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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방송국(행사영상)
서거 1년 전, 지금은 내 생애 최고의 순간
무한대 | 2009-06-26 00:59:34 | 조회 15383 | 추천점수 0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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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 1년 전, 봉하방문객에게(1/2)-지금은 내 생애 최고의 순간

 

( 4:27 => 지금은 생애 있어서 최고의 순간. 고달프기도 하지만 제가 선택한 것입니다.

예, 좋습니다.)

서거 1년 전, 봉하방문객에게(2/2)-표적수사는 권력이 행패부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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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24일, 봉하마을 방문객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지난번 제가 올렸던 발췌 영상의 원본)

당시, 대구에서 오신 방문객의 질문 2개가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대답해주신 내용입니다.

YouTube 업로드 용량관계로 2개로 나누었습니다.

 

첫 번째, 귀향해서 방문객 맞으시는 지금이 좋으시냐?

두 번째, 재임 시절 왜 그리 다툼이 많으셨냐?

 

곤란한 질문에도 듣는 사람이 무안하지 않게 해주시고,

쓰시는 말씀도 어렵지 않아 알아듣기 편하게 대답해 주시네요.

이제 더 뵐 수 없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19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항해 중  

아아~! 님이시여..... 참으로 이제, 첨 알았습니다! 권력이 정치 권력에서 언론으로(조,중,동)=앞잡이!!!! 한겨레+뒷잡이 였단것을요....우우~! 님이시여..... 고로, 당신은 몸소, 이 엄연한 사실을 몸으로써, 생명으로, 되돌림 받고자 했단 것을....절대, 누구도, 아무도 슬퍼하지 말란 마지막 말 뜻 이제야 알겠습니다!!! 노무현~ 노무현~ 노무현~! 오오~! 사랑하였슴으로 행복 하였네라~!!!
09-06-26

봄나들이  

일년전 말씀이 이리도 딱 맞아 떨어지다니.....
결국 님의 걱정하셨던 사회로 회귀했네요.
님께서 국민을 일깨우는게 두려운 자들의 행패가
국민이 사랑하는 당신을 뺏앗가 갔군요....ㅜㅜ
안그래도 어제 쥐라고 불리우는 어떤 사람은
반기는 상인도 없는 시장통에 가서 오뎅물고 여기저기 다니는 사진 도배를 했는데
기자실에 무얼 뿌렸을까요?
09-06-26

화가  

어느 아저씨께서 노대통령님께, 역대 대통령중에 젤루 오래 사셔야합니더 라시네요.노대통령님께서 "예" 하시네요......그러셨었네요.................근데...................ㅠㅠ
09-06-26

햐니  

사랑하는 나의 님이여... 아직도 당신의 동영상은 보기가 너무 힘듭니다...
09-06-27

hdfox  

아직 이 분이 가신 걸.
이 분을 바람으로만 느껴야 한다는 것을
인정할 수 가 없습니다.
09-06-27

....  

에휴,,,단 한번만 보고 싶다... 정말 보고 싶다...
09-06-28

구루  

이런분을 기어코 꺽어버리는 조중동, 수구세력들 정말 치가 떨리리지 않습니까?
우리모두 생이 다하는 날까지 대통령님이 당부하신 완장들과 계속해서 싸워나갑시다.
세상은 10%의 돈만 잘 버는 사람들의 의해 진보하는 것이 아니라 1%의 선각자에 의해 참여하는 시민들입니다.
덧글달기부터 촛불시위에 참여하기 그렇게 정정당당한 생활을 하겠습니다.
그분의 영혼과 잠심나마 한시대를 보낸것이 저에겐 너무나 큰 영광이고 배움이였습니다.
09-06-28

연꽃처럼  

세상사람들은 모두 자기자신의 기준과 잣대대로 모든 일들을 해결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설사 나와 생각이 좀 다르고 때론 틀렸다는 느낌이 들지라도 귀를 열고 들어주려 애쓰고 배려라는 좋은 글을 단 찰나라도 생각한다면 내가 제일이고 내가 나다 라고하는 아만을 버릴수도 있지않을까요! 아마도 내가 세상을 다하는 그날까지 고 노무현대통령님을 잊지못할겁니다. 이분의 사진만뵈도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이제 소중한 분을 두번다시 뵐수없다는 현실이 저를 슬프게 합니다. 그분께서 추구하셨던 가치관을 쉬이 망각하지말고 항상 열린생각으로 이 세상을 살아간다면 이런 슬픈 현실이 또 일어나진 않을꺼라 생각합니다.
09-06-29

앙녀  

아......여론이나 언론이나 날씨와 같아서...

그 우울하게 흐린 비오던 날...당신은 견에게.......물리셨습니다......

지못미...
09-06-30

우룩  

미치도록 그리운 당신.....
09-06-30

차투  

사랑스런 노통 옵하.
09-07-01

ㅠㅠ  

이제 정말 안 계신건가요....ㅠㅠ


왜요...왜요...!!! ㅠ_ㅠ
09-07-01

ㅠㅠ  

보고싶어요 사랑해요
09-07-03

바보열정  

제일 오래 사셔야 하셨었는데..
09-07-03

과천아줌마  

그때 풀어놓은 참게도 잡고 장군차도 따서 드셔야 하는데..

억울해. 억울해.
09-07-03

모카빵3  

방류한 게 잡으셔야죠... ㅠ_ㅠ

어디가셨나요...
09-07-05

sudo0163  

떡볶이 먹고, 시래기 구입하는 데 치중하는
프레스 프랜들리 명박이는 움직일 때 마다 대서특필 되더라.

인권위원장이 1년 반 동안 대통령에게 업무보고 한 번 하지 못하고
제풀에 지쳐 스스로 사퇴하는 2009년 대한민국.
09-07-09

방울이  

아까운 우리님 이시여
우리가 보이시나요 서럽게 눈물 짖는 어리석은 우리가 보이시나요
,,,,,,,,,,,,,,,,,,,,,,,,,,,,,
09-08-06

쿨아쿠아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영면하소서.
09-08-25

439 김제동 강연   1 아사녀 09-10-12 6979
438 나는 진보가 좋다   1 아사녀 09-10-05 5940
437 2009.9.23 노무현재단 창립발기인대회 아사녀 09-10-01 11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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