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오빠(이제부터 그렇게 부르겠어요.넘넘 좋아서리...) 졌다는거 알았지만 그래도 인정하고 싶지않아서 마지막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있었는데......용인수지...헐...이게 뭐냐고요...해도해도 너무하네....뭐 저런 인간들이 다있어...개념을 탑재 안했나봐요...암생각 안하고 맘편하게 먹으려고 했는데 수지 보고 기겁...너무 슬퍼요...정말 너무 슬퍼요...명숙이 언니도 지고있고...저 원래 잘 안우는 편인데...또 훌쩍거리고 있네요...잠이나 자야 할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