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을 왜곡하고 자유를 훼방하는 수구언론과 천민자본주의 속에 살고 있는 슬픈 우리를 위해서 이 노래를 부릅니다" 개새끼들 절대 악은 없어 절대 선도 없어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영원한 적은 없어 영원한 친구도 없어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넌 개새끼야 난 개새끼야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절대 가치는 없어 절대 신념도 없어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영원한 사랑은 없어 영원한 증오도 없어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넌 개새끼야 난 개새끼야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한다 과거를 묻지 마라 그 누가 말했나 사랑이라면 이별이라면 묻지 않겠다 그러나 그러나 아하 과거를 잊지 마라 절대 잊지 마라 반역자에겐 학살자에겐 용서는 없다없다 없다 없다 수많은 세월 흘러도 상처 아물지 않는다그들이 아직 유유자적 여생을 즐기고 있는 한수많은 원혼 눈물로 구천을 떠돌고 있지만 그들은 권력의 담 밑에 쥐새끼처럼 잘도 숨어지낸다 안돼 안돼 안돼 그들을 정의의 제단앞에 세워야 한다 한다 한다 한다 과거를 잊지 말자 절대 잊지 말자 반역자에겐 학살자에겐 용서는 없다없다 없다 없다 수많은 세월 흘러도 상처 아물지 않는다그들이 아직 유유자적 여생을 즐기고 있는 한이 시대를 강물처럼 살아온 풀같은 사람들 그 가슴에 뚫린 멍과 한과 탄식을 누가 누가 채워주려나 안돼 안돼 안돼 그들을 오월 영령 앞에 세워야 한다한다 한다 한다
"진실을 왜곡하고 자유를 훼방하는 수구언론과 천민자본주의 속에 살고 있는
슬픈 우리를 위해서 이 노래를 부릅니다"
개새끼들
절대 악은 없어 절대 선도 없어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영원한 적은 없어 영원한 친구도 없어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넌 개새끼야 난 개새끼야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절대 가치는 없어 절대 신념도 없어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영원한 사랑은 없어 영원한 증오도 없어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한다
과거를 묻지 마라 그 누가 말했나 사랑이라면 이별이라면 묻지 않겠다
그러나 그러나 아하
과거를 잊지 마라 절대 잊지 마라 반역자에겐 학살자에겐 용서는 없다없다 없다 없다
수많은 세월 흘러도 상처 아물지 않는다그들이 아직 유유자적 여생을 즐기고 있는 한수많은 원혼 눈물로 구천을 떠돌고 있지만
그들은 권력의 담 밑에 쥐새끼처럼 잘도 숨어지낸다
안돼 안돼 안돼
그들을 정의의 제단앞에 세워야 한다
한다 한다 한다
과거를 잊지 말자 절대 잊지 말자 반역자에겐 학살자에겐 용서는 없다없다 없다 없다
수많은 세월 흘러도 상처 아물지 않는다그들이 아직 유유자적 여생을 즐기고 있는 한이 시대를 강물처럼 살아온 풀같은 사람들 그 가슴에 뚫린 멍과 한과 탄식을
누가 누가 채워주려나
그들을 오월 영령 앞에 세워야 한다한다 한다 한다
부메랑
그대가 아무리 옳다 우겨도
세상의 진실은 빛나고 있어더러운 펜으로 그대 배부른 자여
일그러진 너의 얼굴을 보라
그래 너희가 써갈기고 휘두른데로
갈 길을 빼앗긴채 끌려가줄까
끝없는 횡포에 내 온몸이 묶여
아무 말도 못하는 우리가 되어줄까
얼마나 더 빼앗아야 얼마나 더 가져야
너희가 사랑을 말할 수 있을까탐욕으로 얼룩진 그 야합의 시간과
진실을 사살한 잔인한 숨소리가
부메랑처럼 (다시 돌아와)
그대 가슴에 꽂히리라 (이 순간에도)부메랑처럼 (다시 돌아와)
서글픈 그대의 최후를 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