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은 정치에 관심두는 저를 ...
항시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는관계로 제가 평일날은 괜찮지만....(출근하시니까^^)
주말이 되면 숨이 턱 막혀옵니다 ...그런데 이번주는 ....
이게 왠떡이야 .... 왠일로 아이들과 회사동료아빠 아이들과 같이
캠핑을 간다고 하네요..."올레~~~~~"...것도 1박2일로....
(아~~~~하느님이 첨맘님 지키라고 나에게 ....이런 ..행운을...ㅎㅎㅎ)
나만 빼고 가서 되게 미안해 하는 신랑에게
열심히 맛난 반찬 싸주고....잘 갔다오시라구
"나한테 절대 미안해할거 없어....여봉~~~~절대"(속으론 넘 감사하지 나야^^)
보따리 열심히 챙겨주고 신랑 밀어내고 바로...튕겨가서....
오늘은 늦게 까지 선거 운동 해주렵니다...
우리 첨맘님과 우리 지역의 국민참여당 후보들을 위해.......
아자아자!!!!!
우린 절대 지지 않아!!!!!!!^^
주말 유세 총력....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