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의 1/N은 내것이다.
시민광장을 누가 처음에 만들었든지, 누가 여기에 오래 있었든지
현재 시민광장은 내가 만들어가고 있고, 그래서 1/N은 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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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N들의 대표.
시민광장은 나의 소유권 1/N을 임대해줘야 하는 대표를 매년 뽑는다.
나는 대표란 자리가 내가 의견 표시를 하지 않아도 나의 1/N 소유권을 나를 대신해서 표현해 주는 자리라고 생각한다.
나는 1/N의 소유권을 대표에게 임대해 줬기에 대표가 나의 1/N 소유권을 가지고 나를 대신하지 않는 행동을 안했으면 한다.
나의 1/N만큼 너의 1/N을 존중한다.(말로만 그렇다.)
너의 1/N이 춤을 추건, 노래를 부르건, 심지어 똥을 싸더라도 그게 첨맘님을 위한 거라 말하는 너의
1/N을 존중한다.(진짜 똥싸면 넌 죽는다)
하지만 나의 1/N을 임대해간 대표가 그러는 것은 반대한다.
그건 나의 1/N을 침범하는 것이다.
중앙대표와 집행위원장은 공직선거에 출마할 수 없다.
중앙대표와 집행위원장은 특정정당의 보직을 겸할 수 없다.
내가 춤을 추지 말라고 했는가? 노래를 부르지 말라고 했는가?
춤추고 노래해라. 그게 니가 생각하는 1/N이라면 그렇게 해라.
하지만 나의 1/N 소유권을 임대해 간 자리에서는 하지 말아달라는 것이다.
이제 묻고 싶다.
나의 1/N을 임대해 간 자리에서 춤추고 노래하려는 이유가 무엇인가?
대표라는 자리에서 춤추고 노래하면 좀 더 효율적이다는 생각을 하는건 아닌가?
무엇을 위한 효율인가?
너의 1/N을 표현하기 위한 효율인가?
광역광장과 지역광장에 대한 규약을 만드는 것은 모순이 있음을 깨달았다.
나는 내가 속한 광역광장, 지역광장의 대표에게 1/N을 임대해 주었을 뿐, 다른 광역광장, 지역광장의 대표에게 임대해 준적이 없었다.
내가 계속 1/N의 소유권을 주장하면서 임대해주지 않은 광장의 대표들의 행보를 막는 것은 그들의 1/N을 침범하는 것이다.
중앙대표와 집행위원장은 공직선거에 출마할 수 없다.
이걸 어기면 어찌고 저찌고.......
이건 니가 나의 1/N을 침범했으니 나도 너의 1/N을 침범하겠단 소리다.
모양세 안좋으니 안만들었음 좋겠다.
이정도 논란이 있는데도 굳이 규정을 어기는 놈은 바보다.
같은 공간에서 너의 편이 되어줄 나도 껴안지 못하면서 멀리 있는 국민을 껴안겠다고 말하면 바보 아닌가?
그런데 세상에 그런 바보가 꼭 나온다.
그런 바보를 직접 보면 내가 한마디 꼭 하겠다. “ㅅ ㅂ ㄹ ㅁ”
혹시 몰라 예외를 둔다.
첨맘님이 요청해서 나왔다면.....
첨맘님으로 시작된 나의 1/N은 내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