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안까지는 아니구요.
지난 시민광장 홈페이지를 처음 만들때 메인타이틀의 글씨체랑 주요메뉴의 글씨를 첨맘님의 자필로 만들어서 이미지화 해서 사용했었죠.
상징적인 의미였습니다. 뭐 그게 중요하냐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 때는 그런 것 하나까지도 아이디어로 내서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지금 홈페이지의 시민광장 의 메인 타이틀 글씨나 U 로고가 사실 살짝 낯선 것도 사실입니다.
시간을 두고 사소한 부분들도 채워나갔으면 하는 바램 가져 봅니다.
여기가 유시민의 홈그라운드 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