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피곤이 몰려와 잠시 누워있었어요.
선거가 다 끝나고 결과를 받아들이고 지그시 눈을 감고 있었지요.
복잡했던 심경이 아주 조금이나마 가라앉는 것 같아요.
경기도의회 서울시의회 야당이 자리를 꽤 차지했고 자기들 마음대로는 못할테니 그걸 위안삼아야죠.
제가 새벽부터 글을 자주 올리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앞으로 자주 들를께요.
글주변머리도 없는 사람이 우리 회원님들께 커다란 결례가 되는것은 아니겠지요?
그나저나 어쩌실거예요. 제 마음이 설레요. 시민오빠(제겐 이미 오빠임)
저 완전히 뿅~하고 반했어요. 넘넘 좋아요!!! 이러다가 시민오빠 광팬 되겠어요!!!
앞으로 열혈신도가 되겠어요!!! 아자 아자 빠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