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선거에서는 정말 너무 아쉽게 패배했습니다.
너무너무 다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그러나
지금부터가 진정한 시작이다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길고긴 마라톤에서 이제 첫발을 내딛었을뿐 입니다.
정말 ''희망' 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너무 안타깝고 아쉽지만... 마음 한편으로는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다들 한결같은 마음으로 첨맘님에게 무한한 신뢰와 지지 잃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