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우셨나요?
아직 안개속이라 참담하신가요?
시민광장이 시작할때부터 까칠하게 모니터링해온 울프 입니다.
결과와 관계없이 시민광장이 나가야할, 행동해야할 방향에 대해 제언을 적어 봅니다.
회원님들 즐거우셨나요?
당신이 지지하고 좋아하는 첨맘님과 실컷 부비 부비 하셨나요.
당락을 떠나 부비 부비는 다른곳에서 하면 즐거움이 배가 되겠지요.
각설하고
되시던 그렇지 않던
시민광장은
더 전문화 되고 세련된 조직적인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을 그에게 몰아 주어야 겠지요.
제가 까칠함이라는 수식을 앞세우고 제안 드리고 싶은 것은
이런 식 아니 방식으로는 1800미터 활주로 어림없다 입니다.
전문화 되고 조직화된 일사분란한 조직된 역량을
제한된 시간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