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선거방송을 지겨보고
오늘 아쉬움을 삼키고...
그리고 정치에 관심없던 제가..
유시민의 새로운 회원으로 등재합니다.
지난 2년간 나의 잘못된 생각이 우리모두에게 얼마나 많은 어려움으로 돌아오는지 실감하고
노무현 대통령 선거도 안했던 이 30대 후반의 사람이..
유시민의 또 한 사람의 강력 지지자가 되어 여기에 이름을 남깁니다.
노통이 그랬듯이 좌절은 없습니다.
새로운 도전이 있을 뿐입니다.
그것을 향해 잠시 쉬었다가 다시 갑시다.
나는 오늘 부터 새로운 선거운동을 시작하려 합니다.
어디에 출마하든, 당선하든, 낙선하든 상관없이,
당선되는것이 모든 목표가 아니라
그의 정책이 현실화 되는 것이 목표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 정치에 아무 관심없는, 남의 일로 생각했던, 그놈이 그놈이라는 생각으로 살아가던 내가,
오늘 유시민의 지지자가 되었습니다.
화이팅 하십시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