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배우 문성근님의 지원 유세 스케치 몇 장입니다.
일산에서 출발해서 안양-수원-서현-야탑에서 합류하는 일정이었습니다.
공원에서는 유권자 한 분 한 분과 만나며 낮은 목소리로 지지를 부탁했고,
연단에서는 힘찬 연설로 '8번 유시민' 을 선택해야하는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유세 일정 내내 인근 상인과/주말을 즐기는 시민들 불편해하지 않도록,
조금이나마 그 불편이 덜하게끔 신경쓰고 또 양해를 구했습니다.
야탑역 앞 광장 마지막 유세일정이 모두 끝난 뒤에도 무대 뒤에서 마지막 한분까지 일일이 만나 사인을 해드리고, 사진을 찍고 가장 늦게 그 자리를 떠나셨습니다.
문성근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