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의 원인을 찾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것 보단 담담히 현실을 받아안아야 될것 같네요..
처절하게 민주회복을 외치셨던 첨맘님 ..........
올곧이 처음부터 끝까지 당신을 지지한 내 자신이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유세기간 자봉단을 자임하고 거리에서 유세현장에서 아이폰으로 찍어 부천상황실로 실시간 전달했던 그 감동의 현장들 ..
평생 잊을수 없을 겁니다.
언제 어느때고 도민들 앞에서 당당하셨던 당신,,,,, 만나는 자들 모두에게 따뜻하고 조용한 배려를 주셨던 당신...
희망이라는 두 글자를 가슴에 품고 작은 차이를 다독이셨던 당신....
당신같이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당신같이 지치지 않겠습니다.
당신같이 주변을 배려하겠습니다.
당신과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당신과 같은 하늘에 있는것이 제겐 너무도 큰 행운입니다.
감사합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
새롭게 ...........그리고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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