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바쁘다는 핑계로 유세현장 한번 못찾아 본게 너무 미안하네요.
다들 각자 몸소 뛰시는걸 보고 감명받았어요. 그래서
저도 뭔가 해야될거 같아서 유시민 펀드 넣은거 돌력막는 샘 치고 다 후원금으로 쐈네요.
오늘 밥먹으면서 kbs 뉴스을 봤는데 방송 3사 여론조사를 보니
수도권 야당 후보들이 다들 몇십%씩 뒤처지는걸로 나와서 많이 불안해요.
그리고 요 아래 얀세님 경찰 조사 받으신다는거 듣고 세상 돌아가는게 너무 무섭네요.
그래도 할 일은 해야 겠지요?
주말에 유세현장에 찾아갈거에요.
그리고 유후보 동영상 주요 부분을 짧은 플짤로 만들어서 펌질하기 좋게 올려놔야 겠어요.
많이들 퍼트려주실거죠?
할 줄 아는게 그런거 뿐이라 미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