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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된 시간 - 7> 난
해질녘바람 | 2007-05-10 12:06:22 | 조회 2834 | 추천점수 0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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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된 시간 - 7

 
난
 
여백도 선도 서로 다투지 않고 그저 심드렁하게 서로를 드러낼 뿐.
합장. 
 

사진/글 | 해질녘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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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숲  

이 작품 보니까 부용 님이 생각나네요 ^^;;;
해질녘바람 님도 부용 님은 기억에 남으실 듯^^;;
부용 님이 해질녘바람 님 작품을 좋아하셨더랬죠
저도 좋아하지만 부용 님 만큼의 표현력과 이해력은 없다는^^;;;;;
07-05-10

해질녘바람  

무슨 말씀을 ...
이렇게 마음이 느껴지는데요...
07-05-10

이성진  

온라인게임 http://livepsp.com ?온라인게임 http://liveps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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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요가' 에세이서 밝혀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원겸 기자]
이달 중순 다이어트 요가 비디오와 에세이 출시를 앞둔 옥주현이 하루 5끼를 먹으면서도 20㎏을 감량한 사실을 공개한다.
옥주현은 '다이어트&요가' 에세이에 자신만의 비밀식단 및 식습관을 공개하며 하루에 5끼의 식사를 꼬박꼬박해도 무려 20㎏에 달하는 체중을 감량할 수 있어 '배고프지 않는 다이어트'가 가능하다고 강조한다.
옥주현의 노하우 중 하나를 공개하자면, 밀가루 음식은 절대 입에 대지 않는다는 게 철칙이다.
옥주현에 따르면 밀가루는 몸에 좋지 않을 뿐더러 먹으면 바로 살로 가는 다이어트의 최악의 식품. 그래서 자신은 무척이나 좋아하던 떡볶이와 라면을 안 먹은 지 1년이 넘었다. 결국, 빵보다는 밥을, 군것질 보다는 생수를 많이 마시면 살이 빠질 뿐만 아니라 피부까지 좋아지는 1석 2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게 옥주현의 비법이다.
옥주현은 이 에세이를 통해 "듣고 보면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막상 실천에 옮기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자신은 한 때 살빼는 재미에 푹 빠져, 친구들 만나는 일을 제쳐둘 만큼 운동에 모든 시간을 투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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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30

배용준  

(서울=연합뉴스) 강일중 기자 = 연극에 관심있는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서울문화재단과 한국연극100주년기념사업단이 함께 마련한 '대학로 연극투어'의 첫 행사가 30일 오후 서울 대학로에서 치러졌다.

이날 연극투어에 참가한 어린이 8명을 포함한 서울시민 30명은 연극배우 오지혜 씨의 안내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의 백스테이지와 서울연극센터를 견학하고 오후 3시 극단 미추의 '남사당의 하늘'(윤대성 작.손진책 연출) 공연을 관람했다.

아르코예술극장의 음향.조명팀 관계자들은 참가자들에게 연극이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한국연극 100주년 기념공연으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무대에 올려진 '남사당의 하늘'에 나오게 되는 음향효과와 다양한 조명방법 등을 선보였다.

부모에 이끌려 연극투어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난생 처음 보는 극장 무대 뒤의 모습에 무척 신기해 하는 듯한 표정을 보였다.

이번 투어에 참가한 주부 이수재 씨(47.서울구 양천구 신정 2동)는 일반인이 무대 뒤를 볼 수 있는 것이 흔치 않은 기회여서 신청을 해 참가하게 됐으며 투어가 아주 의미있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아들 김경환(11.서울 신목초등학교 4학년) 군과 함께 투어에 나온 이씨는 '남사당의 하늘' 공연은 남편과 다른 아들도 볼 수 있도록 별도로 표를 샀다며 애들에게 연극을 보여주는 것이 교육적인 효과가 매우 크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공연이 끝난 후 '남사당의 하늘'에 출연한 배우 김성녀.윤문식.김종엽 씨 등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었다.

한편 다음번 '대학로 연극투어'는 4월의 마지막 일요일에 있게 되며 4월 프로그램은 역시 아르코예술극장 백스테이지 견학과 서울연극센터 방문과 함께 연극열전2 시리즈의 '리타 길들이기'를 관람하는 것이다.

매달 있게 되는 이 행사의 안내는 배우 오지혜 씨가 계속 맡아 하며 매달 관람하는 연극이 달라진다. 아르코예술극장 백스테이지 투어 때는 전문가들이 각 분야 별로 설명을 하게 된다.
0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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