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번에 느낀 것인데,,, 나는 유빠이다..
그런데 유빠는 다 좋고 옳은 것인가? 에 대해 반성의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그랬건, 동료 유빠가 그랬건... 서로 실예를 찾아 앞으로 첨맘님 이름 더럽히지 말고
신뢰 받는 유빠가 될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예 1) 난 유빠로서 노무현 노란 T를 입고 무단횡단을 했다.. 난 무뇌유빠로서 반성합니다... 등등...
예 2) 지난 경기 이천 유세때 첨맘님께서 중심거리 유세중에 박스 줍는 할머니를 만나 악수하신 적이 있습니다..
근데 주위에 있던 어떤 관계자(?)여자 분이 "할머니~ 이분이 경기도 지사 되면, 할머니 이런일 안하셔도 되요~" 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전 그 여자분을 무뇌유빠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