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도를 웃도는 폭염에도
역사는 진보한다는 일념으로^^
아이들과 함께 국립묘지로 달려갔습니다.
파란 하늘
그날의 시린 아픔
오늘을 사는 고단한 사람들의 무관심과 또 한켠의 치열함
시대의 흐름을 놓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해준 분들에게 감사하며
귀한 시간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