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맘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2012 대통령 선거에 정조준 할수있는 아주 유리한 발판을 만들었습니다.
전국적으로 지명도를 크게 알리셨으니 차근차근 그러나 확실하게 19대 대통령 유시민을 위해 나갑시다.
아쉽지만 한명숙 총리님의 석패가 속쓰리고
그래도 김두관, 안희정, 이광재 지사의 당선으로 위안받습니다.
선거기간 여러 모양으로 애쓰신 모든 분들과 함께 피차간에 위로와 격려를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