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날이 3일 남았네요.^^*
그동안, 한편의 드라마같았던 단일화효과,천안함사건,노무현1주기,편파왜곡언론등으로
희비가 엇갈리기를 수차례 거듭하며,선거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이사건들에대한 여론은 이미 여론에 일정부분 반영되었고,심상정후보와의 단일화도 오늘
발표될것 같습니다.(사실,단일화는 예상된것이라, 그다지 효과가 크지 않을걸로 봅니다)
선거종반인 지금부터가 중요한데,,,위사건들에대한 선거전략들은 토론이나 유세등을통해
국민들이 각당의 선명성을 다 알것이기때문에 그 전략 그대로 가면 될것입니다.
말씀드리고싶은것은, 남은기간동안, 더이상 전선을 확대하지말고,전선을 간단명료하게
지지자및 국민들께 제시해야 할것 같습니다.
짧은소견이나마,필승전략을 아래와같이 올리니,한번 선대위에서 참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1.선거필승 요인: 선거전략과함께, "전선을 세대경쟁"으로 몰고가야합니다.
2.선거필승포인트 : 2,3,40대를 확고한지지층으로 묶고, 50대까지도 지지층으로 물고
들어가야한다는 것입니다. (60대이상은 건들지말고,당근만 주시고^^*)
3.선거필승전략 : 앞으로,모든 후보자연설,토론,유세,선거피켓,현수막등에서 -반드시,빠짐없이 -
*2,3,40대와의 가족과같은 유대관계를 강조하고, 이들세대의 맡형의 자격으로서,
카리스마있게 투표참여를 독려하십시요.세뇌될때까지ㅋㅋㅋ (유시민후보께)
*50대도 젊으며,유심과 동시대를 살아온분들이니만큼,특별히,시간할애하여,
동지감을 느낄수있도록, 설득,호소하여 친구로서의 자격으로,따뜻하게
투표참여를 부탁,읍소하십시요.감동받을때까지 ㅋㅋㅋ(유시민후보께)
특히,,,방송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대표의 인터뷰에서는 - 막말까지 해가며,
보수결집을 이끌고있는 뻔뻔한 정몽준대표의 말이 먹히고 있는데반해,
야권의 정세균대표는 재탕삼탕,,감동이없는 무미건조한 보도뿐입니다.
(언론에서,여당에 유리한 발언들만 편집해서 보도하겠지만,그럴수록,
간단명료하게 포인트를 집어 몇마디만 방송되도록 하면 됩니다)
결론적으로, 어려운 수도권선거를 필승으로 이끄는길은,,
세대경쟁.즉,2,3,40대+50대의 결합,연대를 강조해야 합니다.
전략적으로,세대경쟁이야말로,-진보와 보수,평화와 전쟁,노무현과 이명박전쟁과
바로 연결되는 필승의 카드입니다.
선방을 치십시오,,,남은기간,후회없는
ps : 시민광장께 부탁말씀있네요.
유세나 행진때-손피켓이나,대자보같은것에- "2~40대+50대연대"내용을
담은 알찬준비물을 준비하심이 어떨까요^^*
어제방송들을 모니터해보니,20대 대학생의 투표독려기사밖에 없는데,
대학생아닌사람 기분나빠 투표하겠어요.학생들이 선거의 핵이되어야함은 물론입니다.
(2~40대+50대연대가 대세가 될수있도록 선거때까지 지속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