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도지사님
비가 내리는 거리에서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한 사람이 첼로를 위하여 우산을 들고 있었습니다.
물론 본인은 비를 맞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그에게 물었습니다.
첼로를 위하여 우산을 들면서
당신은 왜 비를 맞고 있습니까
.
그러자 그 사람이 말하였습니다.
"제가 아무리 비를 맞더라도
제 소중한 희망이 비를 맞게 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경기도 도지사님
그 어떤 부정적 집단의 모함과 방해에도 굴복하지 마십시오.
배고픈 어린 학생들이 비가 내리는 거리에서
좌절하지 않도록 당신의 힘을 다하여 주십시오.
배고픈 어린 학생들에게 당신의 따뜻한 큰 우산을 선물하여 주십시오.
힘을 내십시오.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