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태우고 분당으로 가는 길....
5시 반에 늦지 않도록 열씨미 가는데 옆에 가는 차들도 나처럼 유세현장 가는 사람들이길~
이명박 서울시장 재임시의 산물...
가든파이브가 보이네요..
서울시에 엄청난 부채를 안겨주고 있고...청계천 상인들은 입주를 꿈도 못꾸게 분양가 높아진...
노무현 대통령 누님이 나오셔서
자기는 유시민후보만 보면 눈물이 나온다고 하시네요....
동생 노무현 대통령을 보는 것 같다고...
경기도지사 꼭 만들어주고 대통령도 만들어주라고 호소하셨습니다~~
유시민 후보님 어머님도 그렇고 노대통령 누님도 정말 평범한 시골 할머니들 같습니다...
유시민 후보의 당선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야탑역 광장에 앉아서 보고 있는데 뒤에서 젊은 남녀 두명이 하는말
남: 나 저사람(유시민) 꼭 연설하는 것 보고싶어
여: 아~
남: 정말 말 잘하고 그렇더라
여: 그래~
남: 너 어디살지?
여: 성남살아!
여친한데 유시민 찍어라라는 "유시민" 등 환호소리에 묻혀 듣질 못했는 데
얘기하는 흐름을 보니 둘다 열렬한 지지자는 아니지만
유시민후보가 젊은층에 정말 인기 있고....바람을 타는 것을 느꼈습니다
며칠 안남은 시간동안 더욱더 전화돌리고 더욱더....참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