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유세는 갑자기 쏟아지는 비에 사진도 못 찍고 다들 고생하셨는데
의정부에 도착하자 맑게 개였내요
민주당에서 박지원 원내대표와 문희상 비서실장이 지원유세 나오셔서
이희호여사님이 꼭 좀 유시민 후보 경기도지사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셨답니다.


우와~~정말 많이들 모였내요.행복로를 가득 메운것 같아요.
경찰 추산 1000명 모였다는군요..그럼 대략 어느 정도 모인줄 아시겠죠?







힘들 일정입니다.쉰 목소리가 안스럽습니다.ㅠ
유시민후보와 유세단의 건강이 걱정되는군요.
여러분의 현장 응원과 성원이 큰 힘이 됩니다.
다음 일정은 20시 30분 일산 라페스타(정발산역 2번출구) 입니다.
의정부에서 경찰 추산 1000명이면 일산은 한 3000명 되겠죠?
이제 대세는 경기도지사는 기호 8번 유시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