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는 전쟁영화의 최고봉 "밴드 오브 브라더스" 케이블 방송을 통해 다시 보고 있습니다. 벌써 3번 정도는 본 것 같네요. 볼 때마다 새롭습니다.
"바스토뉴 전투" 에서 주인공인 '이지 중대'는 실탄조차 모자라는 상황에서 패잔병의 탄약까지 끌어모아 참호 속에 투입됩니다. 기나긴 진지전을 펼치지요...
10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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