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그들을 일컬어 "심상년""노인제"라 부른다지요?
개인적으로 심상년이 열받네요~
단일화 한다고 울고불고 지지자들은 더 난리였고~ 머 한일합방하는것도 아니고~
할라면 진즉 일찍하지~
그많은 경기도의 무효표.. 에효~
노인제는 즐겁겠네요~ 3%나 나와서~
그걸 모르나? 민노당,진보신당 떨거지들은 3%가 한계라는것을..
아무튼 각설하고~
유시민님 수고 마니마니 하셨습니다. 당신은 졌어도 이기신겁니다.
착실히(?)노무현님의 길을 가시고 계시네요~ 그런건 닮지않기를 바랫지만~
떨어진건 떨어진것이고~
이제 앞일을 생각하실때입니다.
1. 보궐선거를 통해 국회진입을 생각해보심이..
이번선거의 불리함. 투표용지의 뒷번호.. 이거 국회에 의석이 하나도 없어서입니다.
2012년도 2012년이지만.. 그전에 1,2석이라도 보궐로 국회입성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적어도 진보신당보다는 표가 많아야 할거라고 보는데요~
2. 제가 아래 어느글에 밝혔듯이..
민노당 진보신당류들과는 차별화를 해야합니다. 이번선거에서도 보셨듯이.
득보다 실이 많습니다.
어차피 그들.. 3%의 한계를 가진족속입니다. 오히려 단일화로 인해 최대수혜를 보지 않았나싶네요~
무엇보다 개인적으로 고쳤으면하는 것이..
강성이미지와 진보이미지입니다.
3 진보이미지
약간 중도진보쪽으로 옮겨야 중도표얻기가 수월할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번서거를 철저히 벤치마킹하시기 바라며..
진보신당 민노당 얘네들과 놀지말고 중도쪽으로 한발짝만 옮기시길..
중도진보 중도보수의 표의 향방이 당선을 결정합니다.
표를 결정하는것은 민노당 진보신당류의 진보가 아닙니다.
3 강성이미지..
그게 님이 가진 매력이지만..
동전의 양면처럼 분명 해가되는 면이 있습니다.
피아가 극과극이라. 지지자들은 한없이 좋아하지만 적들은 생각도 안한다는점 우리쪽으로 끌어오기가 힘들다는점.
저도 참 애 많이 먹었습니다. 설득하느라~~
대통령이 되시려면 그점 고쳐야 할 면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예를들면 저번 김문수와의 티비토론..
그 웃음이 반대파들로는 상당히 거슬린다고 그러더군요. (저한텐 매력이지만)
님~
지지자들을 떠나.
이제는 반대파들에게 어떻게 다가서냐입니다.
지지자들만으로는 선거 못 이긴다는건 이번을 통해 아셨으리라 느낍니다.
수고하셨고요.
푹 쉬시고, 다시 달리시길~
더 높은곳을 향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