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게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무수한 손들이 유시민님을 꿈의 중앙에 삼고자 손을 내밀었습니다.
그 손을 잊지 말아주세요.
전 이번 선거를 통해
제 생애 두번째로
희망을 봤습니다.
그리고 국민의 힘을 봤습니다.
정말 마음 벅찬 선거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