나는 1/N의 소유권을 대표에게 임대해 줬기에 대표가 나의 1/N 소유권을 가지고 나를 대신하지 않는 행동을 안했으면 한다.

 

나의 1/N만큼 너의 1/N을 존중한다.(말로만 그렇다.)

 

너의 1/N이 춤을 추건, 노래를 부르건, 심지어 똥을 싸더라도 그게 첨맘님을 위한 거라 말하는 너의

1/N을 존중한다.(진짜 똥싸면 넌 죽는다)

하지만 나의 1/N을 임대해간 대표가 그러는 것은 반대한다.

그건 나의 1/N을 침범하는 것이다.

 

중앙대표와 집행위원장은 공직선거에 출마할 수 없다.

중앙대표와 집행위원장은 특정정당의 보직을 겸할 수 없다.

 

내가 춤을 추지 말라고 했는가? 노래를 부르지 말라고 했는가?

춤추고 노래해라. 그게 니가 생각하는 1/N이라면 그렇게 해라.

하지만 나의 1/N 소유권을 임대해 간 자리에서는 하지 말아달라는 것이다.

 

이제 묻고 싶다.

나의 1/N을 임대해 간 자리에서 춤추고 노래하려는 이유가 무엇인가?

대표라는 자리에서 춤추고 노래하면 좀 더 효율적이다는 생각을 하는건 아닌가?

무엇을 위한 효율인가?

너의 1/N을 표현하기 위한 효율인가?

 

광역광장과 지역광장에 대한 규약을 만드는 것은 모순이 있음을 깨달았다.

나는 내가 속한 광역광장, 지역광장의 대표에게 1/N을 임대해 주었을 뿐, 다른 광역광장, 지역광장의 대표에게 임대해 준적이 없었다.

내가 계속 1/N의 소유권을 주장하면서 임대해주지 않은 광장의 대표들의 행보를 막는 것은 그들의 1/N을 침범하는 것이다.

 

중앙대표와 집행위원장은 공직선거에 출마할 수 없다.

이걸 어기면 어찌고 저찌고.......

 

이건 니가 나의 1/N을 침범했으니 나도 너의 1/N을 침범하겠단 소리다.

모양세 안좋으니 안만들었음 좋겠다.

이정도 논란이 있는데도 굳이 규정을 어기는 놈은 바보다.

같은 공간에서 너의 편이 되어줄 나도 껴안지 못하면서 멀리 있는 국민을 껴안겠다고 말하면 바보 아닌가?

그런데 세상에 그런 바보가 꼭 나온다.

그런 바보를 직접 보면 내가 한마디 꼭 하겠다. “ㅅ ㅂ ㄹ ㅁ”

혹시 몰라 예외를 둔다.

첨맘님이 요청해서 나왔다면.....

 

첨맘님으로 시작된 나의 1/N은 내꺼다.

     

덧글쓰기 | 전체글 16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라  

시민광장의 '소유권'이란 표현부터 적절하지는 않은 듯 하군요.
저는 과거 대표에 대해서도 지금 대표에 대해서도
참으로 쉽게 한 개인의 권리마저 대놓고 침해하며
인격적 모독부터 감정적 모욕까지 쏟아내는 분들을 보며
시민광장 대표에 대해 엄청난 권력을 쥐고 있는 자리, 그래서 언제나
함부로 까도 되고 함부로 오해해도 되고 함부로 모욕해도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타자화된 공인'으로 여기는 듯 해서 참 위험한 생각이다 여기며
나같은 이는 목에 칼이 들어와도, 대표자리같은 거 못하겠다 싶습니다.

응급의사님/
시민광장은 대표가 다른 1인의 '시민광장에 대한 소유'를 임대한 적도, 할 수도 없습니다.
무엇을 임대해 갔다는 것인지 참으로 알 수 없는 문장에 대해 난감하군요.

그리고 첨맘님이 요청해서 했다면 이해한다구요?
첨맘님이 요청하고 안하고를 떠나
출마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각자가 의사대로 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시민광장 대표라는 '권력'을 이용해 후보가 된 것도 아니고,
출마해서 외부에서나 내부에서 큰 문제가 일어난 것도 아니고,
회원들 중에 대표 출마라는 문제에 이견이 있다면
그것에 대해 차후에 회원들의 의견을 물어 섬세한 장치를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도대체 어떻게 하길 바라시는 건지요?
도대체 N/1의 내용이 무엇이고, 무엇을 대표가 안 줬다는 겁니까?

(그리고 제 글에 댓글을 다셔도 오늘 밤이 지나야 댓글을 볼 수 있을 듯합니다.
선거기간과 지금까지도 내 일은 접어두고 달려왔고, 또 마무리 중이라
처리해야할 일도 많고 밀린 일거리마저 있어서 지금 나가면 한밤중이 되어야...^^;;;)

시민광장 회원님들은 대체로 권력과 힘에 거부감이 있고, 균형점을 찾으려 노력하지요.
아마 저도 나름은 그러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가끔 그것이 지나쳐 대표라는 '권력'에 균형을 잡자는 의도가
'한 개인에 대한 폭력'이 되는 줄은 모르는 것 같습니다.

정말 그런 폭력 정도는 정당하다 할 정도로
대표가 어떤 대단한 권력을 가지고 있는 지
가끔 의문입니다.





10-06-09

무극이아빠  

대표님을 걱정하시는 분들은 좀 생각을 달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게시판에 대표님을 인격적으로 모욕주고 있는지요?
이러한 조목조목 반박글과 회원들을 질타하는 글들 올리시기 전에... 회원들이 왜 이런 말을 하는지 부터 헤아려 보시기를 바랍니다.

현재 상황은(다른 곳에 댓글 달았던 것 가져 옵니다)
대표가 출마 안했으면 좋았겠지만, 기왕지사 출마 했으니 당선되기를 바랬다. 출마 안하기를 바랬다 쳐도, 기왕 출마 했는데 잘되기를 바라는 거... 이건 서로 믿어야 하는 거다.
게시판 리뉴얼도... 기왕지사 이리 된거... 쓰다 보니 좋은 것도 있고, 아쉬운 것도 있네. 그런데 과정이 이상한 글들도 올라왔다 지워졌다 해싸코, 찜찜한 뒷말만 자꾸 돌아다니니까 깔끔하게 정리하고 넘어가면 좋잖아?
단, 지금 논의는 첨맘님과 대표의 당선여부와는 무관하게 일어날 일 들이었다.
질문하는 쪽이 이해가 안되면 그냥 이해안되는 분들은 침묵하면 되고, 대표께서는 대답만 하면 된다.
사죄 하라는 것도 아니고, 물러나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답변 좀 해 달라는 거다. 아님 최소한 "지금은 좀 사정이 있으니 나중에 답변드릴게요"정도라도 말해야 하는거 아니냐?
"질문과 대답이 따로 노는데"(이 부분이 자꾸 서로의 감정을 건드리고 있는 겁니다), 자꾸 대답했는데 왜 자꾸 떠드냐고 거드는 사람들은 지능적인 대표의 안티 밖에 안된다.
그라고, 자꾸 회원들 혈압올리는 단어 섞어서 싸움을 부추기는 분들은 본인이 의도했건 안했건 역시 대표의 지능적 안티와 같은 포지션에 있다고 본다.
회원들은 자아비판을 요구하는 것도 아니다. 이 담에는 잘해보자, 그라니까 이번에는 이런이런 판단미스가 있었지만 앞으로는 이 경험을 거울삼아 더 잘할 수 있을거다.

딱 이만큼이라고 봅니다.
10-06-09

사랑시  

지금은 다른 거 할 참이라서 길게 말씀 못 드리고 한 말씀만 드립니다.

무극이아빠님, 님이 말씀하시는 '회원'에 저도 속하고 나라님도 속합니다.

대표님을 옹호하는 입장이라고 해서(저는 '옹호'도 아니고 제 나름의 '이해'이고 '배려'의 차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잘못된 것에 대해서는 잘못되었다 분명 지적하고 넘어왔으니까요. 무조건 편들기가 아니란 겁니다.) 질타하시는 회원님들과 다른 위치에 있는 것 아니란 겁니다. 저도 1/N입니다. 회원의 한 사람으로 각자 의견 내는 거라구요. 이해 못하시는 회원들이 짜증이 난다면 이해하는 회원들도 짜증이 난다는 겁니다.

그것이 궁극적으로 대표를 위하는 것이 안되고 '지능적 안티' 행위가 되더라도 어쩔 수 없죠. 회원의 한 사람으로 나도 외치고 싶다는데.
10-06-09

무극이아빠  

사랑시님께 누가 외치지 말라고 하였는지요?
지능적 안티라는 단어에 많이 기분 나쁘시지요?
그렇다면 님과 다른 입장의 회원들의 질문을 물벼락, 돌벼락, 불벼락, 토끼몰이, 인민재판 등... 이런 식으로 표현 하시면... 과연 님의 옹호가 옹호로서 제 역할을 하겠는지를 좀 생각해 주십시오.
회원 중 어느 누구도 대표나 집행부에 인격적인 모욕을 주거나 또는 몰이식으로 몰아 부치는 행위는 없습니다.
적어도 몰아부친다고 할 정도면 그 때는 이 곳 분위기가 이 정도로 차분하지 않겠지요?
그런데... 정작 질문을 받는 분은 답이 없고, 주변 분들로 인해 계속 논쟁만 이어지고, 논점은 흐려집니다.
혹, 질문하는 이들이 이해를 못했다면 대표께서 "아 놔~~~ 이러이러 하니까 좀 생각좀 해봐요"라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저는 왜 사랑시님이 이 토록 자극적인 단어를 쓰시면서 사랑시님의 독립군으로서의 자유를 누리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대게 한 쪽을 옹호하기 위해서는 가급적 상대방 쪽의 감정을 안건드리려 노력하는 것이 협상 또는 토론의 원칙인데... 요 몇일 대표님을 옹호하는 글들은... 다분히 한 쪽을 몰아세우고 있다 여겨집니다.
오히려 몰이를 당하는 쪽은 대표님께 지극히 정상적인 질문을 한 회원들 아닌가요?
10-06-09

사랑시  

기분 별로 안 나빠요. 그냥 놀라울 뿐.^^ 그렇구나 하고 한번 웃는 거죠.

제가 물벼락 등의 단어를 쓴 건 회원들의 질문을 빗댄 것이 아닙니다.
물벼락, 돌벼락, 불벼락--> 피하지 말고 한번쯤은 온갖 비판을 다 받아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시간 끌면서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라 '뜨거운 맛(이것도 심의 대상인가요?^^)'을 봐야 한다는. 한 마디로 혼쭐(이것도?)이 나야 한다는.

인민재판--> 역시 모든 회원들 앞에 서서 비판이든 비난이든 들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질문하고 대답하고, 말로 한 대 때리면 맞고.

토끼몰이--> 제가 가만 생각해보니 대표 입장에서는 이리 저리 몰리고 쫓기고 하는 것이 '토끼몰이' 당하는 것 같지 않을까 싶어서 쓴 표현입니다.

저 옹호하는 거 아니랬죠? '지능적 안티'보다는 '집행부와 소통 잘 되냐? 한 통속이냐?' 라는 시선이 더 기분 나쁘답니다.

대표를 몰아부쳤는지 어쨌는지는 우리가 판단할 게 아니고 당사자가 느끼는 걸 테니 모르겠고, 제 느낌은 '몰아부치는 경향도 있었다' 라는 거죠.

제가 몰아부쳤다고요? 역시 당사자가 그리 느꼈다면 과한 점도 있었나보죠. 저의 주장들이 그리 과격했나요? 그 동안 님이 말씀하시는 '옹호' 차원의 글이 많았나요, 반대의 글이 많았나요? 제가 반대의 글들에 일일이 반론한 것이 그렇게나 몰아부치기였다니 저도 곰곰 생각해보겠습니다.

어차피 절정기 지나 이제 마무리 단계이니 더 이상 뜨거울 것도 없을 것 같고, 저도 제가 하고픈 말 속시원히 다 한 것 같습니다. 조만간 시민광장 게시판 멀리하고 밀려진 일에 집중하는 게 제 소망입니다.
10-06-09

무극이아빠  

사랑시님의 표현... 좀 마이 과격합니다.
어제 사랑시님께 그리 글 쓰고... '아... 이건 내가 잘 못한거다' 싶더군요.

사랑시님... 저는 다른 곳에서도 댓글로 말씀 드렸지만 사랑시님을 집행부와 한통속이라고 생각해 본 적 없습니다. 한통속이라는 단어 자체가 감정의 대립과 분열을 조장한다 생각합니다.
제가 사랑시님은 소통이 잘되시나 봅니다 라고 한건, 사랑시님은 이해가 되어서 그리 하실지 몰라도, 다른 이들은 도대체 이해가 안된다는 말이었습니다.
그리고, 저 역시 사랑시님이 의도적으로 위의 열거한 단어들을 사용하시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단, 님의 단어 선택이 읽는 이로 하여금 다소 불편을 느낄만 하다고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건 저 만의 생각은 아닙니다.

그리고, 저는 애초에 계속 사랑시님과 비슷한 주장을 하였습니다. 그런데도... 대화는 참 어렵습니다.

저는 대표나 집행위원장이 당적을 갖는 것을 제한 하는 것은 시민광장의 정신에 맞지 않다 여깁니다. 그리고, 가급적 대표나 집행위원장(지역은 제외)은 공직선거에 출마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상황이... 현실이... 또는 개인적 자유에 의해서 출마를 한다면 그 대책은 보장되어야 하기에... 이에 대한 논의를 하고싶었습니다.

많은 회원들이 지금 답답해 하는 것은, 일단 많은 질문에 '받아들입니다', '토의합시다' 등으로 답해버리면 그 다음이 진행이 안됩니다. 적어도 질문에 답을 하고, 우리가 어떤 전략적 판단미스가 있었는지, 어떤 부분에 대응 또는 준비를 못했는지(가령들어 사표 방지를 위해서 심상정후보 사퇴를 투표소 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알리는 방안 같은...) 등을 논의하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소통의 부재를 말하였는데 사랑시님과 일꾼들은 소통의 부재를 말하는 이들이 이상하다는 뉘앙스의 글들을 올리셨습니다. 이 또한 님의 의도와는 다르게 그리 되었을지 모르겠습니다.

돌아보면 저 역시 생각이 좀 짧았습니다.
선거 후 마무리 하느라 정신이 없을 텐데... 그 것을 미처 몰랐습니다.
10-06-10

응급의사  

1/N에 대해서는 글로 명확하게 표현하지 않아도 우리 모두 대충은 아는 개념입니다.
시민광장 안에서 우리 모두가 1/N만큼의 권리 또는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위치에 따라, 열정에 따라 N은 변하지만 1은 변하지 않습니다. --- 투표를 할 때 운영진이라 해서 2표로 계산해주진 않는다는 의미의 1입니다 --- 운영진만 투표할 수 있는 회의에 일반회원은 투표 못하지요? 이런 의미로 N은 변함니다.)

김성현 회원의 N을 A로, 회원 개개인의 N을 B,C,D,....로 표현하면
시민광장 대표의 N은 A+B+C+D+.....입니다.
이러면 시민광장 대표의 N은 응급의사의 B를 임대해 갔으며 현재 김성현 대표가 응급의사의 B를 임대해 간것 맞지 않나요? (임대라는 표현이 적절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무엇을 얘기하는거냐면요.
김성현 회원의 A가 시민광장 대표 N의 형태로 표현되면서 B가 침범됐다는 말을 하고 싶은겁니다.
왜 응급의사가 규약을 만들고 싶어하는지에 대한 근거를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규약을 굳이 만들 필요가 있냐고 말하시는 회원님들께 1/N을 가지고 이래서 만들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는 글입니다.

/나라님
다시 한번 글을 읽어주시겠습니까?
5기 이후 대표와 집행위원장이 되실분들을 향한 글입니다.
10-06-09

무극이아빠  

대표는 개인의 자유를 담보로 조직원들로 부터 권한을 위임받는다. 따라서 본인이 행사하는 권한은 늘 담보잡힌 자유에 의해 견제 받는다.

저는 그리 생각합니다.
10-06-09

아랑아빠  

작년,재작년에 비하면 이 정도는 모독,모욕 축에도 끼지 않지요. ^^
일부 표현이 눈에 거스를 수는 있어도
끝까지 찬찬히 읽어주시기를...
10-06-10

저문강  

나라님,,참여당에서는 시민광장 대표라 함이 "권력"일수도 있습니다
10-06-10

미늘바늘  

응급의사님..^^

님께서 "포항"에 계신다는 사실만으로도 행복 합니다.
그리고...중게에서 님의 글을 볼 때 마다 미소를 짓습니다..^^
...."1/N" 넘 좋습니다 글이..^^
10-06-09

리바이스블루  

위 공지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6월3일 김성현대표가 회원여러분께 보고드립니다.라는 글과 10일 대표의 공직선거출마에 대한 댓글토론이 열리고 있습니다...혹시 보시지 않으셨는지요?
지금 선거후 보고와 댓글토론을 하고 있는 집행부의 모습이 회원님들께 답변을 주시지 않는 모습인가요?.
대표가 선거후 답변을 안다신다고 하시니..그럼 일일히 회원님들의 답글을 달아야만 대표가 된는것인지요?
이런글들을 댓글 토론에 달아보시지 않겠어요?
그럼 대표가 댓글 달지 않겠어요..

10-06-09

응급의사  

하하 이런 이런.
리바이스 블루님의 지적이 맞네요.
제가 실수를 했네요. 결국 그 내용인데 댓글로 달았음 됐을것을...

다음에 글을 올릴때는 좀더 심사숙고 하겠습니다.
10-06-09

김선수  

이해하는 회원으로 왕짜증 ..
언제쯤이면 이놈의 소모적 싸움질 글 안보게 될까요?
10-06-09

김상현  

김선수님 모두 입다물고 하라는대로 하면 소모적 싸움질 글 안보게 되겠지요.
10-06-09

무극이아빠  

김선수님... 님의 이 댓글은 어제의 통화와 너무 다릅니다.
소모적 싸움질로 보였는지요?
이 정도에도 짜증을 느끼신다면... 나중에 우리 대장이 대통령 되면 큰일 나겠습니다...
1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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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93 민주당이 예뻐서 찍어줬을까? 하루 빨리 착각에서 벗어나야..   1 하이에나 10-06-08 0 0 978
49092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1 포맨 10-06-08 0 0 1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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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90 [수원 추모제 후기 2] 5월은 노무현 입니다   3 하얀백로(김병로) 10-06-08 1 0 2211
49089 [수원 추모제 후기 1] 5월은 노무현 입니다   3 하얀백로(김병로) 10-06-08 3 0 2145
49088 천안함 자작극 이었다! 미 언론인 폭로에 경악!♣| 오월이십삼일 10-06-08 3 0 1886
49087 국민참여당^^柳 이무현 10-06-08 1 0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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