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30
유시민 후보 현장에 도착....
캬오~ ~ 지금부터 더욱 힘을 내서 고고씽~
목소리 많이 좋아짐


"선거판세 팽팽하다....그 증거는 김문수 후보가 나를 친북으로 몰고 있는것에서 드러난다....많이 앞서는 후보가 타후보를 그런 근거없는 비방공세를 펴겠느냐?"
"이번 선거는 지지자가 많이 투표하는 후보가 승리하는 선거다. 승리를 의심하지 말고 많이 투표해달라"
"나의 우세를 보도한 언론사를 고소하고...왜 그러겠느냐?....많이 지는 것처럼 보도해야 야권의 승리를 바라는 사람들을 투표 포기하게 만들려는 것..."
"기호1번을 빼고는 모두 한식구다....2번이든, 5번이든....."
09:00
방금전 현장에서 들어온 소식입니다.
남한산성 유원지 입구에서 100여분의 선거운동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노란물결을 만들며
등산객들을 향해 유시민을 연호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나랑당과 다른 당 후보들도 등산객들을 상대로 선거운동중인데,
등산객들이 유독 유시민 후보 유세차 주위로 몰려들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유시민 후보는 조금후 9시30분경부터 현장에 도착, 인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