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3일 이후 여론조사
30대에선 한 후보(41.3%) > 오 후보(39.1%)를 2.2% 포인트 앞섰다.
1차 조사에서 오 후보(44.0%)가 한 후보(36.4%)를 7.6% 포인트 앞지르던 것이 역전되었다.
20대에선 한 후보(39.8%) > 오 후보(33.9%)를 5.9% 포인트 앞섰다.
1차 조사 당시의 격차(0.6% 포인트)보다 벌어진 것이다.
대학생층에선 한 후보(45.8%) > 오 후보(31.9%)를 13.9% 포인트 따돌렸다.
경기, 인천 역시 동일한 양상이다.
2. 분석
1차 ~ 2차 여론조사 기간 중 영향을 미친 요인는 북풍과 노풍 단 2가지였다.
30대의 역전 현상은 노풍 및 북풍의 역풍 현상으로 보여진다.
학생층과 20대의 한후보 지지율 상승 역시 마찬가지이다.
노풍은 더 이상 불지 않는다. 이제 기대할 것은 단 하나, 북풍의 역풍효과 이다.
3.주 타겟 대상
답 나왔다. 40~50대 이상은 쳐다도 보지 말자.
20대와 30대 그리고 대학생이 희망이다.
선거 직전까지 이 의제만 끈덕지게 물고늘어지려 합니다.
No vote , No Peace !

연예인과 문화계 인사 30여 분께서 함께해주시기로 하였습니다.
5월 29일 토요일!!!
서울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젊은층이 많은 홍대 , 대학로 등
30여 곳에서 동시다발로
연예계 , 문화계 인사들이 함께 외칩니다.
No vote , No Peace !
투표없이 , 평화는 없다!
포토타임 , 프리허그는 기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